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경미 선생님은 한식대첩 우승자이면서 대통령상 수상인 김치 명인으로 유명해요.다들 한 번 맛보면은 그 맛을 잊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김경미 선생님만의 김치 비법이 여기에 쏘옥~~들어가져 있어요. [ 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 ]한번 살펴볼까요?? 김치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몰랐어요.. 넘기면서 보는데..우아~~ 혀를 내둘렀답니다.생각지도 못한 김치들의 종류가 있어서 의아해했다지요.하지만 다시 살펴보면 아~~이것으로 김치를 만들면 또 다른 맛과 식감을 가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1장에는 김치의 다양한 종류를 살펴 볼 수 있어요. 2장은 겉절이에요.겉절이하면은 알배추겉절이, 상추겉절이만 생각했었는데..넘 다양하더라구요. 3장 김치활용요리가 있어요.김치로 활용하면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 주시는데...먹음직스럽더라구요. 책 뒤장에 보면은"김치, 시간을 담다"라고 적혀져 있어요. 매일 밥상 위에 한 조각의 김치로 계절의 숨결을 느낀다. 집에 식사 시간 식탁을 살펴보면은 김치가 눈에 띄어요. 싱그러운 맛과 따뜻한 이야기들을 살펴보아요. 김치 뿐 아니라 모든 음식에 "손끝에서 전해지는 전통의 깊은 맛,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어 가세요." 김경미 선생님처럼 잘 만들지는 못하지만..그래도 선생님의 오랜 경험으로 만들어진 노하우들을 담은 [ 김경미의 김치 레시피북 ]을 통해서 하나하나 배워 볼 수 있을것 같아 설레입니다. 다른 음식들은 만들어 봤지만 김치는 직접 담궈 본적인 2~3번 밖에 없더라구요.실패를 많이 해서 쉬운 겉절이만 자주 만들어 먹었었는데..이제 하나씩 도장깨기하며 만들어 보려고 해요.처음부터 장인 김경미 선생님처럼 만들지 못할 거에요..하다보면은 나만의 색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 책을 통해서 김치를 담굴 수 있어요.뭐든 옆에 선생님이 있어야 하잖아요.김치는 이제 요 책~~ 하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오래오래 함께 실패없이 잘 만들도록 더 많이 담궈보려고 합니다.그래서 꼬옥 양가 부모님께 직접 김치를 담궈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김치 초보나 능숙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함께 김치 담궈 정을 나눠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