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 상상이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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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까지만 할까?

...아냐, 2회는 더 이어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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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여, 왜 인간을 만드셨나이까?"

신은 먼 하늘을 보았다.

"그때는 나도 젊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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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기가 싫다.

아악! 이제 여덟시간 연강 들으러 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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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성카틀레야 초등학교 1
야부 케이스케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일반적으로는 4컷 만화로 시작해서 단편으로 이어가기가 어려운 법인데, 제법 멋지게 전개했다! 이 만화가 기대할 법 해!

전작 [사립 성카틀레야 유치원]의 캐릭터들을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주인공도 그 강렬하던 여선생들을 제껴버리는 폭거(?)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너무 눈떠버린 꼬맹이들 덕분에 재미가 쏠쏠하다. 기대할 만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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