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학의 엣지 워커 - 한계를 넘어 성장하는 커리어 리포트
이윤학 지음 / 김영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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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길만 따르는 시대는 끝났다! #도서협찬


✔️ 커리어의 첫 발을 내딛을 때의 마인드셋을 정확히 정립하는 일은 꽤 중요하다.
큰 문제의식 없이 2-3년을 혼란 속에만
흘려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아실현을 하는 공간이 아니라
공동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한 이익집단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협조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는 태도가 종국에는 나 자신의 성공을 위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회사 안에서 뿐만 아니라 회사 밖에서도 내 인생을 건강하게 설계해 나가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커리어 설계부터 기본기와 필살기를 갖추는 방법까지, 각각의 단계에서 박스권에 갇힌 이들이 솟구쳐 오를 수 있는 조언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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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엣지 워크’는 일의 영역을 넓힌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엣지 워커’는 내 영역의 가장자리를 넓히는 사람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촘촘한 나이테를 쌓든, 천천히 자전거를 타든 자신만의 엣지를 넓히는 그 작업이 결국 삶의 깊이를 결정합니다.

ㆍ실력이 가장 좋고 성과를 가장 잘 내는 시기는 40대이지요. 분명한 것은 인생의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출발부터 다르다는 겁니다. 결과는 더욱 다릅니다.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목표물에 미사일을 쏠 때, 출발할 때 발생한 미세한 각도 차이는 목표물에 도착할 무렵 어마어마한 차이를 만들지요. 목표를 단지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산해서 실행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ㆍ다정한 것이 살아남습니다. 밝고 배려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ㆍ늘 해오던 방식이어서 안정적이고 안전하기까지 합니다. 새로운 일은 리스크가 따르고 몸과 마음을 불편하게 하지요. 게다가 기존에 하던 일이 아니어서 자칫 잘못하다간 책임까지 져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엣지 안에서 엣지스럽지 않게 살아갑니다.

ㆍ결국 몰입이고 집중입니다. 버려야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버려야 몰입할 수 있고, 그래야 시간이 늘어납니다.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요. 꼭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려면 몰입과 집중을 해야 하고, 그러려면 버려야 합니다.


ㆍ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그러지 못하면 본인의 성장은 물론 회사의 성장도 없다. 그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너는 끌려가는 인생이고,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하다. 그 시간만 이 오롯이 네가 살아 있는 시간이고, 네가 숨 쉬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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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준비생, 사회 초년생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성공적인 커리어 형성 + 일과 삶 사이의 균형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그럼 이미 자리잡은 이들에겐 아닌가? 놉. 아니다.
경험있는 직장인들에게도 능력있는 선배가 자상하게 설명해주듯 도움이 될 내용이 가득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 스스로 성장하고 눈높이가 높아지기에 시간이 갈수록 본받을만한 롤모델을 찾는 일이 점점 어려워진다. 조언을 듣는 것은 더욱 어렵다.
<엣지 워커>를 통해 오랜만에 진정한 회사 선배, 더 나아가 인생 선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회사 생활에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변화하는 일터에서 고민하는 중견 직장인이라면
지금 나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의 의미를 탐색하고 자신만의 ‘스페셜티’로 경계를 무한 확장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나의 역할을 다시 정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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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기록 사이, 달라지는 내일을 위한 실행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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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엣지워커 #이윤학의엣지워커 #자기계발 #자기계발서추천 #신간추천 #직장고민 #눈썰미좋은북썰미 #책리뷰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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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작은 행복을 써봐요 - 마음을 돌보는 100일 필사책
곰돌이 푸 원작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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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인 필사책! #도서제공



✔️ 미니어처, 인형, 장식품...귀여운 건 다 좋다 헤헿 특히 캐릭터들!☺️


무난한듯 따뜻한 성격을 지닌 곰돌이 푸,
활발하고 밝은 성격의 호랑이 티커,
무슨 일이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당나귀 이요르,
똑똑하고 잘난 체하기를 좋아하는 토끼 래빗

비슷하게 배 뽈록한 둘이지만 어린 시절 푸보다 피글렛을 좋아했음을 고백한다🤭 사랑스런 핑크핑크함과 무한 상상력 가득했던 피글렛♡

추억도 소환되고 귀여움 가득한 일러스트들로 이미 힐링인데, 철학자 '니체'의 메시지와 동양의 고전 '논어'의 문장들 중
삶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100가지 문장들이 담겨있어서 더욱 신나고 즐겁게 필사할 수 있는 책이다.



