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 초등 수학 6-1 - 2014년 창의융합 초등 수학 2014년
서울교대 창의인재교육센터 수학연구팀 엮음 / 디딤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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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 창의인재교육센터 수학연구팀 개발

다양한 교과에서 수학으로 접근하는 주제별 학습

 

 

   창의융합 STEAM  

 

초등수학 6-1

 

 


 

 

 

처음 창의융합이라는 단어를 듣고 어떤 의미인지 알쏭달쏭했었었네요.

창의융합은 하나의 과목이 아닌 다양한 교과에서 수학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분석적, 입체적 사고를 통해 융합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주가 되는 내용이라는 것..

이런 의미를 안지 얼마안된 조금은 무심한 엄마....ㅋㅋ

창의융합STEAM  초등수학은 교과통합주제학습과 창의융합주제학습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교과통합주제학습은 수학 개념을 익히는데 적합한 배경지식을 주제로

다양한 영역 즉 다른 교과과정에서의 수학 개념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창의융합주제학습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라고 할 수 있네요. 

 

창의융합주제학습은 초등 교과 및 교과외의 영역까지의 넓은 범위에서 선정된

주제로 좀더 폭넓은 범위의 창의력과 융합력을 길러주게 되어 있네요.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을 들어가 보려 차례를 둘러보니

정말 다양한 주제의 내용들이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첫단원은 분수의 나눗셈입니다.

친절하게 강아지들이 나와 분수의 개념과 함께 나눗셈에 대한 설명과

상황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딸램 내용 봐~~~ 짐 뭐하는거야???

 

 

 

 

 

 

 

내용보고 있다며 내민 페이지엔 귀여운 강아지가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네요..ㅋㅋㅋㅋ

 



 

 

 

한단원의 내용을 교과통합주제와 창의융합주제로 나눠서 문제를 제시해 주고 있어요.

과학과 연계된 곤충에 대한 내용으로 문제를 제시하고 있네요.

 



 

 

 

책장을 넘기면서 가장 놀라면서도 가장 좋았던 것은

넓은 여백~~~~~   맘껏 누려~~

의외로 살짝 긴장한 딸램의 얼굴도 엿볼 수 있었다는...

보통을 꽉꽉 들어찬 문제들로 이루어져있거나

이렇게 여백이 많으면 뭔가로 가득채워야 할 것 같다고 한참을 들여다 보더라구요..ㅋ

 

 


 

 

 

창의융합주제로 이어져 여기서는 역사..이집트의 역사속으로 들어가 수학문제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네요.

 



 

 

 

정말 여러가지 교과와 교과외 주제를 가지고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네요.

지문안에 들어 있는 이야기도 수학이 아닌 역사나 사회, 과학등의 교과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

창의융합이라는 단어가 딱~인 듯 합니다.

 



 

 

 

단원이 시작되는 제일 앞부분은 그 단원에 대한 설명을 다른 이야기로 풀어주는데

앞서 1단원은 귀여운 강아지의 생일축하를 주제로~~~

이후로 이어지는 단원의 첫머리는 다양한 이야기 거리로 책읽는 재미까지 솔솔 주네요..ㅎㅎㅎㅎ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몇가지 둘러보면 입체도형을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이집트이 피라미드

우리 실생활에서 이와 비슷한 모양? 의 것을 뭔가 연결하여 설명하는 듯하네요..ㅎㅎㅎ

 

만들기를 통해 도형에 대한 이해를 가져오기도하고

아이들 간식거리로 시선을 끄는 무슨내용의 것인지가 궁금해지는 그림도 보이네요.

 

문제풀기보다는 이런 내용들을 먼저 살피는 딸램...이래도 되는 건가요??

 

 

 

 

 

 

단원 도입부분을 모두 보고서야 문제풀기 시작한 딸램

지문이 길어 이런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딸램 좀 당황했나봐요.

도입부분읽을 적엔 재밌다고 깔깔거리더니 얼굴이 경직됐네요..ㅡㅡㅋ

 

문제의 핵심 찾아 밑줄 쫙~쫙~~그어가며 술술~~~풀어가네요.

 

 

 

 

 

 

보통은 정답과 해설지로 이루어진 부분인데

창의융합의 정답과 해설지에는 용어 설명집이 같이 들어 있어요.

