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 투 크레이지 - 또라이들을 길들이는 대화의 기술
마크 고울스톤 지음, 이지연 옮김 / 한빛비즈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PART1 '또라이와 대화하기' 기초 이론

PART2 '또라이와 대화하기' 트레이닝

PART3 '평범한 또라이'와 대화하는 14가지 전략

PART4 '소중한 또라이와 소통하는 8가지 방법

PART5 실제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을 돕는 법 


또라이들과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토킹 투 크레이지"

이 책은 매일 만나는 또라이들과 대화해야하는 사람, 주변의 또라이 때문에 미치기 직전의 사람, 일상에서 만나는 비이상적인 사람, 가족들이 비이성적인 상태에 빠져 고민인 사람에게 추천한다.

그냥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면 생각해보면 또라이라는 것이 찾기 힘든게 아니다.

직장상사가 될 수가 있고, 친구가 될 수가 있고, 나의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심지어 내가 될 수도 있는게 또라이다.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욱하면 그게 또라이이지 뭐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또라이와 치료가 필요한 사람(좀 더 상태가 좋지 않은)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감정조절을 얼만큼 할 수 있는가, 주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는가, 나의 의지가 얼마만큼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였다.

또라이와 대화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나는 그들의 적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키고, 무엇보다 나는 당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이 아닐까 싶다.


또라이란 무엇인가


또라이란 단어는 자극적이고, 바람직한 용어는 아니지만, 책에서는 또라이라 표현한다.

여기서의 또라이란 비이성적이라는 뜻으로 이야기한다.

비이성적인 네가지 경우

- 세상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

- 전혀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거나 그런 생각을 한다.

- 자신에게 최선이 아닌 행동을 하거나 그런 결정을 내린다.

- 합리적인 쪽으로 이끌어주려고 하면 대책 없이 날뛴다.


또라이를 이해하려면, 왜 어떻게 또라이가 되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또라이가 되는 길이 있는데,

- 태어날때부터(비관주의, 감정에 취약한 사람)

- 어릴적 경험(분리 불안, 어릴 때 응원대신 비난을 받은 경험, 무시)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응원이다.

주변에서 가장 제정신이다 싶은 사람을 떠올리면 아마 침착하고, 현명하고, 감정을 잘 조절하고, 친절한 사람일 것이다.(어릴 때 멘토를 잘 만난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비난 대신 응원을, 무시당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성격 장애


정신과 의사가 아니라면 성격 장애를 구별하기 어렵다.

책에서 나오는 기법으로 상담치료사 도움 없이 써보려고 시도하는 것은 그러지 말아야한다고 한다.

특징

-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콕 집어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

- 자신의 문제에 대해 다른 사람 탓을 한다.

- 실수를 하고 나서 배우는게 없다.

-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여섯가지 성격장애

- 연극성 성격 장애: 끊임없이 관심을 필요로 하고, 다른사람이 주인공이 되면 불행해지는 사람들

- 자기애성 성격 장애: 자기 자신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

- 의존성 성격 장애: 항상 의존적인 경우

- 편집성 성격 장애: 무엇이든 알아야 하는, 다른 사람을 믿지 않는다.

- 경계선 성격 장애: 항상 위기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 약물 남용, 알코올 중독, 난잡한 성관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고, 자살, 자해 협박을 할 수도 있다.

- 반사회적 성격 장애: 겉으로는 매력적인 경우도 있지만, 연민 후회, 양심같은 것이 결여된 사람들


또라이가 되지 않는 방법


세가지 방법

무기 1: '공격'을 '기회'로, 프레임을 바꿔라.

공격을 공격이라 생각하지 말고, 침착할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

아래와 같이 폭언을 퍼부어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 말투나 말하는 스타일은 마음에 안들지만, 당신의 의도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서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하기를 바래?

- 그런식으로 말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내가 뭘 했으면 좋겠어? 어떻게 하면 내가 이 대화를 다시 하지 않아도 되겠어?


무기2: 멘토를 그려보라.

멘토가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조언을 생각해보자

- 비 이성적인 사람에게 내 자제력을 잃겠다 싶으면 모든것을 멈춘다. 화장실을 가거나 물을 마시겠다고 하고 자리를 피하고, 그 외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대화를 중지하고 나면 나를 응원해 준 사람을 생각한다.

