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작화와 아름다운 이야기이 작가님 만화는 가슴이 찌릿찌릿 아프면서도 뭉클하고 따뜻해지는 힘이 있어요서로를 보듬어주며 사랑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너의 밤에 닿는다 때부터 믿고보는 작가님
케이크버스를 이 작품으로 처음 알게됐는데 독특한 설정을 피식자와 포식자 관계로 잘 풀어냈음이 작가님은 선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섹시한 그림체라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음질투하는 타츠나리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