 



 

 

 

도입부분에서 다루는 것들이 수학적 정의도 있지만 역사나 과학, 사회등에서

다루는 용어들이 나오거나 특정인물의 내용 등 교재에서 다룬 다양한 분야의 용어들이

별도로 부가 설명되고 있네요.

 



 

 

 

정답과 풀이는 일반적인 풀이과정과 정답을 정갈히 보여주고 있네요.

 


 

 

 

 

창의융합 초등수학을 보며 처음 도입부분의 재미난 히스토리에 눈길가고

길고 많은 지문에 반해 여백 역시나 넓직하게 자리하고 있어 처음엔 부담감을 먼저 느끼긴 했지만

이내 핵심을 찾고 여백에 많은 숫자와 글들을 자유롭게 적어내려가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음에 술술 풀어가는 창의융합의 공간이었네요.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지 않은 딸램이 처음 느꼈던 부담감과는 달리

문제로의 부담감을 버리고 다양한 이야기거리로의 흥미로 시작할 수 있어 좋았던

창의융합 초등수학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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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용어 한국사 600 : 고대.고려.조선1~2 세트 - 전4권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투비한국사연구회 글, 이경택 그림, 여호규 감수, 신미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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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했던 지난해

큰딸램은 한국사로 인한 자신감을 학교에서부터 찾았었지요.

반에서 조별 스피드게임은 늘 0순위로 출전 늘 승전보를 울리며 팀원들의 사기를 UP!UP!UP!

 

이제 한국사를 시작하는 똥글양에게는 언니의 흥미로운 한국사가 아직

까마득하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뭐든 쉽게 쉽게~~~쉽게 접근해야한다는 엄마의 생각...ㅋㅋㅋ

 

 


 

 

 

책의 타이틀부터 눈에 확~~~들어온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1권 고대

2권 고려

3권 조선1

4권 조선2

 

고대부터 조선까지~~~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근현대 1,2권은 아직 출간 전으로 곧 출간예정이라고 하네요.

 



 

 

 

1권 고대 책을 먼저 들여다 보았네요.

 

 

 

 

 

 

 

고대 시대별 용어가 총 100개가 들어 있어요.

용어 한국사 600 은 이렇게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6권의 책에 각각 100개의 용어를 담고 있네요.

 

차례를 통해 간단히 보니 인물, 사건, 제도, 유물 등의 용어가 설명되고 있네요.

한국사 공부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단어를 추려 핵심 주제 600가지로

한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제일 먼저 선사시대에 대한 내용이 나오네요.

 

용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정의가 담겨 있네요.

포괄적인 선사시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글자크기가 큼직한 것이 설명이 길지않고 간략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

초등 중학년이 저희 똥글양이 읽고 이해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용어의 설명아래에는 요렇게 간단한 문제가 나와 있어요.

알쏭달쏭 바로 알기는 틀린 단어를 문장안에 넣고 아이들이 직접 수정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건 내용에서 오류를 찾는 방법을 이용해 아이들의 흥미유발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것 같네요.

 

역사용어 정리하기는 학습한 용어의 핵심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마무리하도록 되어 있네요.

 



 

 

 

단순한 용어의 설명을 글로 설명한 것도 있지만

아래처럼 실사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문구를 넣어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고 있네요.

 



 

 

 

설명과 만화처럼 재미있는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한 것도 들어 있어요.

 



 

 

 

아래 갑옷은 가야시대의 갑옷으로 지난달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가야수업에서

보고 왔던 그것이네요.

실사사진과 지도로 가야의 영토도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사 지식을 전달하도록 되어 있네요.

 



 

 

 

모든 용어설명 아래는 알쏭달쏭 바로알기 와 역사 용어 정리하기가 들어 있고

이렇게 책 마지막에 정답으로 해당 페이지의 정답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학습을 다하고 특별히 알고 싶은 용어는 이렇게 찾아보기를 통해

용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굳이 처음부터 학습하지 않아도 가장 마지막에 한국사 공부 체크 리스트가 있어

본인이 학습한 용어를 체크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네요.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매일 조금씩 학습하면 좋을 것 같다는...ㅋㅋ

 


 

 

 

초등 교과 과정의 핵심 주제를 담은 용어 한국사 600은 교과 내용을 보충하거나

특별한 용어를 조사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대에 대한 설명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중고등 교육과정에서의 내용을

추가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초등에서 시작되는 한국사는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기에

시작하는 지금의 시점이 몹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본 은뚱양이 틀린 문제 혹은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

몇 개가 있어 체크를 해 나왔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하고 교재 뒤지고..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요.