- 그들이 고마운 이유를 생각해보고, 나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었을지 상상한다.

- 멘토들에게 마음으로 감사한다.

- 대화에 복귀한다.


무기3: 8단계 각성

신체적 각성: 신체적으로 감지되는 것을 정확히 집어낸다.(ex: 머리가 지끈거린다.)

감정적 각성: 신체적 각성에 감정을 부여(ex: 극도로 화가 나있음)

충동 각성: 충동을 언어로 표현(ex: 너에게 증어한다고 말하고 싶다)

결과 각성: 후회할 일을 저지르기 전에 현실 감각을 정검(ex: 잠깐 기분이 나아지겠지만, 이후에 창피할 것이다)

통찰 각성: 현재상황과 그에 대한 나의 반응을 간파(ex: 나에게 조언을 한것뿐인데 나는 너무 비난적으로 받아드렸다)

해결책 각성: 충동적으로 하려던 것보다 더 좋은 해결책 생각한다(ex: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나의 생각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혜택 각성: 새로운 전략을 사용하면 나에게 도움이 될 점을 생각한다(ex: 언쟁을 하지 않고, 그에게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

실천 각성: 행동하기로 마음먹는다(ex: 6단계에서 생각한 것을 실천한다.)


젠장-괜찮아 반복훈련

"젠장" - 반응 단계

화가나고 걱정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말고 나의 감정을 확인한다.

자리를 비울 수 있으면 비우고 몇초간은 누구와도 말을 섞지 말자.

"맙소사" - 감정 방출 단계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인정한 후,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쉰다.

긴장을 푼다.

"놀랐잖아" - 중심 되찾기 단계

숨을 내쉴때마다 경계태세를 낮춘다.

젠장, 맙소사, 놀랬잖아 말등을 내뱉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쩔 수 없지" - 다시 집중하기 단계

지나간 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괜찮아" - 복귀 단계

다시 해야할 일을 한다.


이것들을 실천하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평범한 또라이와 대화하기


때로는 항복하는 것이 이기는 길이다

- 공격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면, 단호한 항복 중 하나를 시도한다.

1.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인정하고, 어떻게 할지 묻는다.

2.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지를 이야기 하고, 어떻게 해결 할지를 묻는다.

3. 비현실적인 요구에 대해 못해요라고 이야기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 못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 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승낙이지만, 필요한 것은 거절일 경우, 거절하라.

1. 자신의 문제를 내게 떠미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한다.

2. 상대가 나를 조종하게 내버려두는 것이 상대를 돕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한다.

3. 상대가 나에게 일을 넘기는 것이 나를 돕는게 아니라는 것을 인식한다.

4. 가장 많이 의존적인 사람부터 시작해서 굿바이 또는 부드러운 굿바이를 써서 상대의 일은 상대가 하도록 가르친다.


혼자 감당하지 말 것


앞쪽에서 나온 또라이 기질은 대부분 평범한 또라이 기질이라면, 마지막 장은 심각한 광기를 가진 것들이다.

이것들은 전문적인 도움을 구해야 한다.

- 우울증, 양극성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조현병 등의 정신질환

- 중증 행동 장애

- 성격 장애

- 마약 중독, 알코올 중독

- 살인에 대한 생각

- 어떤 종류이든 자살을 생각하거나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 혹은 거식증이나 자해처럼 심각한 자기 파괴 행동


정신 건강 치료 기법을 살펴보고 올바른 방향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정신과 의사의 약물치료(자살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중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는 사람, 폭력적인 행동, 위협적인 말을 하는 경우, 우울증, 중증 불안 또는 공황 발작, 환청 또는 환시)

- 카운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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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러서 빠지지 않는 살은 없다 - 손끝으로 예쁜 몸 만드는 셀프 마사지
모토지마 사오리 지음, 김현정 옮김 / 비타북스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Part 1. 한 번 문지를 때마다 변한다(여성스러움을 만드는 상반신)

Part 2. 라인이 예쁘면 길어 보인다(누가 봐도 완벽한 하반신)

Part 3. 조금씩 꾸준히(7일간의 즐거운 변신)

Part 4. 마사지가 힘들 때(요긴하게 쓰이는 마사지 기구)

마사지는 여행가서 받아본 게 다였는데, 너무 좋았었다.

