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의 집밥 클래스 - 누가 만들어도 참 쉽고 맛있다
추재현 지음 / 용감한까치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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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중순에 접어들어..돌밥의 시간이 돌아오고 있어요.
이번 연휴부터 쭈욱~~~ 시작되는 중학교 1학년 첫째의
돌밥이 시작됩니다. ㅎㅎ돌밥 정말 힘들지요..

저희 집 아이들은 외식보다 집밥을 넘넘 좋아해요..
한번씩 아빠가 엄마의 부엌 휴가를 주려해도..
싫다라는 아이들..이제 돌밥이 시작이네요...ㅎㅎ
집밥이 최고인 아이들을 위해 엄마는 누구 만들어도 쉽게 만들고 맛있는 레시피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유튜브 85만, 인스타그램 23만,틱톡 40만의 구독자를 달성하며 모든 플랫폼의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한식 올라운더"
추추의 첫 요리책이 출간되었답니다.

추추의 한끼 식사 85만 구독자들이 좋아해준 레시피...
평생 도움이 되는 진짜 요리책, 수많은 실험을 통해 검증한 집밥 공식 17가지 요리수업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누구든 만들 수 있고 쉽게 계량까지...초보자를 위한 한식 맛내기 비법 245가지 꿀팁이 수록되어져 있어요.

책을 받고 첫장을 손글씨로" 이 레시피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고쓰여져 있어요.. 본인 이름,사인과 함꼐요..넘 감동이였답니다.

[ 추추의 집밥 클래스 ]는 요기에 중점을 두고 보시면 좋아요.진짜 진짜 기본 집밥서에요..모든 집밥이 들어있다는 사실..기본 한식이 담겨있는 집밥이에요..가장 기본인 국, 찌개, 무침, 볶음,찜, 조림,장아찌, 김치등..1년내내 평생 먹는 기본 집밥을 이 책에 담고 있답니다.

추추의 집밥 클래스에는 특별함이 있지요..요리 클래스가 담겨져 있답니다.추추의 요리 수업에는 요리 초보에서
헷갈리고 애매했던 부분들을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주었어요.17가지 비법을 요리클래스에 담겨져 있답니다.
꼭꼭 보셔야합니다..저자가 직접 수 많은 실험을 하면
검증한 비법 특강을 놓치면 아깝잖아요...ㅎㅎ

초보도 쉽게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추추의 집밥 클래스는
숟가락으로 계략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요리나 베이킹은 계량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여기에서는 다양한 계량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숟가락과 종이컴을 이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저도 음식하면서 실수, 실패를 많이 하는데..추추의 집밥 클래스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잘 만들 수 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이번 여름방학은 [ 추추의 집밥 클래스 ]로 따뜻한 집밥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엄마는 요리사로 변신할 예정이랍니다...ㅎㅎ

추추만의 요리 비법과 기본 가이드를 통해 요리를 처음 하는 사람들들도 맛있게 맛을 내도록 만들어주는 비법이
있으니 [ 추추의 집밥 클래스 ]로 맛있는 집밥에 도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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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동물 판박이 ㅣ 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 3
우미옥 지음, 김지하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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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판박이를 붙이면은 어떻게 될까요??
두근두근... 판박이의 모습으로 바뀐다는 재미있는 마법같은 판타지 동화 이야기에요..그래서 저희집 2호 5학년 언니가 술술~~ 읽었는 것 같아요.

"쉿~~~아무나 주는 거아니야!!"우연히 받은 판박이를 손등에 붙였는데... 동물로 변했어요..보송보송한 털과 기다란 귀, 납작한 코,가방에 달린 토끼인형이랑 같았다는 삿리..자기 자신이 이렇게 변한 모습에 대해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이거 꿈 아니야??꿈꾸고 있는걸꺼야.. 하면서...
단짝 유하도 믿을 수 없었는 건 마찬가지였어요.리나와 유하는 유치원때부터 친했었는데 리나는 유하가 점점 자신과
다르다고 느꼈다는것!!나는 유하보다 겁이 많아서 언제나 뒤로 물러서는데..이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와 희망"을 배워요."용기"를 낸다는 건 누구에게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언제나 유하가 리나를 지켜주었어요.리나는 단짝 친구인 유하에게 자신만의 비밀이야기를 해주었어요.유하에게 판박이를 줬어요..어떻게 되었을까요??유하도 판박이에 그려지 있는 검정 고양이로 변하였어요.