✔️ 김경일 교수님의

" 작은 행복을 열 번 누리는 것이 큰 행복을 한 번 누리는 것보다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분들께 행복한 일이 있었다면,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더라도 그것을 꼭 기록으로
남기라고 말씀드렸어요." 라는
<곰돌이 푸, 작은 행복을 써봐요>의 추천사가 무척 뜻깊게 읽혔다.


나의 행복은 작디작고 내세울 것 없이 소소하다고 생각해서 소중하게, 진지하게 대하지 못하고 흘려보내며 행복하지 않다고만 생각하는 때가 많았었기에.


귀염 가득한 곰돌이 푸 일러스트에 마음에 말랑해지고, 깊이 있는 문장에 마음의 힘이 생기는 느낌!
필사 공간이 넉넉해서 필사뿐 아니라 추천처럼
그날그날 행복의 기록을 적기에도 충분하다.


딱딱한 내용의 필사책들에 거리감이 든다면,
나다운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면,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필사, 나도 한 번..? 이란 마음이 든다면,
이 책을 강력추천한다.


+ 썰미의 실행)
푸, 피글렛, 티거, 이요르, 래빗..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의 캐릭터를 다시 보며 어려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반짝.하고 떠오른다.

사람은, 우리는 모두 서로 다른 '유일한' 존재라는 거!
그리고 자그마하고 소소하게 내딛는 하루의 발자국들이 모여서 꾸준히 행복으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다는 거!

그러니 나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기록하면서, 주눅들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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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기록 사이, 기대되는 내일을 위한 실행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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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곰돌이푸작은행복을써봐요 #곰돌이푸 #필사 #기록 #문장 #명언 #니체 #논어 #일상 #책추천 #독서 #눈썰미좋은북썰미 #책리뷰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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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리는 것들은 다 귀여워 - 웅크림의 시간을 건너며 알게 된 행복의 비밀
이덕화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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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귀여움에 끌린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수필가이자 텃밭 농부로 다양한 방향에서 창의적으로 살고 있는 이덕화 작가의
<웅크리는 것들은 다 귀여워>는
감성적이고 매력있는 일러스트들과 작가의 경험의 이야기들 속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고민이 함께하는 소중한 오늘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하는 감성 드로잉 에세이이다.


일상이라는 사소한 씨앗을 귀염+감성적 그림이라는 땅에 심어서 섬세한 언어의 물을 주어 키워낸 느낌의 책이다.

내면 깊이 에너지를 수렴하여 웅크림의 시간을 건너며 알게 된 소중한 행복의 비밀의 끝자락을 살포시 붙잡은 느낌이랄까.

웅크리는 겨울을 지나 함께 걷는 계절 봄을 건너 자라는 여름, 물드는 가을에 이르기까지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과 작가님 본인의 경험담, 속내이야기가 소근소근 속삭이는 듯하다.
이야기 곳곳 적절한 곳에 알맞은 귀여운 그림들이 퍼즐처럼 꼭 맞게 들어가 책을 한층 풍성하게 한다.


어둡고 찬 계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
일상의 행복을 찾고 싶은 사람
따뜻한 에세이가 필요한 사람 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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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마흔의 사소한 차이
클로이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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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지 않은 조용하고 사소한 품격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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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진짜 품격은 사소한 일 앞에서
스치듯이 보여지며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예쁘게 보이기보다, 내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하는 삶
단순히 외적인 관리가 아닌 내면의 단단함, 감정의 균형에서 오는 스스로를 가꾸는 삶

평소 나의 마음의 여유와 평정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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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우아한 사람들은 책에서 지혜를 얻고, 그 지혜를 사유하고 정리한 뒤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그 결과, 말에는 깊이가 생기고, 태도에는 여유가 깃든다.

ㆍ자기관리는 화려한 외출이 아니라 조용한 귀환이며, 내면의 균형을 다시 잡는 시간이다.
자신이 편안해야 타인을 배려할 여유가 생기고, 그 여유가 우아함으로 이어진다.
결국, 자신을 돌보는 시간은 사치가 아니라, 누구보다 자신을 아끼고 존중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진짜 품격'이다.

ㆍ특별한 자리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나 혼자 있는 순간에도
품격이 작동하게 할 때 어떤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
그게 바로 진짜 품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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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지않은 나이가 되어보니 마음 속에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더 무게를 갖는다.
안팎으로 내 삶의 균형을 지키는 일이
점점 더 어렵고, 더 중요해지는 나이.

