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공한 부자들은 습관처럼 책을 읽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을 위한 생각의 폭을 키우기 위함이다.
독서를 통해 사색의 폭을 넓히고, 사고력을 키우고, 생각의 유연함을 기를 수 있다. 그런 생각의 폭은 자본주의에서 생존이나 발전에 필요한 방법을 누구보다 더 빨리 찾을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책을 읽을 때는 딱히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 규칙을 정하라.
첫째, 읽기 힘든 책은 끝까지 읽으려고 하지 말라.
읽기 힘들다면 결코 좋은 책이 아니다. 세상 모든 지식 중 말로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설명하는것은 글쓴이가 그 지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된다.
예를 들어, 당신이 모르는 분야를 설명한다고 해보라. 가령, 자동차 구조를 설명할 때, 구조를 모르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무엇을 말해야 할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모를 것이다. 그저 두루뭉술한 이론만 추상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겉도는 지식으로 설명하다 보니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책도 마찬가지다. 전문지식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작가라면, 결코어렵게 쓰지 않는다. 그러니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한번 손댔으니 끝까지 읽겠다는 부담을 버려라. 그런 부담은 다음에 필요한 책을 읽을 때도 걸림돌만 된다.
본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책도 마찬가지다. 본인에게 쉬운 책을 먼저 끝까지 읽는 것이 좋다.

책을 읽을 때는 먼저,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와 같은 규칙을 따라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독서를 한다면,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성을 선천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 것이 속 편하기 때문이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해야,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할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부자들은 생활 속에서 수련하며 근성을 키웠다.

어떻게 하든 방법은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자신이걱정하고 고민하는 것을 감춘다. 드러내는 순간 또 다른 문제들이발생하기 때문이다.
쉽게 좌절하지 말라.
좌절은 곧 포기다. 초보들은 아주 작은 상처에도 쉽게 좌절하여포기한다. 하지만, 부자는 좌절하고 걱정할 시간에 해결 방법을 찾는다.

"걱정은 필요한 에너지조차 낭비하게 만든다. 걱정을 많이 할수록잘 될 일조차 더 어렵게 만든다. 머릿속이 걱정으로 가득 차면 정작해야 할 일은 손을 대지 못한다. 그렇게 또 다른 걱정이 만들어진다.
너무 심하게 걱정이 되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보라. 걱정하고 있는현실이 상상하는 것보다 심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걱정이 되면 A4 종이에 차분히 적어보라. 그것만으로도 걱정의 강도가 약해지고, 해결 가능한 걱정은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해결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해결 방법에 집중하게 되면서, 걱정이 약해진다. 싫은 냄새도 피하지 않고 오래 맡으면, 익숙해지고, 느끼지 못하듯이 말이다."

많은 이론들은 진정으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 한다.
필자는 잘못된 말이라 생각한다. 그런 일이란 없다. 부자들에게 물어보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부자가 되었는지.
부자는 싫어하는 일이라도 생계유지를 위해 했다. 하지만, 자신의성향에 맞춰 일하면서 부자가 된 것이다.

무슨 일을 하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라. 최고만이 돈을 벌 수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최고가 세계 최고 수준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고작해야 내가 맡은 분야, 내 가게 주변, 소수의 경쟁자 중 최고만 되어도 돈을 벌 수 있다.
작은 분야의 최고는 더 큰 분야의 최고를 불러온다.

부자는 자기 객관화를 통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별한다.
할 수 없는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그렇기에 결과물이 훨씬 좋을 수밖에 없다.
일을 벌이기 전에 과연 진정으로 내가 그걸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를 깊게 따져봐야 한다. 거기서부터 일의 성패가 갈린다고 해도과언이 아니다. 물론,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고민한다는 거 자체가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는 뜻이다.

통상적으로 업무를 관리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은 뒷수습이다.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일을 두 번, 세번 반복하게 되면 불필요한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당신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기 계발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자기 계발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만들어 경제적 자립을 위한 투자 공부를 한 뒤,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명심하라. 부하직원이나 당신 상사에게 절대 투자 공부와실천을 들켜선 안 된다. 투자에 대한 성과를 술자리에서 자랑하고싶을지라도 절대 입 닥치고 술만 마셔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투자 격언으로 이런 말이 있다.
복은 가슴으로 들어와서, 주둥이로 나간다"