그리고 집에서도 셀프로 가능하다와 살이 빠진다는 신기할뿐이다:)

처음에는 어렵겠거니 했었는데,

사진으로 일일히 작성이 되어있고, 또한 사진위에 그림으로 설명을 자세히 해주니 어렵지 않았다.

그림으로만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렵다면, QR코드를 따라가면 영상이 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머리, 얼굴, 목, 손과 팔, 가슴, 발, 다리, 엉덩이, 허리 등 부위별로 나와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따라 할 수 있다.


마사지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1주 계획표를 작가가 작성해줬는데, 계획적이라 왠지 따라하기 쉬울 것 같다.(꾸준히가 중요)

하지만.. 아직 일주일이 되었지만, 

왜 1주 계획표를 완성하지 못했는지는...미궁이다.ㅠㅠ


그날그날 몸상태에 따른 마사지 법도 나와 있는데,

효과적으로 마사지를 하기 위해서 간단한 트레이닝과 사용하면 좋은 용품들이 있어서 비싸지 않은 것들은 사서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살짝.. 지름신이 온다..)


아직 완성하지 못한 1주이지만, 

다음주에는 꼭 완성해 보여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꼭, 꾸준히가 중요하다!


마사지의 6가지 포인트


Point 1. 뭉친 살을 푸는 8가지 방법

주무르기, 꼬집기, 꼬집어 밀기, 비틀기, 누르기, 두드리기, 주먹밀기, 손바닥 밀기 의 8가지 방법을 이용해 효과적으로 노폐물 배출한다.


Point 2. 아플수록 노폐물이 쌓였다는 증거

마사지를 했을 때 아픈 곳이 셀룰라이트가 뭉친 곳이다~

자신의 몸을 만져보며 어떤 상태인지 확인!


Point 3. 시원함과 아픔의 경계

너무 세게 주무르는 것은 금물!

근육량이 적거나 몸이 차가운 사람은 쉽게 멍이 들 수도 있으니, 세게 주무르지말고 림프절쪽으로 밀어내듯 문지르면 된다.


Point 4. 어디든 좋으니 매일 주물러라.

최고의 다이어트 비법은 1분이라도 좋으니 매일 무조건 한 부위를 마사지 하는 것.

매일 체크하듯 문지르면 살의 성질과 피부의 변화를 알 수 있다.


Point 5. 마찰은 피부에 자극을 준다.

마사지할 때는 부드럽게 밀리도록 먼저 오일과 크림 등을 피부에 바른다.

슬리밍 효과가 큰 오일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것을 고르면 된다.


Point 6. 노폐물 배출에는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되고 노폐물 배출이 촉진된다.

몸에 충분한 수분을 보충하여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는 느낌으로 한다.



여성스러움을 만드는 상반신


머리

작은 얼굴을 만드는 머리 마사지

머리 근육이 뭉치면 두통이 생기고 얼굴이 처진다.

긴장된 머리를 제대로 풀면 얼굴의 탄력이 달라진다.


얼굴

단시간에 바뀌는 동안 마사지/ 사각턱 탈출 마사지/ 이중턱 탈출 마사지/ 눈매 교정 마사지

얼굴은 몸 컨디션에 따라 확달라진다.

매일 조금씩 관리하여 잘 붓지 않고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들자.


목

피로가 싹 달아나는 괘골 마사지/ 어깨 뭉침 해소 마사지/목주름 케어 마사지

목부터 어깨, 쇄골까지를 말하는 데콜테는 항상 매끄럽게 관리해야 하는 곳이다.

목덜미를 풀어주면 얼굴의 혈색이 좋아지고 목 결림도 해소된다.

손과 팔

예븐 손을 만드는 핸드 마사지/가녀린 팔을 만드는 마사지/ 팔뚝 살을 쏙 빼는 마사지

손만 보면 나이가 보인다. 언제 어디서든 핸드크림 등을 활용해 틈틈히 관리하자.

팔은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부분이므로 수시로 문지르는 것이 좋다.

가슴

군살을 가슴으로 끌어오는 마사지

나이가 들면서 탄력을 잃고 처질까 봐 늘 고민인 곳이 바로 가슴과 등이다.

