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리듬을 타라
디팩 초프라 지음, 이현주 옮김 / 샨티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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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과거나 미래로 움직일 수 없다. 그런즉 과거나 미래에 머물러 있으면 당신은 무력함을 느낄 것이다. 삶은 순간이다. 그러니 이 순간을 살아라. 이 순간에 행동하라. 이 순간에 시도하라. 이 순간에 염려를 떨쳐라. 이 순간에 머물라. 이것이 삶 중심으로 현재 순간에 깨어 있기이다.
현재 순간에 깨어 있기를 수련함으로써 당신은 이 순간을 아름답고 완벽한 행위의 순간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은 영원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매순간마다 그 문은 근원 쪽으로 열려 있다. 이 순간을 살 때 당신은 근원에서 사는 것이다. 근원은 결코 당신을 떠난 적이 없지만, 그러나 당신은 과거에 대한 기억이나 미래에 대한 공상에 빠져 그것을간과할 수 있다. 이 순간에 집중할 때, 지금 여기 있는 것에집중할 때, 그때 당신은 모든 순간에서 충만함을 본다. 당신한테 있는 유일한 시간이 지금이다. 그런 까닭에 당신이힘을 쓸 수 있는 곳은 바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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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욕망을 품고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스스로 방해하는 사람은 없다. 여기서 말하는 방해란 원치 않는 결과를 짓는 것을 뜻한다. 지나치게 열심히 시도하는 것, 너무과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곧 욕망의 충족을 방해하는 길이다. 하나의 욕망을 품고서 그냥 맡겨두지 않고 의심할 때,
남의 말에 솔깃하여 우왕좌왕할 때, 결과에 집착하여 자기를 잃어버릴 때, 그때 우리 스스로 욕망의 충족을 방해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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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를 감싸고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장식등이나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네온사인이 실제로는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일정한 순서로 켜지고 꺼지고 하는 것이다. 우리 눈은 꺼짐off을 보지 못하고 켜짐on 만 본다.
그래서 빛들이 움직이는 줄로 안다.
세계는 무한한 무엇의 파동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우주가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베단타는 말한다. "무한한 무엇이 진동할 때 세계가 태어난다. 무한한 무엇이 진동하지 않을 때세계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맹렬한 불꽃이 빠르게 소용돌이칠 때 빛의 사이클이 나타나고 그것이 잦아들 때 빛의사이클이 사라진다. 진동을 하거나 말거나 무한 의식은 언제어디서나 동일하다. 그것을 몰라서 인간이 미망迷妄에 빠지는것이다. 그것을 깨달을 때 모든 미망이 사라진다."
의자, 색깔, 산, 무지개 따위 우리가 보거나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동일한 본질의 서로 다른 파동이다. 무엇인가가 파동을 일으키고 그렇게 해서 만물을 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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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가져오고 싶은 것들을 늘 바라보고, 그것들을 바라볼 수있는 사실에 감사하라. 감사는 표현할수록 나무처럼 자연스럽게 그 싱싱한 생명력과 에너지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결국 산다는 것은, 만나는 모든 것에 감사를 표하는 일임을 당신도 나처럼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감사의 흐름을 타면서 삶의 방향을 조율하라. 싸우려고 하면결국 급류에 휩쓸리고 만다. 삶의 모든 측면이 그렇다. 제아무리옳고 좋은 일일지라도, 밀어붙일수록 저항력이 커진다. 저항을잠재우는 가장 강력한 힘이 곧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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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은 엘경 그 자체다.
삶에 요한 영감을 얻고 싶은가?
먼저 절대 식지 않는, 열정적인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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