엄마도 어렸을 때 판박이에 대한 에피소드를 아이에게 이야기 해줬어요.지금도 판박이는 있지만 엄마때보다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음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로 만들어 가며 책임감 있는 발걸음을 내딪을
수 있게 응원하는 책이에요.

판박이를 통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던 리나를 용기를 내어
친구 유하를 구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5학년 언니가 읽고 나와 다른 친구를 도와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3편, 미래아이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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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작은 기적, 감사 -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 필사의 힘
강민정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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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리더코치이신 강민정님의 책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내고 있어요."당신이 선택한 감사로 삶을 다시 설계하는 시간,성장과 행복을 부르는 감사 마인드 훈련 100일의 감사일기로 나의 시선과 삶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

감사!! Thanks, 感謝
감사는 고마음울 나타내는 인사,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이라고 어학 사전에 나와져 있어요.감사는 좋다는 걸 알고 있지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강민정 코치님께서 지금 이순간을 어떻게 바라볼 지 정할 수 있는 기준과 감사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감사]라는 책에 목차를 살펴보면은..
♥자연에 감사하는 시간
♥타인에 감사하는 시간
♥사물에 감사하는 시간
♥사회에 감사하는 시간
♥감정에 감사하는 시간
♥나에게 감사하는 시간
♥꿈에 감사하는 시간

각각의 주제에 맞게 감사포인트를 통해서 감사하는 시선을 하나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요.처음에는 알려주심 시선에 따라 감사의 3줄을 쓰려고 하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힘겨웠던 하루를 기쁨으로 맺게 하는 성장 일기로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1단계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써 내려 가고 있는데..처음이 어려워 오랜 시간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아직까지 그 주제에 맞는 감사를 찾아 생각해 내려니..
머리에서 쥐가 나는 것 같았어요,하지만..코치님께서 처음에는 많이 어색할거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에 편하게 써 보라고 조언해주셨어요.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자연의 작은것 하나하나 천천히 살펴보면은 오감으로 느껴지는 것을 하나씩 생각해보면은 도움이 될 거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자연에 감사하는 마음..몇일 감사 일기를 써 보았는데.. 비슷하더라구요..좀더 발전 된 나의 감사일기를 기대하고 있는데..천천히 하나씩 잘 느끼며 생각해보며 감사해보려고 합니다.

차차 하나씩 하다보면은 100일 감사일기가 마무리 되겠지요??꾸준하게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지켜봐주는 주위분들에게 꼭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저와 함께 감사일기 써 보시는거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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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
김경미 지음 / 행복우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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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미 선생님은 한식대첩 우승자이면서 대통령상 수상인 김치 명인으로 유명해요.다들 한 번 맛보면은 그 맛을
잊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김경미 선생님만의 김치 비법이
여기에 쏘옥~~들어가져 있어요.

[ 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 ]한번 살펴볼까요??

김치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어요..
넘기면서 보는데..우아~~ 혀를 내둘렀답니다.생각지도 못한 김치들의 종류가 있어서 의아해했다지요.하지만 다시 살펴보면 아~~이것으로 김치를 만들면 또 다른 맛과 식감을 가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1장에는 김치의 다양한 종류를 살펴 볼 수 있어요.
2장은 겉절이에요.겉절이하면은 알배추겉절이, 상추겉절이만 생각했었는데..넘 다양하더라구요.
3장 김치활용요리가 있어요.김치로 활용하면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 주시는데...먹음직스럽더라구요.