브래지어를 착용하기 전에 마사지를 해보자.



라인이 예쁘면 길어보인다


발

냉증과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발바닥 마사지/ 잘록한 발목을 위한 마사지

심장에서 멀수록 순환장애가 일어나기 쉽다.


다리

라인이 예뻐지는 각선미 마사지/ 허벅지 집중 마사지/ 옆으로 불룩한 허벅지 살을 쏙 빼는 마사지

가늘고 매끈한 허벅지는 더 이상 꿈이 아니다.


엉덩이

힙업이 되는 엉덩이 마사지/ 힙업이 되는 동작

힙업이 되고 다리 라인이 예뻐지면 살이 허벅지로 내려가지 않아 다리도 길어 보인다.

한마디로 뒤태가 확 달라진다.


허리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마사지/배가 쏙 들어가는 장 마사지

허리는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효과가 금새 나타나는 부위다.


조금씩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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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리스트의 힘 - 100번의 계획보다 강력한
가오위안 지음, 최정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Chapter 1. 인생이 즐거워지는 리스트의 힘

Chapter 2. 스마트한 사람들의 리스트 습관

Chapter 3. 꿈 리스트로 목표를 실현하라

Chapter 4. 업무 리스트로 일의 효율을 높여라

Chapter 5. 관리 리스트로 조직 문화를 바꿔라

Chapter 6. 시간 리스트로 미래를 바꿔라

Chapter 7. 감정 리스트로 마을을 들여다보라

Chapter 8. 관계 리스트로 사람을 관리하라

Chapter 9. 가정 리스트로 행복을 찾아라

Chapter 10. 생활 리스트로 삶의 여유를 만끽하라


나의 담점을 커버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은 정리라고 생각한다.

건망증이 심한 나로써는, 잊지 않기 위해서 그날 해야할 일, 혹은 해야 할 일들을 리스트로 정리하고 

일을 처리하고는 한다.

책을 읽으면서 매우 좋았던 나의 습관이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나의 리스트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스트도 여러가지 세분화해서 정리할 수 있는데, 

일뿐만 아니라 시간도, 감정도 관계도 모든 것들을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그에 비해서 나는 단순히 처리하기 위한 리스트만 작성했었던 것이 매우 아쉬웠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책을 읽고서 어떻게 리스트를 분리하고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다행이라기 보다는 나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다.

앞으로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차분히 정리하면서 당장의 일뿐만 아니라, 미래까지도 생각하면서 작성해 보아야겠다^^


인생이 즐거워지는 리스트의 힘

업무에서 실수 확률을 낮추는 것도,

문제를 가득 적은 리스트를 적어 해결하는 것도 리스트이다.

리스트를 잘 활용한다면 시간 낭비와 실수를 막아주고, 성공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최고의 도구이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도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리스트에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작성을 한다.

이때 고려해야 할 점이 두가지 있다.

첫 번째, 시간 배분의 효율성 고려

두 번째, 중점 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가.


탁월함은 한 장의 리스트에서 탄생한다고 한다.

리스트는 생각의 효율을 높여준다.

수 많은 리스트가 있지만 한장의 리스트로 분류를 해서 정리를 한다면, 사고와 기억에 도움이 된다.

또한 리스트는 문제 해결의 시작으로, 간단한 문제, 복잡한 문제, 매우 복잡한 문제로 구분이 되는데, 이 분류에 따라서 어떻게 해결할 지 예상하여 처리할 수 있다.


리스트를 효과적으로 작성.

1. 핵심요소를 포함

2. 길지 않게 작성

3. 간결하고 명확한 용어 사용

4. 임무와 요구 사항, 마감일을 표시

5. 체크사항을 분명히 하기.

6. 반드시 검증하기.


스마트한 사람들의 리스트 습관

단순하게 정리하고 완벽하게 실행하기는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실현가능 리스트(목표, 데이터와 자원, 전망 분석, 전략 비교)를 준비하고 데이터(객관적인 평가 기준)로 결정하는 것은 성공률이 좀 더 높아 진다고 한다.


아이디어 리스트는 자발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양식없이), 쪽지 형식으로 회사 아이디어 게시판에 붙이고, 기획회의 시에는 충분히 논의하고 모두의 아이디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니 창의력이 살아나고, 안주하려는 생각대신 한발자국 더 앞서 나가게 된다고 한다.


