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결혼 - #두근두근 #결혼준비 #예비부부 #웨딩툰
권도헌 지음, 김효진 그림 / 책밥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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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를 하던 내게 내일은 결혼 책은 낯설지 않은 책이다!

사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웹툰을 한번 보았기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또 결혼준비를 하는 동안에 세부적인? 항목이 헷갈렸다.

다시 보려고 했더니 웹툰은 사라지고...

제목은 내일은 결혼으로 변경되어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고ㅠㅠ

다시 인터넷으로 배우는 결혼준비 등 다른사람들의 준비과정을 폭풍 검색을 하던 중,

이 웹툰을 책으로 다시 보게되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다~

(정말 결혼준비하면서 크나큰 도움이 많이 되는 것들이 있었다ㅠㅠ) 


갑자기라면 갑자기 하게된 결혼인만큼 용어도 낯설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랐었는데,

웹툰에서 알려준다~!!

진짜 완벽한 그림으로 배우는 결혼준비다.ㅎ

결혼준비에 필요한 순서들과 각 진행하는 순서에 대한 각종 팁들!!

특히 저자가 실제 웨딩컨설팅업체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어서인지,

스토리가 허술한 것도 아니고,

상견례부터 예식장홀 알아보는 과정, 스드메 준비와 나에게 어울리는 촬영용 드레스를 셀렉하는 요령과 예랑 예복고르는 팁,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신혼집을 고르는 노하우와, 신혼여행지를 고르는 방법!

그리고 알면 좋은 상견례의 팁과 알듯말듯한 가족들의 호칭 등

실제로 결혼을 준비하는 순서대로 작성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예쁜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더 쉽게 읽혔던 것 같다.

앗, 참고로 책은 연애부터 시작한다~

소개팅하고 연애하는 이야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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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변화법 -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로 살아남는 힘
이학은 지음 / 성안당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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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1부 · 키워드 알아보기  

01 키워드란 무엇인가  

02 왜 키워드인가  

03 어떻게 찾을까   

04 어떻게 활용할까  


2부 · 실전 키워드  


01 꿈과 목표를 이루어 가는 키워드  

02 자기계발을 자극하는 키워드  

03 도전정신을 고취하는 키워드  

04 행복한 인생을 돕는 키워드  


에필로그


키워드변화법의 부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로 살아남는 힘이다.

딱봐도 어려워보이고, 현대적인 딱딱한 느낌이 강했다.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기도하고, 표지도 그렇고...

그런데 읽어보니 정말 '키워드'에 관한 이야기이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회고록 같기도 하고, 

자기개발일 수도 있고, 

에세이 이야기 일 수도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키워드라는 것은 나의 오늘 하루를 바꾸어 놓을 수도 있지만, 

멀리보면 나의 1년을 나의 10년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저자의 메인 키워드는 '글쓰기'가 아니였나 싶다.

그리고 그 키워드를 위해서 매일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서 생각된 것은 생각만 해서도 안되고, 

생각한 것을 글로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때문에 금방 잊혀진다는 것이다.

오늘의 키워드, 이달의 키워드, 올해의 키워드를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

키워드를 활용을 해야한다.

올해의 키워드라고 쓰고 목표라고 하자.

그 키워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한다.

도전하고 변화하고~

이렇게 쓰고(기록하고), 생각하고, 그 키워드를 노출 시켜서 변화한다면,

글쓴이처럼 작은 성취감이 결국에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무엇가를 이루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키워드라고 썼지만 결국엔 목표다.

표현이 달라졌지,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노력해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즉 이 책의 키워드가 아니였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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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월백만원 부업왕 - 스마트폰으로 제2의 월급 만드는 하루 10분 실천법
월재연부업왕 지음 / 진서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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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할 수있을 것 같은 월백만원부업! 궁금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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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처방전 - 글씨가 예뻐지는 60일의 기적
임예진 지음 / 북스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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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손글씨에 문제가 생겼어요  

PART 02 손글씨, 처음 쓰는 것처럼  

PART 03 하루 한 장, 손글씨

글씨를 잘 쓰고 싶은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글자를 쓸 일이 많이 없어졌지만,

다시 아날로그 열풍이 부는 것은 아마도 예전이 그리운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된다.

캘리그라피를 써보고 싶어서 시작해봤지만,

결국엔 기초가 중요하고, 기초가 되어야지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손글씨 처방전은 좋은 타이밍에 접할 수 있는 글자체를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책에서는 무작정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글자를 처방해준다.

책에서 예시를 준 글귀를 따라 쓰고, 나의 글자와 비교해 본다.


진단은 총 4가지.

오른쪽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글씨: 종이를 옆으로 돌려서 쓰는 사람,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쓰는 것이 자신의 글씨를 확인하기 위해서도 좋다.

글자 크기가 들쑥날쑥한 글씨: 빠르게 쓰는 글씨가 흘림 글씨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갈겨써서 글의 의미를 확인할 수 없는 글씨:미적으로 아름답지 못하고 균형감이 없어서 불안해 보인다. 

띄어쓰기가 되지 않는 글씨: 의미가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띄어쓰기에 유의해야한다.


글씨를 쓸 펜 고르기

연필과 샤프펜슬: 가장 쉽고 자주 접하는 필기도구, 잘 못써도 쉽게 지울 수 있어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다.

볼펜: 사이즈가 브랜드가 다양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다.

사인펜: 둥근 펜촉에 컬러가 다양하여 귀여운 글씨를 쓰기에 적합.

만년필과 딥펜: 글씨에 그라데이션을 줄 수 있고, 고가부터 저가형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있어서 선택이 중요하다.

붓페: 붓의 모양을 갖고 있지만 스펀지 형태의 덩어리라 얇고 작은 글자를 쓰는데 좋다.

납작펜: 영문 캘리그라피용으로 많이 사용

처음 시작하는 것처럼

펜 잡는 방법과 자세부터, 손풀기 위해서 선긋기부터 시작한다.

도형도 그리고, 그림도 그리면서 지루함도 풀어준다.

같은 글자여도 정자체, 또박또박 정자체, 동글동글 귀여운 글씨, 흐르는 듯한 흘림체, 개성넘치는 캘리그라피체로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하루 한장 씩 연습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나누어놨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또 그냥 글자연습으로 끝나지 않고,

캘리그라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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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 잘 앉고 잘 걷기만 해도 우아하고 날씬해진다!
곽세라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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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평에서는 “이것은 하루 1시간씩 하는 운동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는 나머지 23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라고 시작을 했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나로서는 너무나 혹하는 말이였다.

운동을 하지 않아도 내몸을 잘 보관하고 다루는 것이 너무나 와닿고,

생각의 전환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데, 저자의 생활이나 마인드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분명히 '김세라'라는 이름을 가진 한국사람인데 말이다.

처음에는 나와 같이 보통의 한국사람의 마인드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녀도 몸이 혹사되면서까지 일을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결국에는 그것이 독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알아버린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10년 넘게 피트니스 강사, 요가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요가 마스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했지만,

몸을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고 생활방식을 바꾸면서 그녀의 몸을 바꾸기 시작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방식을 따라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집에 와서도 편한 옷대신 그냥 입었던 옷 그대로를 입고 생활한다는 것.

커피를 마시는 자세 하나도 교정한다는 것.

나의 숨겨진 목과 근육을 찾는다는 것.

생각보다 쉽지 않는 일이라는 것은 아니였지만, 

나의 몸이 변화한다고 생각하고 더 바르게 앉고 교정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글로 설명하고 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는 없었다.

그면에서는 약간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는 23시간이지만,

늘 나의 몸은 운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생활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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