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폐인교사만 읽어봤었는데 정적이면서도 그 안에 개그가 가득한 독특한 느낌이 있다고 생각했었다근데 이 단편집은 밝은 분위기에서 여운 가득 남기는 이야기들로 차있다 뭉클하면서도 아련하고 감성을 건드리는..짧은 이야기들인데 눈물 줄줄 흘렀다 이런 쪽도 잘 하는 작가님이구나
아름다운 작화와 아름다운 이야기이 작가님 만화는 가슴이 찌릿찌릿 아프면서도 뭉클하고 따뜻해지는 힘이 있어요서로를 보듬어주며 사랑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너의 밤에 닿는다 때부터 믿고보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