이런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한국사 쉽게 배우는 용어 한국사 600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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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5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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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한참 흥미롭게 빠져있던 딸램

이젠 세계사를 좀 배워보고 싶어하는데 엄마가 거리가 멀어서 그런건지

넘 어렵다는요..

 

지난번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에서 이집트편을 읽고 흥미로워했었지요.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역사등을 꼼꼼히 언급해주니 말이죠.

이번달에는 체코~~~지도에서 체코가 어디쯤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보고

체코에서 보물찾기 같이 슝슝~~~

 

 

 

 

 

아이는 체코의 문화와 역사, 지리적 위치를 찾고 있지만

엄마는 드라마를 떠올리고 있다는..ㅎㅎㅎㅎㅎ

'프라하의 여인' 2005년엔가 나왔던 드라마..본방은 못보고 재작년 후배가 복사해준 파일오

드라마에 푹~~빠져 밤새 보았던 기억이..ㅎㅎㅎㅎ

 

 

 

   체코에서 보물찾기  

 

 


 
 
 
체코하면 전 공산국가가 떠오르네요.
2차 세계대전 이후 공산주의 국가로 되고 북한과의 외교도 시작했었던 체코는
그당시에는 교류가 따로 없었던 것으로 알고있어요.
 
그러다 이후 1990년?경 체코가 민주주의 국가로 되고는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고
이후 드라마의 소재가 되기도하고 인기있는 여행지가 되었지요.
제가 한참 공부했을 적에는 이미 공산주의 국가라는 인식으로 먼저 그것이 떠오르네요.ㅡㅡ
 
만화속 체코에 대한 요런 짧막한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이 가는것 같아요.
 


 
 
 
스토리의 내용은 체코의 전설과 역사를 다루며
주인공 도토리의 친구 카렐의 할아버지를 돕기위해 보물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입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들어있는 체코 역사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와요.
 


 
 
 
우연히 체코의 보물에 대한 단서를 찾은
대대로 연금술사 집안이었던 카렐은
어떤 금속이든 금으로 바꿀 수 있고 불로장생할 수 있다는 현자의 돌을 찾기위해
카트린느, 도토리와 함께 보물을 찾기위한 다른 단서들을 찾아 나서네요.
 


 
 
 
체코에서 보물찾기가 전개되면서 이후 체코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어요.
 


 
 
 
프라하의 연인을 그리며 책장을 넘기는데 프라하의 봄이라는 시절을 언급하네요.
요 프라하의 봄은 지난 일요일 '도전 골든벨'에서 문제가 나왔어요..ㅎㅎㅎㅎ
딸램들에게 책을 가리키며 힌트가 여기 들었다고 말해주고 딸램들은 정답을 찾기위해 야단 법석을 피웠었지요.
간단하게 프라하의 봄은 과거 공산주의 독재국가이후 1968년 민주자유화 운동을 말하지요.
프라하의 봄이라는 민주화를 꿈꾸던 운동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는
내용이 주인공 도토리가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네요.
 


 
 
 
체코의 신화와 전설을 통해 체코의 문화, 역사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부분이에요.
물론 이런 내용들은 이런 요약외에 책속에서 충분히 언급되는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이리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전설과 함께 체코 곳곳을 소개해주니 여행하는 기분이...ㅋ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체코의 많은 문화유산들은 원래 그모습 그대로
만들어졌을 당시의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는 모양입니다.
 
