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예정작 [창공의 상투스].
오래간만에 나타난 정통 Sf라는 이야기까지 듣는 물건인데, 걸작인가보다. 소개해 준 사람이 나랑 취향이 맞는 사람이라 또 기대중.
어찌된 일인지 제대한지 1년이 넘은 부대 놈들이 총출동해서,
로스트 유니버스와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열연했다--;;
기껏 사왔는데, 이거 있다.
...없는 건 4권이었다--;;;;
설거지란 참으로 무의미하다.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제우스는 시지프스에게 돌굴리기가 아니라 설거지를 시켰어야 했다--;;
먼사가 싫다.
이번달 시험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