기록은 그저 초등학생이 준비물 챙겨 오기 위해 기록하는 알림장처럼 단순한 수단이 아니다. 생각의 폭을 더 넓히고, 방향을 정하고,
방법을 다양화할 수 있는 위대한 도구다.
부자들은 일찍부터 기록을 통해 그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특히나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입장이라면, 기록이 발전할 수 있는 생각을열어주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해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경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부처님의 말씀을 옮겨 쓰는 경건한 수행을 통해 자기의 신심信心과 원력을 부처님의 말씀과 일체화시켜서 신앙의 힘을 키워나가는데 더큰 목적이 있다.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고 부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되새기며,
정신을 집중하여 사경에 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경삼매에 들게 된다. 또한 심신이 청정해져 부처님의 마음과 통하게 되니, 부처님의 지혜의 빛과 자비광명이 우리의 마음속 깊이스며들어 온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안락과 행복을 느끼면서 내 주변의 모든 존재에 대한 자비심이 일어나니, 사경의 공덕은 이렇듯 그 자리에서 이익을 가져온다.

마음이 안정되고 평화로워져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부처님을 믿는 마음이 더욱 굳건해진다.
⑧번뇌 망상, 어리석은 마음이 사라지고 지혜가 증장한다.
● 생업이 더욱 번창한다.
● 좋은 인연을 만나고 착한 선과가 날로 더해진다.
● 업장이 소멸되며 소원한 바가 반드시 이루어진다.
● 불보살님과 천지신명이 보호해 주신다.
● 각종 질환이나 재난, 구설수 등 현실의 고苦를 소멸시킨다.
● 선망조상이 왕생극락하고 원결 맺은 다겁생의 영가들이이고득락離苦得樂한다.
가정이 화목하고 자손들의 앞길이 밝게 열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행동하라!"
필자가 만난 실제 부자들은 모두, 애초에 부자처럼 보였다. 그들의 비싼 겉치레, 명품 때문이 아니라, 말투, 행동, 자세가 애초에 부자처럼 보였던 것이다. 또한, 부자들은 각자의 개성이 있는 와중에도 공통적으로 가진 마음가짐과 자세가 있었다.

"대단한 기회를 기다리지 말라. 흔한 일을 잡아서 대단하게만들어라.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고,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 오리슨 스웨트 마튼 (작가 겸 기업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루나찰라산의 성자로 일컬어지는 라마나 마하리쉬는 마하쉬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신은 자만심에 차 있는 사람과 가장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다른 모든 사람들은 신을 필요로 하지만, 자만심에 찬 사람은 신 없이도 자신이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여행을 하도록 숙명적으로 태어난다. 그는 남루한 옷에 낯선 장소의 고독을 마다하지 않으며, 그가 오랜 시간대에 걸쳐별들을 여행한 것처럼 이 지상의 여러 마을들을 통과해 마침내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 바바하리다스

"내 여행의 시간은 길고 또 그 길은 멉니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수레로 타고 출발하여 수많은 별들에 자취를 남기며 세계의 황야로 여행을 계속했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가는 것이 가장 먼 길이며, 그 시련은 가장 단순한 곡조를 따라가는 가장 복잡한 것입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문에 이르기 위해 모든 낮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지막 가장 깊은 성소에 다다르기해 온갖 바깥 세계를 방황해야 합니다. 눈을 감고 ‘여기 당신이계십니다‘ 하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고도 광막하게 헤매었습니다…………"

그 힌두 노인은 기차를 내리며 내게 말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와서 장사하는 재주를 배울 수도 있고 병고치는 기술을 배울 수도 있소. 하지만 무엇보다 신을 배우도록하시오. 당신이 이곳을 여행하는 동안 신과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그 여행은 무의미한 것이오."

그렇게 일주일을 바라나시에 있는 동안, 나는 매일 저녁 그 이상한 여인숙 주인에게서 그 질문을 들어야만 했다.
"그래, 오늘은 뭘 배웠소?"
그러다 보니 차츰 나도 세뇌가 되었다. 그래서 일주일쯤 지났을때는 여인숙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도 모르게 스스로 자신에게묻게 되었다.
"오늘은 내가 뭘 배웠지?"
그것은 바라나시를 떠나 인도의 다른 도시들로 가서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어딜 가든지 저녁에 숙소로 돌아올 때면 그것을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인숙 주인은 좋은 스승이었다.

"단순한 지혜를 추구하라. 지혜에도 복잡한 지혜가 있고 단순한 지혜가 있는데, 무엇보다 단순한 지혜를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깨달음에 이르는가를 연구하는 것은 복잡한 지혜이지만 자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믿는 것은 단순한 지혜이다.
단순한 것이 최고의 것이다."
북인도 럭나우 출신의 스승 푼자 바바는 나를 포함한 일단의 서양인 여행자들에게 그렇게 충고했다.

