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작화와 아름다운 이야기이 작가님 만화는 가슴이 찌릿찌릿 아프면서도 뭉클하고 따뜻해지는 힘이 있어요서로를 보듬어주며 사랑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너의 밤에 닿는다 때부터 믿고보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