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에 판박이를 붙이면은 어떻게 될까요?? 두근두근... 판박이의 모습으로 바뀐다는 재미있는 마법같은 판타지 동화 이야기에요..그래서 저희집 2호 5학년 언니가 술술~~ 읽었는 것 같아요. "쉿~~~아무나 주는 거아니야!!"우연히 받은 판박이를 손등에 붙였는데... 동물로 변했어요..보송보송한 털과 기다란 귀, 납작한 코,가방에 달린 토끼인형이랑 같았다는 삿리..자기 자신이 이렇게 변한 모습에 대해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이거 꿈 아니야??꿈꾸고 있는걸꺼야.. 하면서... 단짝 유하도 믿을 수 없었는 건 마찬가지였어요.리나와 유하는 유치원때부터 친했었는데 리나는 유하가 점점 자신과 다르다고 느꼈다는것!!나는 유하보다 겁이 많아서 언제나 뒤로 물러서는데..이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와 희망"을 배워요."용기"를 낸다는 건 누구에게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언제나 유하가 리나를 지켜주었어요.리나는 단짝 친구인 유하에게 자신만의 비밀이야기를 해주었어요.유하에게 판박이를 줬어요..어떻게 되었을까요??유하도 판박이에 그려지 있는 검정 고양이로 변하였어요. 엄마도 어렸을 때 판박이에 대한 에피소드를 아이에게 이야기 해줬어요.지금도 판박이는 있지만 엄마때보다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음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로 만들어 가며 책임감 있는 발걸음을 내딪을 수 있게 응원하는 책이에요. 판박이를 통해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던 리나를 용기를 내어 친구 유하를 구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5학년 언니가 읽고 나와 다른 친구를 도와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사회정서가 자라는 사이동화3편, 미래아이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