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지병이 되어갈 기미를 보이는(...)
위염이 도질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병원 가려고 폼 좀 잡았더니 잽싸게 사그라들어서 신경 껐건만,
고민 좀 하니까 다시 도지는군요. 하긴, 과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몇 분만에 위가 너덜너덜하게
될 수도 있다죠?
내일은 병원에 가야겠군요.
잠이 안 오는군요. 두시간동안 누워있다가 결국 일어났습니다.
...지금 놀고 내일은 좀 늦잠을 자기로 할까.
레시피를 찾아 어머님께 요리를 부탁드렸다.
오오ㅡ 이거 꽤 맛있는데? 특히 이런 요리는 양파가 중심이다. 동생이 늦게 나오길래 내 먼저 반쯤 먹고 일어섰는데, 잠깐 이 닦고 나오자 동생이 말하길,
"형 이거 충분히 먹었어?"
...자기가 다 먹어도 되냐는 뜻이다.(--;;)
그야말로 얼굴 전체에 고양이 미소가 가득^^. 이 녀석은 맛있는 걸 먹을 때면 이렇게 행복에 겨워한다--;;
곰플레이어와 알집을 쓰고 있으면
레지스트리가 엉겨서 속도가 느려진다고 한다.
...컴을 포맷하고 2-3주면 이 꼴이 되는 게 놈들 탓이었단 말인가!
한국에 특허로 돈 번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 한다.
...아, 의욕 상실일세. 역시 특허권을 왕창 지른 다음 입사면접볼 때 제시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