‘무엇을 하며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내가 묻자 머리를 산발한 요가 스승이 말했다.
"적게 말하고, 많이 행동하라."

인도를 여행하는 중에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바로 이 ‘노 프라블럼‘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닥쳐와도 그들은 ‘노프라블럼‘이라고 말한다. 돈이 없어도 노프라블럼이고, 자전거가 펑크나도 노프라블럼이며,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어도 이미 살아났으니노프라블럼이다. 기차가 무한정 연착을 해도 노 프라블럼이고, 인도 대사관에 비자 재촉을 해도 노프라블럼이니 무조건 기다리라고 말한다.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정해져 있는 대로 모든 일이 잘 진행될 텐데 왜 스스로 안달하고 초조해져서 자신을 괴롭히냐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었다.
잔뜩 긴장하고 있는 내가 안쓰러웠던지 지붕 난간에 걸터앉은청년이 말을 걸었다.
"어디서 왔어요?"
‘코리아‘라고 대답하자, 청년은 내 말을 얼른 옆 사람에게 전달했다. 그 사람은 다시 그 옆 사람에게 전하고, 마침내 버스 지붕에 올라탄 사람들 전부가 "코리아!"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었다. 여자아이도 고개를 끄덕이고, 흑염소 두 마리는 노란 테두리 있는 눈동자로 뚫어져라고 코리안을 응시했다.

마음이 내키지도 않은 상태에서 100루피, 약 3천 원 정도를 적선한 덕분에 나는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았다. 노인은 내게 작은베풂에도 보답하는 자세를 가르쳤고, 가난하지만 아직은 부유함을 잃지 않은 마음을 전해 주었다.
그 노인 덕분에 나는 지금도 잘난 체하며 말한다. 나처럼 인도여행을 멋지게 한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어떤 국가 원수가 인도를 방문했을 때 과연 아침마다 누군가가 와서 환상적인 피리연주로 잠을 깨워 주었겠느냐고. 내가 알기로 인도 역사상 그런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나는 내 동생에게 감사드린다. 그가 있었기에 내가 있을 수 있었다. 이 우주는 모든 것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산이 있으면 골짜기가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내가 있기 위해 동생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음과 양처럼 하나의 종합을 이루고 있다.
‘우주에는 ‘나‘ 또는 ‘너‘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는 다만 한 몸일 뿐이다."

‘내가 왜 걱정을 해야 하는가? 이 명상 센터는 내 소유가 아니다. 그런데 내가 왜 내 소유가 아닌 것을 놓고 미래를 염려해야 한단 말인가? 더구나 스승은 우리에게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살라고 가르쳤지 않은가?"
그의 이 말은 우리 모두에게 큰 깨우침을 주었다. 이 세상에 진정으로 우리의 것이란 없음을 배우기 위해 우리는 명상 센터에오지 않았던가. 미래에 살기보다는 ‘지금 여기‘에 살기 위해 온갖명상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않았던가. 다들 어리석은 사람으로 여겼던 스와미 아난다는 어느새 ‘진정으로 자신의 것‘이 무엇인가를 구별하는 능력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스와미 아난다의 그 말은 나한테도 큰 지침이 되었다. 상황의변화가 생기고 내 곁에 머물렀던 것이 떠나갈 때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자리 잡으려고 할 때마다, 나는 스승의 어떤 가르침보다도 스와미 아난다의 그 말을 깨우침의 거울로 삼았다.
"그것은 내 소유가 아니지 않은가? 그런데 내가 왜 걱정해야 하는가? 스승은 우리에게 미래가 아니라 현재에 충실하라고 가르쳤지 않은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의아해하자. 인드라는 이곳은 인도가아니냐고 반문했다. 인도의 건물들이 오죽하겠냐는 것이었다.
그것도 그럴 법한 일이었다. 나는 여행 도중에 인도인들이 개미떼처럼 모여 건물을 짓는 것을 여러 차례 구경한 적이 있었다. 도구라고는 세숫대야 같은 걸로 자갈과 모래를 머리에 져 나르는데,
건축 과정이 어찌나 허술한지 도무지 건물이 설 것 같지 않았다.
"내가 가고자 하는 여인숙이 보름 전쯤 붕괴해 버렸다는 소식을들으니 다시금 이곳이 인도라는 사실이 실감났다. 나는 가이드북을 펴낸 출판사에 이 소식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하며, 두 번째 후보로 점찍어 둔 싯달타 호텔을 떠올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