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법륜경 마하시 시리즈 2
마하시 아가 마하 빤디따 지음, 김한상 옮김 / 행복한숲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현대에도 이러한 정복사업은 여전하지만, 권력자와 부자들만이감각적 쾌락을 찾는 것이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세속의 소유물과쾌락을 추구하는 데 열중합니다. 사춘기가 되면 이성 친구를 찾고성적인 만족을 추구하려는 본능이 일어납니다. 부처님 법을 모르는 세속의 범부들은 감각적인 욕망을 채우는 것이 지고의 행복이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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