책은 조용하지만, 울림있게 말한다.
격이라는 건 거창한 게 아니라,
그저 나를 아끼기로 한 사람의 하루하루 실행해가는 소소한 선택들이라는 걸.

남이 보기에 '잘 사는 사람' 도 좋지만
내가 봐도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작은 태도의 반복이 결국 '격이 다른 삶'을 만들어내겠지.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부드럽게 살아가고 싶다면,
삶에 사소하지만 깊은 격을 더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썰미의 실행)

천천히 말하는 태도,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자세,
불편한 상황에서도 조급해지지 않는 마음을
습관처럼 몸에 베도록 연습하고,
읽으며 기록하면서
하루 하루 우아하게 빛나는 삶을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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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기록 사이, 실행하는 삶을 위하여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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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앤와이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격이다른마흔의사소한차이
#딥앤와이드출판사 @deepwide.official
#자기계발 #자기관리 #에티켓 #우아한태도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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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해방 - 살찌지 않는 뇌를 만드는 21일 식습관 혁명
저드슨 브루어 지음, 김보은 옮김 / 푸른숲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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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
에이스, 다이제스티브, 꿀꽈배기, 꼬깔콘..
절반만 먹자며 시작했는데 어느새 빈 봉지😅

침대에 누우면 먹을게 생각나고 참을 수 없어져서 벌떡 일어나 먹고 눕고ㅡ

야금야금 늘어난 체중.

이러지 말자고 다짐 또 다짐해도 식욕한테는 백전백패🫠
'이거밖에 안되나봐..' 하는 한숨과 자책..


<식탐해방> 에선 이렇게 말한다.
식욕은 '의지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뇌과학적으로 식탐은 감정 회피형 보상 시스템의 결과로 분노, 지루함, 불안함 같은 감정이 가짜 식욕을 부추기는 거라는 것.


공부하듯 메모하며 읽은 책!


이 책 <식탐해방> 은
ㆍ배고픔 vs 감정반응을 구분하고
ㆍ나의 보상 회로를 다시 설계하는
21일간의 실천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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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상황이 개선된 이유는 '갈망'에 대한 습관자체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ㆍ책의 목표는 음식의 지배에서 벗어나 남은 삶에서 여유를 누리도록 여러분과 식사의 관계를 바꾸는 것이다.

ㆍ저항하면 갈망은 지속된다. 그리고 느끼면 갈망은 치유된다.

ㆍ습관 변화에 관한 뇌 영역의 흥미로운 점은, 이 영역은 오직 한가지 방식 '보상가치의 변화'만을 따르고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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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탐'
참지말고 뇌과학에 양보하세요🤣

자주 착각하고 산다.
배가 고픈 줄 알고, 자꾸 뭔가를 입에 넣는다.
하지만 진짜 허기는, 배가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걸 말해 준다.


<식탐 해방>은 단순한 다ㅇ어트 책이 아니다. 억지로 참으라고, 칼로리 제한을 말하지도 않는다.
대신 먼저 묻는다.
"지금 어떤 감정이 있나요?"

이 책은 내가 스스로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 감정을 음식이 아닌 마음챙김으로 다독이게 만들어 준다.

'식탐은 감정의 허기에서 비롯된다.'
화가 날 때, 외로울 때, 지칠 때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간식들.
그건 내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마음이 공허해서, 혹은 다른 스트레스나 짜증때문이라는 걸 깨닫고 이해하는 순간, 그동안 스스로를 비난하고 자책하는 것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할 수 있었다.


식탐은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라기보다는
'뇌에 고착화된 습관 회로' 때문에 발생한다.

식탐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저항이나 억제 대신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식습관 회로를 재설정해야 한다.

책의 내용을 인지하고 실천법을 활용해,
먹은 후 자책하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식탐 해방>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먹는 습관을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


+썰미의 실행)
책에서 말하는 <식탐해방>이라는 건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지금 진짜 원하는 것"을
살피고 느끼고 선택하는 연습!

단시일내에 가능하진 않을 것 같아서
우선은 책에서 권하는 21일의 과정을 시작했다.

우선의 도전목표는
ㆍ무의식적으로 간식 먹지 않기
ㆍ내 감정을 살피고 의도를 가지고 먹기
ㆍ배고플 때 먹기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직접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식습관 회로를 만들어 음식과의 관계를 바꿔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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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기록 사이, 실행하는 삶을 위하여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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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식욕조절 #식습관개선
#텍스트힙 #북스타그램 #습관개선 #자기계발 #식탐컨트롤 #21일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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