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배지를 단 은행원이
노트북으로
만화를 보고 있었다--;;
후... 그 나이까지 그모양이냐... 고 속으로 비웃으면서
나는 종이로 된 만화책을 읽었다. (어이)
속이 없으면 맛이 없고,
있으면 먹기가 불편하다. 끝.
왜 이렇게 모기를 못 잡지? 저 놈들도 빌빌거리는 건 마찬가지인데...
여덟시간째 수업듣고 있자니 정신이 혼미해온다--;;
이번 겨울엔 원주에 내려가서 계절학기라도 들어야 할 것 같은데...
...6년간 논 내가 할 수 있을까?
으음... 팔고싶은 게 있는데, 어디 가서 누구한테 말해야 할 지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