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다. 그것이 상품이건 아이디어건마찬가지다. 그로 인해 경쟁은 나날이 심해져 가고 있는 것이다. 경쟁이라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방법은 결국, 그 부자의 자세가 보여줬던 완전한 차별화인 셈이다.
똑같은 상품이라도 자신만의 디테일로 차별화시키는 것, 그것이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부자의 자세다.

사람이건 공간이건 쪽팔리다고 과도하게 돈 들일 필요가 절대 없다. 그렇게 폼 잡다가 가는 거, 정말 한순간이다. 매출 올리는 건 그럭저럭 노력하고 꾸준하면 그나마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한번 늘어난 비용 줄이는 건 살을 깎아내는 노력으로도 쉽지가 않다. 만약 이걸 제대로 공감해보고 싶거든, 한 달 카드 결제 대금을 어떡하든 절반으로 줄여보라.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폼 잡는 것은 그와 같다.
늘어난 비용을 줄이지 못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결과만 늘리는 꼴이다.
폼 잡을 생각을 절대 하지 말라. 차라리 폼 잡을 생각이나 돈을,
장사나 사업의 연구나 광고에 투자하라.
그게 진짜 성공한 부자들의 자세다.

미국 속담에 "백만장자 친척이 가장 가난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은 스스로 돈을 벌어보지 않고, 남의 돈에 의존만 했던 사람들이 가장 가난하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한 번의 의존은 또 다른의존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그러다 의존할 곳이 없으면,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관계가 다양하고 복잡하면, 그러한 관계가 위험이 되고 변수가 되어 성공을 가로막는 경우를 정말 수도 없이 목격했다.
부자들은 이미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여,
대부분 깔끔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당신이 부자가 되어가는 길에 있다면, 인맥이나 친구에 집착하지말라. 혼자 공부하는 학생이 1등을 할 수 있듯, 성공도 친구가 없는사람이 이룰 수 있다. 친구가 많을수록 리스크에 더 많이 노출될 것이고, 무엇인가를 성취할 시간이 부족해질 것이다.
필자가 틀릴 수 있다고, 다 같이 더불어 성공할 수 있다고, 절대호기롭게 자신하지 말라. 필자 역시 젊은 시절에 그런 호기를 부리며 사람을 믿고 의리를 중시하다 된통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검은 옷은 쉽게 때 타지 않고, 다른 옷들과 무난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좋아할 거야"
빈자와 부자가 장사를 한다면 누가 더 잘하겠는가?
당연히 부자다.
빈자는 남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관계가 다양하더라도 깊지 않았다. 인맥은 그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관계로만 형성한다. 나중에 도움을 받을 목적으로만 인맥을 맺으려는 것이다.
기회는 스스로 만들기도 하지만, 대부분 타인으로부터 얻는 경우가 많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관계를 맺을 때, 테이크(take)보다 기브(give)를 먼저 생각한다. 그런 생각의 방향은 타인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에, 돈을 버는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도록 한다. 돈을 버는 행위는 결국 타인에게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는 대가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땐, 꼭 타인을 먼저 공감할 수 있도록하라. 관계는 결코 당신에게 이익을 주지 않는다. 상대방도 관계를통해 이익을 얻고자 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용당하는 것이다. 관계는이익을 얻는 것이 아닌, 단순히 성공으로 향하는 기회만 줄 뿐이다.
관계를 통해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타인을 먼저 공감해야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감정으로 맺어진 관계를 다시 깊게 생각해보는것이 좋다. 그 관계가 당신이 일방적으로 도움만 받을 수 있다고 해도 말이다. 그런 관계는 당신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도록 만들고, 의존성만 높여주기에 더 해롭다.

절대, 동업하지 말라.
동업이 아닌 상하 관계의 조직은 괜찮다. 하지만 친구끼리, 동료끼리, 모르는 사람끼리라면 서로 윗자리를 처리하려고 할 것이다.
같이 시작하는데, 부하직원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렇지 않겠는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동업은 절대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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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공한 부자들은 습관처럼 책을 읽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을 위한 생각의 폭을 키우기 위함이다.
독서를 통해 사색의 폭을 넓히고, 사고력을 키우고, 생각의 유연함을 기를 수 있다. 그런 생각의 폭은 자본주의에서 생존이나 발전에 필요한 방법을 누구보다 더 빨리 찾을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책을 읽을 때는 딱히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몇 가지 규칙을 정하라.
첫째, 읽기 힘든 책은 끝까지 읽으려고 하지 말라.
읽기 힘들다면 결코 좋은 책이 아니다. 세상 모든 지식 중 말로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설명하는것은 글쓴이가 그 지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된다.
예를 들어, 당신이 모르는 분야를 설명한다고 해보라. 가령, 자동차 구조를 설명할 때, 구조를 모르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무엇을 말해야 할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모를 것이다. 그저 두루뭉술한 이론만 추상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겉도는 지식으로 설명하다 보니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책도 마찬가지다. 전문지식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작가라면, 결코어렵게 쓰지 않는다. 그러니 쉽게 읽을 수 없는 책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 한번 손댔으니 끝까지 읽겠다는 부담을 버려라. 그런 부담은 다음에 필요한 책을 읽을 때도 걸림돌만 된다.
본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책도 마찬가지다. 본인에게 쉬운 책을 먼저 끝까지 읽는 것이 좋다.