규칙을 확립하는 책임리스트는, 여섯 가지 원칙이 있다.

1. 명확한 방향성

2.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3. 다른 해석의 여지 없게 명확히.

4. 꼼꼼히 작성

5. 책임과 권한이 일치

6. 상하 관계가 분명하게.

그래야 직원들이 납득하고 경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다.


기록해야 영감이 떠오르고, 괸리 할 수 있다.

꿈리스트를 작성해야할 때 고려하는 사항은 환경, 특징, 관계, 가치가 있다.

이것들에 맞추어 세부적으로 작성한 후 한걸음씩 앞으로 나가면 좀 더 내가 생각한 미래와 가까워져 간다고 한다.


긍정리스트에서 기억할 것은 아래와 같다.

올바른 방향을 설정(미래시장, 자신의 흥미), 내제적 원동력(왜 이일을 하는가?), 전문분야와 강점을 찾아 분석(뛰어난 능력), 강점을 강화할 방법을 찾기.

그것을 바탕으로 긍정리스트를 작성할 때는

1. 집념이 필요하다.

2. 강점을 종합해 미래를예측

3. 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자신을 위한 리스트를 작성하고,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방법과 순서를 작성한다.

이때 비현실적인 목표는 삭제하는 것이 좋다.


업무 리스트로 일의 효율을 높여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날마다 해야 할 업무를 리스트로 만들어야 한다.

일간 리스트, 주간 리스트, 월간 리스트로 하여 명확한 목표를 적어야 한다.

업무 리스트 작성의 기본 순서로는 실현해야 하는 목표를 적고, 대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소목표를 몇 단계로 나눠야 할지 분석하고, 단계별 소목표 리스트를 만들고 소목표의 업무 계회글 적는다. 마지막으로 완료해야 하는 매일 업무량을 정하고 평가 리스트도 첨부한다.


반복하는 실수는 정리하고 기억해야한다.

지레짐작으로 인한 잘못, 소통 부족으로 인한 잘못, 시장과 수요의 변화로 인한 잘못, 사장과 소통하지 못해서 생기는 잘못,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지 못해서 생기는 잘못, 비합리적인 업무 주기에 따른 잘못, 학습 부족으로 생기는 잘못을 잘 파악해야한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데, 유의해야할 사항으로는 사전 작업에 많이 시간이 소모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명확한 목표에 전략적 의미가 있는지를 결정한다.

또한 중요한 목표를 위해 부차적인 일을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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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티브 디버깅 - 디버깅 지옥에서 탈출하는 66가지 전략과 기법
디오미디스 스피넬리스 지음, 남기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17년 5월
평점 :
품절


CHAPTER 1. 고차원 전략

CHAPTER 2. 범용적인 디버깅 기법

CHAPTER 3. 범용 도구를 활용한 기법

CHAPTER 4. 디버거 활용법

CHAPTER 5. 프로그래밍 기법

CHAPTER 6. 컴파일 시간 기법

CHAPTER 7. 실행 시간 기법

CHAPTER 8. 멀티스레드 코드 디버깅하기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템별로 나누어 놓아서 목차를 보고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시간이 없고 내가 원하는 부분만을 볼 수 있다.


또한 개발자로서 이론적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고, 

구현하기 전에는 어떤식으로 설계하고 개발을 하면 좋을지를,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어떤 도구를 어떤식으로 사용하면 좋을지를,

알기 쉽게 작성해 놓았다.

중간중간 읽으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어떤 아이템(chapter를 아이템이라 표현)을 보면 도움이 되는지도 나와있어서 따라서 보기 좋았다.


특히나 여러분야(임베디드, 웹,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에 두루 맞추어서 나와 있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지 않았던 도구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한번 보고 따라서 구축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 전에 설계 및 환경 구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개발 후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테스팅하는 방법과 코드리뷰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세가지 주제로 설명을 했다.

전략과 기법: 장애에 대처하고 해결하기 위한 사항을 설명

기술과 도구: 디버깅을 위해 투자해야 할 대상과 기술과 도구를 익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디버깅 요령: 문제  대응 시 적용할 만한 요령에 대해 설명.


