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필요한 때 일어나도록 되어 있다. 당신은 이 여행을 경험해야만 한다.
당신은 바로 이 일을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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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에게 이야기할 수 없던 것은, 그녀는 내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화가 났지만 그건 이제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그녀는내게 상처를 줄 수밖에 없었다. 나를 화나게 만들 수밖에없었다. 내가 그녀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나는, 마침내 이제 괜찮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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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최근 이렇게 말했다. "엄마는 행복하니까 엄마가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하지 마."
아버지의 말이 맞다. 그래서 더는 그러지 않는다. 결국그녀의 이야기는 그녀의 이야기니까. 그녀 자신만의 해피엔딩이 있는.
그리고 나의 이야기-사랑에 대한, 그렇다. 또한 용서에대한는 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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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엄마의 모습은 보호자다. 보살피고 베푸는 사람, 그리고 자식들을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일으켜세우는사람. 하지만 우리 중 아주 소수만 자신의 엄마가 이 모든항목에 부합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이유로 엄마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아마 우리 모두에게는 커다랗게갈라진 틈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믿는 ‘엄마‘, 마땅히 이래야 하고 우리에게 전부를 주어야 하는 ‘엄마‘와 실제 우리엄마가 일치하지 않아 생긴 틈이." 린 스티거 스트롱은 이책에서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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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참여하면서도 집착하거나 휩쓸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회피에 이르게 되지 않습니까?
참여의 효과를 결정하는 것은 동기입니다. 활동이란 그저 사람의 ‘행‘일 뿐, ‘존재‘가 아니지요. 모든 표면적 사건들이 학습 기회가 되어 줍니다. 사람은 참여할 수 있고 그와 동시에 목격자/관찰자의 수준에서 현상을 경험하며 정신 내부에서 올라오는 것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분리와 무집착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리는 회피나 물러남으로 귀착될 수 있지만, 반면에 집착은 결과에 이해관계를 갖지 않은 참여를 허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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