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버스를 이 작품으로 처음 알게됐는데 독특한 설정을 피식자와 포식자 관계로 잘 풀어냈음이 작가님은 선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섹시한 그림체라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음질투하는 타츠나리 재밌다...
날라리와 모범생 조합은 진리고양이같다가도 여우같은 남자 무라타에 성실하면서도 올곧은 야마다가 잘 어울리고 서로 가까워져가는 과정도 자연스럽다
스토리는 사실 거의 없지만 작화가 예쁨남주가 밀어붙이는대로 다 받아주는 말랑여주인체도 잘 그려서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