책 뒤장에 보면은"김치, 시간을 담다"라고 적혀져 있어요.
매일 밥상 위에 한 조각의 김치로 계절의 숨결을 느낀다.
집에 식사 시간 식탁을 살펴보면은 김치가 눈에 띄어요.
싱그러운 맛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살펴보아요.

김치 뿐 아니라 모든 음식에 "손끝에서 전해지는 전통의 깊은 맛,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어 가세요." 김경미 선생님처럼 잘 만들지는 못하지만..그래도 선생님의 오랜 경험으로
만들어진 노하우들을 담은 [ 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 ]을
통해서 하나하나 배워 볼 수 있을것 같아 설레입니다.

다른 음식들은 만들어 봤지만 김치는 직접 담궈 본적인 2~3번 밖에 없더라구요.실패를 많이 해서 쉬운 겉절이만 자주 만들어 먹었었는데..이제 하나씩 도장깨기하며 만들어 보려고 해요.처음부터 장인 김경미 선생님처럼 만들지 못할 거에요..하다보면은 나만의 색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 책을 통해서 김치를 담굴 수 있어요.뭐든 옆에 선생님이 있어야 하잖아요.김치는 이제 요 책~~ 하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오래오래 함께 실패없이 잘 만들도록 더 많이 담궈보려고 합니다.그래서 꼬옥 양가 부모님께 직접 김치를 담궈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김치 초보나 능숙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함께 김치 담궈 정을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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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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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라는 책은 꽃의 언어로 마음음을 읽고,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물들이는 시간으로
오래오래~~~ 마음속에 물들어 있을 것 같아요.

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고,필사와 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기록하는 감성 치유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감정들과 마주치지요.사랑에 설레이고, 슬픔과 이별에 아파하고,마음이 무거운 날들도 있어요.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찢겨진 상처를 이겨내 용기를 배우기도 하지요.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지 못한채 지내고 있어요.

이 감성 치유서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에서
꽃의 상징과 이야기를 통해서 감정과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감성치유 에세이, 필사&채색&감정의 온도를 기록하는 책이에요.

여기에 나오는 꽃들이 많아요.꽃말과 감정을 나타내는 색,
다양한 꽃의 의미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것을 배워요.

같은 꽃을 보더라도 사람들마다 그 꽃에 대한 다른 색을 입힐 수 있어요.그 이유는 다들 감정의 마음의 색이 다르기 때문이에요.이 책을 읽으면서 필사하면서 채색하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감정을 발견하게 되고 나를 더 깊이 알아가는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처음엔 읽고 필사하는게 좋았었어요.이 책을 맞이하는 순간.. 우아~~~ 넘 이쁘다..무언가 칠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나도 모르는 꽃의 이름도 특징도 이야기도 알아가고 어떤 색을 지녔는지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과 진짜 꽃의 색을 비교하기도 했답니다.

이 책은 꽃을 읽는 책이 아니라고 이야기해요.
꽃을 통해 나의 마을을 읽고 ,필사를 통해서 감정을 기록하고,채색을 통해 마음의 온도를 표현하는 책이라고 해요.

지금 나의 마음의 색은? 계절은??현실의 계절은 아~~ 더운 여름에 다가가고 있잖아요.저의 마음은 잔잔해요. 따뜻한 온기를 품고 있는 듯한데요??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뒤쪽에 보면은 부록이 있어요.오늘의 감정의 색은 어떤가요??
빨강,주황,초록,보랏,흰색,푸른색,검정색으로 7가지의 색이 있어요.그중에 저는 따뜻한 온기의 마음을 가진 주황색을 띄고 있더라구요.

주황색은 따뜻한 온기의 마음을 나타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외롭고 공허하고 그것을 감추려고 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해요 .삶을 따뜻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일이 아니라,지친 순간에도 다시 마음의 온기를 믿어 보는 일인지도 모른다 해요.

이 책을 읽고 필사하며 채색하면서 나 자신을 위로하고
돌아보며 오래오래 꽃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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