귀, 귀여워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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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좀 일찍 끝나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일주일 밀린 청소를 했다.

...근데 왜 전혀 기분이 개운하질 않지?

보통 이 정도 묵은 청소를 하면 맨발에 밟히는 마룻바닥의 느낌이 변하면서(...) 기분이 싸악 풀려야 정상인데, 영 그런 느낌이 없다.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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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텍 1200cu라는 놈입니다.

...사람 미치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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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원에서는 멀쩡하다가 집에 들어오니까 아프기 시작하던 배가,

오늘 병원비 챙겨서 나가니까 다시 안 아프다--; 

들어왔으니 좀 있으면 아파지겠지. 하기사 이거 신경성인데, 최근들어 내 장래 때문에 미친듯이 걱정하고 있으니 생길 만도 하다.

확 전쟁이나 나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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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컹크웍스
벤R.리치 외 / 한승 / 199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쪽 업계 사람이 아니고서는 잘 모르겠지만, 스컹크웍스는 ‘보이지 않는 전투기’로 이름높은 스텔스를 개발한 연구팀이다. 밀리터리에 조금 맛을 들이고 미국의 첨단 항공기에 눈길을 돌리다보면 지겹도록 이름이 나오는 사람들인데, 알 사람은 다 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무도 이야기 안 하던 이들의 속 이야기가, 스컹크웍스의 리더로 36년이나 해먹은 사람의 입에서부터 튀어나왔다는 것은 놀랄 수밖에 없다. 관심 없는 사람이라면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보라고 추천한다. 냉전시대의 하늘을 지배하던 강철 새들의 둥지는, 이런 인간들로 가득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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