소프트웨어의 설계 단계

- 역할에 맞는 고차원 메커니즘 적용

- 디버깅 방식 마련

- 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로그 남기는 메커니즘 구성

- 유닉스 명령줄 도구를 스트립트로 작성하여 활용

- 내부에서 발생하는 오류는 명확히 들어나게 준비

- 오류가 발생한 후 메모리 덤프를 가져오는 방법 확보

- 소프트웨어가 비결정적으로 실행되는 원인과 현상 최소화


소프트웨어의 구현 단계

- 동료로부터 피드백 받기

- 루틴을 작성할 때마다 단위 테스트 만들기

- 어서션으로 가설과 코드의 정확성을 검증

- 코드를 최대한 가독성, 안정성 있는 형태로 구현

- 빌드과정에 비결정성이 발생할 근원을 차단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 작업을 관리할 때

- 이슈를 기록하고 추적

- 작업할 이슈를 분류하고 우선순위 작성

- 버전 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소프트웨어의 변경 사항을 기록

- 이전 버전과 새 버전을 비교할 수 있도록 배치

-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 하드웨어 인터페이스와 임베디드 시스템을 디버깅하기 위한 전용 키드 마련

- 원격에서 디버깅하는 환경 구축

- cpu와 저장공간 준비

- 코드리뷰와 멘토링을 통한 개발자끼리의 협업 유도

- 테스트 중심의 개발 방법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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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그녀에게 시선이 갈까? - 알게 모르게 마음을 사로잡는 몸짓의 비밀
나카이 노부유키 지음, 정은희 옮김 / 레드박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Lesson 1_A Daily Aura of Beauty 일상에서 빛나는 미의 법칙 

Lesson 2_An Aura of Beauty at Work 일할 때 돋보이는 행동 습관 

Lesson 3_Beauty in Your Love Life 사랑을 부르는 몸짓

Lesson 4_An Elegant Walk 아름다운 걸음걸이 

Lesson 5_Taking Elegant Photos 사진 미인 되는 법 


길을 가다, 차를 마시다, 멋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눈이 가는 경우가 있었다.

예쁘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다.

책에서는 그런 분위기는 만들 수 있고, 그런것들은 사소한 동작부터 전신의 움직임까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책을 읽을 때 글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세히 설명해 주기 위해 스케치로 된 그림이 세세하게 구분해주어서인지 더 이해하기도 쉽고,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모델처럼 어려운 동작이나 행동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 나의 자세를 바꾸면,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사실 읽다보니 분위기뿐만 아니라, 자세도 좋아지고,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좋은 시선과 제스처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이런 자세와 행동은 사진을 찍을 때도 조금 더 매력적으로 찍을 수 있는 포즈도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색어색했던 나의 사진 포즈는 이제 안녕할 수 있을 것 같다.



미인의 몸짓 3법칙

비틀기, 포개기, 기울이기를 통해 생기는 선은 세가지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비틀기는 유연하게 구부려서(상반신이나 머리를 한방향으로 구부리거나 돌려)  활동적인(active), 셀레이는, 섹시한 이미지를, 

포개기는 빈틈없이 붙여(팔이나 다리를 꼬거나, 팔을 몸이나 얼굴에 손으로 감싸) 멋스러운(gorgeous), 고상한, 안정적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기울이기는 느슨하게 기울여(머리나 상반신이나 전신을 곧게 펴서 한 방향으로 기울이기), 부드러운(soft), 시원시원한, 귀여운 이미지를 갖는다. 


일상에서 빛나는 미의 법칙

'각도가 결정하는 아름다움'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앉아 있을 때 살짝 다가가기 어려운 고상한 분위기 연출할 수 있는 팔과 손을 포개는 자세로 '공간' 확보가 있다.

버스 손잡이를 잡을 때 잡고 있는 손의 왼쪽 부근에 반대쪽 손을 올리면, 날씬한 아래팔에 시선을 집중 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을 볼때도 손바닥으로 발꿈치 받치기는 안정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면을 터치할 때도 살짝 구부린 손가락은 우아한 인상을 준다.

작은 책을 읽을 땐 가슴 높이에서 양손으로 들기, 한손으로 들기(들고 있는 손의 손목 부근을 반대쪽 손으로 받친다), 단행본은 책상에 팔꿈치를 붙이고 팔을 직각으로 벌려 바른 자세로 읽는다.

