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갑자기 아주 가볍고 맑고 깊은 평화를 느낀다면 그건 지금 진정한 내맡김 상태에 있다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그 순간,
더 이상 마음은 저항하지 않고 내면에는 조용한 자유가 자리 잡습니다. 이제 상대의 입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조용히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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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어떤 상황이든, 그것을 깨어 있음의 계기로 바꿔보세요.
짜증, 분노, 불편함, 그 어떤 저항이라도 그 감정을 바라보는 바로그순간, 깨어 있는 실천이 시작됩니다.
자동차 경적, 개 짖는 소리, 아이들 울음, 교통 체증, 혹은 ‘이런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해‘라고 느끼는 모든 상황까지, 그모든 것을 그냥 통과하게 두세요. 저항하지 않고 막지 않고 그저흘러가게 두는 것입니다. 바로 그 순간, 내면의 고요가 깨어나기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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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나 자신에 대한 판단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판단도 멈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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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는 언제나 지금, 이 자리에서만 존재합니다. 지금의 감정, 지금의 행동, 지금의 반응들, 그 모든 것을 판단하거나 분석하지 않고 조용히 바라볼 수 있다면, 과거의 경험과 감정이 현재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그 인식은 곧 지혜로 이어지고 현존의 힘은 과거에 남아 있던 부정적감정과 무의식을 서서히 녹이고 해소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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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자주 이렇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지금 내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이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분석하려 들지 말고, 그저 조용히 지켜보세요.
의식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고, 천천히 호흡해 보세요.
지금 내 감정 상태를 느껴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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