책을 읽을 때는 먼저, 숲을 보는 안목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와 같은 규칙을 따라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독서를 한다면,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근성을 선천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 것이 속 편하기 때문이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해야,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할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부자들은 생활 속에서 수련하며 근성을 키웠다.

어떻게 하든 방법은 나오게 되어 있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자신이걱정하고 고민하는 것을 감춘다. 드러내는 순간 또 다른 문제들이발생하기 때문이다.
쉽게 좌절하지 말라.
좌절은 곧 포기다. 초보들은 아주 작은 상처에도 쉽게 좌절하여포기한다. 하지만, 부자는 좌절하고 걱정할 시간에 해결 방법을 찾는다.

"걱정은 필요한 에너지조차 낭비하게 만든다. 걱정을 많이 할수록잘 될 일조차 더 어렵게 만든다. 머릿속이 걱정으로 가득 차면 정작해야 할 일은 손을 대지 못한다. 그렇게 또 다른 걱정이 만들어진다.
너무 심하게 걱정이 되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보라. 걱정하고 있는현실이 상상하는 것보다 심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걱정이 되면 A4 종이에 차분히 적어보라. 그것만으로도 걱정의 강도가 약해지고, 해결 가능한 걱정은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해결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해결 방법에 집중하게 되면서, 걱정이 약해진다. 싫은 냄새도 피하지 않고 오래 맡으면, 익숙해지고, 느끼지 못하듯이 말이다."

많은 이론들은 진정으로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 한다.
필자는 잘못된 말이라 생각한다. 그런 일이란 없다. 부자들에게 물어보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부자가 되었는지.
부자는 싫어하는 일이라도 생계유지를 위해 했다. 하지만, 자신의성향에 맞춰 일하면서 부자가 된 것이다.

무슨 일을 하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라. 최고만이 돈을 벌 수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최고가 세계 최고 수준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고작해야 내가 맡은 분야, 내 가게 주변, 소수의 경쟁자 중 최고만 되어도 돈을 벌 수 있다.
작은 분야의 최고는 더 큰 분야의 최고를 불러온다.

부자는 자기 객관화를 통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별한다.
할 수 없는 일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그렇기에 결과물이 훨씬 좋을 수밖에 없다.
일을 벌이기 전에 과연 진정으로 내가 그걸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지를 깊게 따져봐야 한다. 거기서부터 일의 성패가 갈린다고 해도과언이 아니다. 물론,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고민한다는 거 자체가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는 뜻이다.

통상적으로 업무를 관리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은 뒷수습이다.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일을 두 번, 세번 반복하게 되면 불필요한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당신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기 계발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자기 계발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만들어 경제적 자립을 위한 투자 공부를 한 뒤,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명심하라. 부하직원이나 당신 상사에게 절대 투자 공부와실천을 들켜선 안 된다. 투자에 대한 성과를 술자리에서 자랑하고싶을지라도 절대 입 닥치고 술만 마셔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투자 격언으로 이런 말이 있다.
복은 가슴으로 들어와서, 주둥이로 나간다"

기록은 그저 초등학생이 준비물 챙겨 오기 위해 기록하는 알림장처럼 단순한 수단이 아니다. 생각의 폭을 더 넓히고, 방향을 정하고,
방법을 다양화할 수 있는 위대한 도구다.
부자들은 일찍부터 기록을 통해 그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특히나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입장이라면, 기록이 발전할 수 있는 생각을열어주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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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부처님의 말씀을 옮겨 쓰는 경건한 수행을 통해 자기의 신심信心과 원력을 부처님의 말씀과 일체화시켜서 신앙의 힘을 키워나가는데 더큰 목적이 있다.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고 부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되새기며,
정신을 집중하여 사경에 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경삼매에 들게 된다. 또한 심신이 청정해져 부처님의 마음과 통하게 되니, 부처님의 지혜의 빛과 자비광명이 우리의 마음속 깊이스며들어 온다.
그러면 몸과 마음이 안락과 행복을 느끼면서 내 주변의 모든 존재에 대한 자비심이 일어나니, 사경의 공덕은 이렇듯 그 자리에서 이익을 가져온다.