독서가 주는 조용한 지성미와 걷어 올린 소매에서 느껴지는 야성미가 미스매치되어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고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다.

자동차 안에서는 무릎을 붙이고 무릎이 운전석 쪽으로 향하도록 다리를 기울이면, 남성은 상대방이 자신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것이다.


옷차림의 노하우

캐주얼웨어는 깔끔하게, 몸도 편하고 상대방에게도 편해보이는 스타일로 평소 등을 쭉 펴고, 몸매 유지, 헤어스타일 등 신경을 써야 한다.

두꺼운 옷은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하고, 뻣뻣한 소재는 직선을 살려서 입는 것이 가장 좋다.

빛나거나 비치는 하늘거리는 옷은 시원시원하게 입어야한다.

겨울도 드러내고, 여름에도 감춘다. 이는 겨울에도 소매에 나와 있는 손목, 쇄골등을 신경쓰고, 여름에는 앉는 자세 등에 조심해야한다.


일할 때 돋보이는 행동 습관

'직장은 엄격한 잣대로 평가받는 무대'로 일과 관련된 상황에서는 자신 있는 분위기가 몸에서 배어나는 사람이 아름답기 마련이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간격'으로

'몸을 비틀어' 상대방과의 간격을 조절하여 분위기를 판단,

상대방과의 접촉하는 빈도와 무게를 조절하여 친밀도를 판단하는 '포개기',

상대방에 대한 신뢰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울이기'가 있다.

등을 반듯하게 펴면 몸이 가볍고 민첩해 보이는 능률과 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자세다.

사무실 의자나 팔걸이의자에 앉는 방법으로 안쪽 깊숙이 앉아야 한다.

엉덩이를 등받이에 딱 붙이고, 

무릎과 발뒤꿈치의 각도는 90도, 

그리고 어깨는 비틀거나 내밀지 않는다.


물건을 놓거나 건널 때의 단계 동작

물건을 다른사람에게 줄 때는 다음과 같이 ' SOS' 법칙을 기억한다.

S:건넬 물건을 바르게 '정리', O:가슴 높이에서 들고 잠깐 '한 번'멈추기, S: 상대방에게 '살며시' 전달

중요한 물건은 가슴 높이에서 옮겨야 하고, 물건을 건네기 전 생각을 하고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나 예의 바르게 전달하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적극적인 반응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다.

웃을 때는 액션을 크게, 이런 행동은 시원시원하고 밝은 이미지가 생기는데 긍정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도록 도와준다.

사과할 때는 등이 보이도록 크게 하는데, 이는 진심어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개인 공간은 지키면서 상대방쪽으로 몸을 기울여서 경청을 하면,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양손을 모은 자세로 시선을 붙잡는 모습은 마음을 진정 시킬 수 있다.

스티브잡스도 이 동작을 자주 했다.


사랑을 부르는 몸짓

수줍은 매력을 보여주는 비틀기,

다가가기 어려운 매력, 그리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포개기,

귀여운 매력의 기울이기가 있다.


매력은 고개의 각도로 결정

상대방을 마주 보고 이야기 할 때 고개를 한쪽으로 살짝 기울이면 가련하면서도 귀여워 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날카로운 눈빛도 기울인 고개의 각도를 조합하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행동 따라 하기

상대방과 비슷하게 행동하면 상대방과 마음이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상대방의 동작을 따라 하면 서로에게 안도감을 줄 수 있다.

또한 공통점을 찾는다면 그에게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컬러의 심리 효과

색은 몸의 움직임까지 제한하기 떄문에 전체적인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검은색 옷은 데이트 할 때 입지 않는다.

검은색이 주는 심리적 효과는 엄숙한, 심비로움, 존재감 등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 위엄 있어 보이고 싶다, 이기고 싶다 등의 심리가 깔려 있어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을 준다.


아름다운 걸음걸이

걷는 방법은 몸동작의 기본으로 3가지 사항만 주의하면 된다.

1. 몸을 비스듬히 뒤쪽으로 기울인다.

2. 두 다리 사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무릎을 스치면서 걷는다.

3. 상반신과 하반신을 비틀면서 걷는다.


모아이 워크는 완만한 비탈길을 내려가듯이 걷는 방법으로 아름답게 걷는 방법이다.

