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마인드
올걘 초왕 린포체 지음, 수연 옮김 / 운주사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색을 바꾸는 귀한 보석처럼인연조건이 변하면 체험도 달라진다네,
그래서 많은 견해와 신념이 존재하는 것이라네종교와 철학, 이 모든 것은마음의 표식이자 투영일 뿐이라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전법륜경 마하시 시리즈 2
마하시 아가 마하 빤디따 지음, 김한상 옮김 / 행복한숲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현대에도 이러한 정복사업은 여전하지만, 권력자와 부자들만이감각적 쾌락을 찾는 것이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세속의 소유물과쾌락을 추구하는 데 열중합니다. 사춘기가 되면 이성 친구를 찾고성적인 만족을 추구하려는 본능이 일어납니다. 부처님 법을 모르는 세속의 범부들은 감각적인 욕망을 채우는 것이 지고의 행복이라고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런 점에서는 다른 작가들도 매달리는 보편적인 사상보다 그 자신만의 개성적인 주제를 갖는 게 좋을 것 같다. 편협한 잣대를 지닌 독자나 평론가로부터 괴상하다거나 숫제 문학적이지 않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만약 자신의 고유함을 인정받는다면 거기에 적당한 이름을 붙이는것도 괜찮겠다. 하루키가 상실감‘ 이라는 단어를 자기 것으로만들었듯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구들이여, 그러면 여래가 완전하게 깨달은 것으로서, 눈을 만들고, 지혜를 만들며, 고요함과 높은 지혜와 바른 깨달음과 열반으로 인도하는 중도란 어떤 것인가?
그것은 바로 팔정도로 정견正見, 정사유, 정어, 정업美, 정명, 정정진, 정념도, 정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은 넥타이다. 사랑은 불멸이다. 사랑을 통하여 고꿀의 고 삐들은 신을 발견하였다. 사랑은 내면에 있는 비밀스러운 동굴을 일견하는 것이다. 내면에 거주하고 있는 사랑은 여러 감각 기관을 통하여 흘러나온다. 그것이 눈으로 흘러갈 때, 그것은 형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그것이 귀로 흘러갈 때, 그것은 소리를 감미롭게 만든다. 그것이 혀로 올라갈 때, 그것은 미각을 달콤하고감미롭게 만든다. 사랑은 바깥으로 표현될 때, 감각적인 대상들을 즐겁게 만드는 황홀한 참나이다. 앞에 숫자가 없는 영들은 의미가 없으며 영에 불과한 것과 마찬가지로, 만약 이 흘러나오는 사랑의 고동이 멈추게 되면, 감각들은 생명이 없고, 기쁨이 없으며, 쓸모없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