마음이 안정되고 평화로워져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부처님을 믿는 마음이 더욱 굳건해진다.
⑧번뇌 망상, 어리석은 마음이 사라지고 지혜가 증장한다.
● 생업이 더욱 번창한다.
● 좋은 인연을 만나고 착한 선과가 날로 더해진다.
● 업장이 소멸되며 소원한 바가 반드시 이루어진다.
● 불보살님과 천지신명이 보호해 주신다.
● 각종 질환이나 재난, 구설수 등 현실의 고苦를 소멸시킨다.
● 선망조상이 왕생극락하고 원결 맺은 다겁생의 영가들이이고득락離苦得樂한다.
가정이 화목하고 자손들의 앞길이 밝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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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행동하라!"
필자가 만난 실제 부자들은 모두, 애초에 부자처럼 보였다. 그들의 비싼 겉치레, 명품 때문이 아니라, 말투, 행동, 자세가 애초에 부자처럼 보였던 것이다. 또한, 부자들은 각자의 개성이 있는 와중에도 공통적으로 가진 마음가짐과 자세가 있었다.

"대단한 기회를 기다리지 말라. 흔한 일을 잡아서 대단하게만들어라. 약자는 기회를 기다리고,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 오리슨 스웨트 마튼 (작가 겸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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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나찰라산의 성자로 일컬어지는 라마나 마하리쉬는 마하쉬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신은 자만심에 차 있는 사람과 가장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다른 모든 사람들은 신을 필요로 하지만, 자만심에 찬 사람은 신 없이도 자신이 잘 살아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떤 자는 여행을 하도록 숙명적으로 태어난다. 그는 남루한 옷에 낯선 장소의 고독을 마다하지 않으며, 그가 오랜 시간대에 걸쳐별들을 여행한 것처럼 이 지상의 여러 마을들을 통과해 마침내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 바바하리다스

"내 여행의 시간은 길고 또 그 길은 멉니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수레로 타고 출발하여 수많은 별들에 자취를 남기며 세계의 황야로 여행을 계속했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가는 것이 가장 먼 길이며, 그 시련은 가장 단순한 곡조를 따라가는 가장 복잡한 것입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문에 이르기 위해 모든 낮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지막 가장 깊은 성소에 다다르기해 온갖 바깥 세계를 방황해야 합니다. 눈을 감고 ‘여기 당신이계십니다‘ 하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고도 광막하게 헤매었습니다…………"

그 힌두 노인은 기차를 내리며 내게 말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와서 장사하는 재주를 배울 수도 있고 병고치는 기술을 배울 수도 있소. 하지만 무엇보다 신을 배우도록하시오. 당신이 이곳을 여행하는 동안 신과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그 여행은 무의미한 것이오."

그렇게 일주일을 바라나시에 있는 동안, 나는 매일 저녁 그 이상한 여인숙 주인에게서 그 질문을 들어야만 했다.
"그래, 오늘은 뭘 배웠소?"
그러다 보니 차츰 나도 세뇌가 되었다. 그래서 일주일쯤 지났을때는 여인숙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도 모르게 스스로 자신에게묻게 되었다.
"오늘은 내가 뭘 배웠지?"
그것은 바라나시를 떠나 인도의 다른 도시들로 가서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어딜 가든지 저녁에 숙소로 돌아올 때면 그것을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알고 보니 그 여인숙 주인은 좋은 스승이었다.

"단순한 지혜를 추구하라. 지혜에도 복잡한 지혜가 있고 단순한 지혜가 있는데, 무엇보다 단순한 지혜를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깨달음에 이르는가를 연구하는 것은 복잡한 지혜이지만 자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믿는 것은 단순한 지혜이다.
단순한 것이 최고의 것이다."
북인도 럭나우 출신의 스승 푼자 바바는 나를 포함한 일단의 서양인 여행자들에게 그렇게 충고했다.

‘무엇을 하며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내가 묻자 머리를 산발한 요가 스승이 말했다.
"적게 말하고, 많이 행동하라."

인도를 여행하는 중에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바로 이 ‘노 프라블럼‘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문제가 닥쳐와도 그들은 ‘노프라블럼‘이라고 말한다. 돈이 없어도 노프라블럼이고, 자전거가 펑크나도 노프라블럼이며,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어도 이미 살아났으니노프라블럼이다. 기차가 무한정 연착을 해도 노 프라블럼이고, 인도 대사관에 비자 재촉을 해도 노프라블럼이니 무조건 기다리라고 말한다.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정해져 있는 대로 모든 일이 잘 진행될 텐데 왜 스스로 안달하고 초조해져서 자신을 괴롭히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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