무게 중심을 뒤쪽으로 두고, 머리는 평소보다 살짝 뒤로 당긴다.

양발을 모으고 똑바로 선다.(벽에 등이 딱 붙는 상태)

그리고 한쪽 발을 신발 크기의 절반만큼 뒤로 당긴다.

뒤로 당긴 발의 뒤꿈치에 체중의 약 80퍼센트를 싣고 턱을 당겨 정면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다리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걷는다.


사진 미인이 되는 법

사진은 스틸(가만히 있는 상태)라고 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도중에 우연히 찍힌 느낌'을 연출해야 사진에 생기가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에 맞게끔 그에 어울리는 표정을 지으면 더 멋진 사진이 나온다.

책에서는 캐릭터 분석 테스트가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7가지 캐릭터(내추럴스타일, 활력 있는 스타일, 소녀 스타일, 엘레강스 스타일, 아가씨 스타일, 쿨&섹시 스타일, 예술가 스타일)이 있다.


웃는 얼굴은 입에서 만들어 진다.

내추럴 스타일은 산뜻한 웃음으로 눈썹을 살짝 올리고 윗니를 4~6개 드러낸다.(함께해요, 안녕하세요를 말하면 자연스럽다.)

활력 있는 스타일은 함박웃음으로 웃는 소리가 들릴듯이 입꼬리를 올리고 윗니는 8개 이상 드러낸다.(맡겨주세요, 좋아요 해볼게요 같은 말을 함께 한다.)

소녀 스타일은 애교스러운 웃음으로 입술을 가로로 늘리고 한쪽 어깨 방향으로 고개를 기울인다.(괜찮아요? 그거 좋네요~ 같은 말을 함께 한다.)

엘레강스 스타일은 미소로 입꼬리만 살짝 올리고 눈꼬리만 살짝 내린다(천천히 생각해볼게요, 멋지네요를 함께 한다)

아가씨 스타일은 야무진 웃음으로 치아는 상관없고, 입꼬리를 살짝 비틀어서 올린다(광대뼈가 보이게), 그리고 눈썹은 올리지 않고 그대로 둔다(제가 할께요, 감사합니다 등의 말을 함께 한다.)

쿨&섹시 스타일은 옅은 웃음으로 입술을 가늘게 벌리고 턱은 당기고 상대방을 지그시 응시한다.

예술가적 스타일은 웃지 않는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지 않아도 괜찮고 눈만 웃는다.

이처럼 사진을 찍을 때 일부러 카메라를 보지 않고 혼자서 웃거나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진은 '조명', '각도', '화각'의 세요소가 필요하다.

조명에 따라 보는 사람의 신뢰도가 달라진다.

각도는 카메라 위치 = 보는 사람의 입장으로 상하 관계를 표현,

화각(촬영 범위)은 얼굴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며, 사진을 보는 사람과의 애정을 나타낸다.


다른 사람과 함께 사진 찍을 때 유용한 팁

키가 작아 신경 쓰이는 경우는 키 큰 사람 옆에 서지 않고 앉아 있을 때는 발을 앞으로 내밀면 좋다.

두세 번째 줄에 있을 때는 윗사람을 배려하는 듯 무릎을 굽히면 실제 키가 드러나지 않게 된다.


통통해 보일까봐 걱정이 되면

앞줄에서 찍게 되면 키가 큰 사람 옆에 서서 그사람의 어깨 뒤로 몸을 살짝 가린다.

두세명이 찍을 경우 친구를 앞에 세우고 배를 가리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 보는 사람의 시선이 얼굴 쪽에 집중 되도록 한다.


아름다움의 격을 높이는 몸 습관

가늘고 매끈한 아래팔을 돋보이게 한다.

차에서 내릴 때 다리의 양 무릎을 붙인다.

항상 등 모양에 주의를 기울인다.

중요한 물건은 가슴 높이로 든다.

상대방에게 몸을 기울여 경청한다.

적절한 타이밍에 더블 액션으로 웃는다.

다리 사이의 틈을 보이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머릿결을 쓸어 넘긴다.

허리부터 앞으로 밀듯이 걷는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미소를 짓는다.

카메라 앞에서 눈으로 호흡한다.

의자 팔걸이를 이용해 비스듬히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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