카를 교...
잦은 홍수로 떠내려가는 다리를 돌다리로 지어 지금도
그 명성 그대로 아름답게 유지되고 있는 다리...
이런 곳들이 드라마에서 잠깐잠깐 보여졌던 것 같은데..
드라마를 다시보고 싶은 충동이 확~~~밀려와요..ㅎㅎㅎ
 


 
 
 
체코는 문화와 예술로도 세계많은 예술인들이 찾았던 곳이기도 하네요.
알폰스 무하의 작품은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은 아니지만 워낙유명하지요.
작년가을 알폰스 무하의 작품전시회가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세기의 아르누보 양식을 대표하는 화가 알폰스 무하 그림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체코의 역사와 문화, 예술까지 살펴보고 이제는 체코의 정치와 사회를...
이 부분은 아직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쉽지는 않은 부분이지만
한번 언급하고 가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헌데 어째 저의 시선은 자꾸 저 아래 고기와 빵으로 ...ㅋㅋ
 


 
 
 
과거 체코는 체코어와 독일어가 공용어를 쓰였다고 하네요.
독일인들이 상류층에 있어 그 영향이 더 했던 것 같구요.
잘 몰랐는데 체코어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고 하네요..ㅎㅎㅎ
 
프라하의 여인에서 전도현이 체코어를 했던것 같은데...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코의 문학 작가들 중 프란츠 카프카의 생가는 여전히 남아 현재
기념품샵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도 들어 있어 놀랬네요.
음악가로는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는 체코 국민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며
음악원을 건립하여 후진양성에 힘썼던 분이라고 합니다.
예술쪽은 우째 거리가 멀어 저에게는 참 낯서네요..ㅋㅋ
 
이런 역사적인 인물들이 체코의 보물을 찾는 단서들로 언급되고 있어
흥미롭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물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은듯하네요.
 


 
 
 
종교에 대한 부분도 자연스럽게 언급이 되면서 사회적인 분위기까지를 언급하는
책속의 내용에 저도 입을 쩍 벌어지게 하는 군요.
다시 공부하고 있다는 이 느낌~~~
 


 
 
체코가 과거 체코슬로바키아로 불리던 공산국가로의 정치적인 흐름을
모두 언급된 체코의 역사부분입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의 흐름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더 유발할 수 있는 부분으로
간추려진 내용을 먼저 접한 후 나중에 본격적인 내용을 접했을때
당황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실 이책 읽고 질문을 많이 했는데 흐미...이 부족한 애미가 답을 다 못한것이 느므 아쉬웠네요.
아이들은 공산주의에서 민주주의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이
신기한지 계속 물어보는데 사실 책에는 간단한 요약으로 흐름을 이해하기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기에 구체적인 것은 설명하기가 좀 난감했네요.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습만화의 장점이 아닌가하는
학습만화에 대한 무한 긍정을 갖게하는 계기가 되네요.
 


 
 
 
체코 정말 한눈에 봐도 너무 아름다운 도시인데
역시나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많네요.
 


 
 
 
이렇듯 책 한권에 체코의 모든 것을 담아 놓은 체코에서 보물찾기..ㅋㅋ
보물을 찾기위한 단서들을 쫓는 토리와 친구들...
과연 그들이 추측한 보물 현자의 돌을 찾을 것인지 그 보물이 어떤 것인지 갈수록 궁금해지게 하네요.
 

 
 
 
체코에서 보물찾기를 읽으면서 좋았던 것은 한 나라를 여행한 듯한 기분...ㅋㅋ
아이들에게 세계로 넓게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계기로도 좋았네요.
짧은 책속에 담겨진 한 나라의 역사를 본격적인 세계사를 맞기전에
맛배기로 볼 수 있었기에 더 의미있고 신중하게 보았던 것 같아요.
 
또 우연히 '도전 골든벨'에서의 문제와 연결이 되니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큰 연결고리가 생긴 것 같아
더없이 좋은 기회 였던 것 같네요.
 
후유증이 있기는 하지요.....비행기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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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폭탄 슛! 난 책읽기가 좋아
김해등 지음, 김선배 그림 / 비룡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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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이름으로 별명지어 놀리는 일? 놀림을 당한일 한번씩은 있을꺼예요.

저두 기억되는 어릴적 별명에 관한 에피소드들이 떠오르네요.

 

얼마전 똥글양 영어학원에서 남자아이들이 영어이름으로 놀린다고

찡찡 거렸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이 놀린 것이 발음을 좀 달리 해서 말했을 뿐이지 놀린것은 아니었는데

듣는 똥글양에게는 좋지 않았던 모양이예요.

 

별명폭탄 슛!은  이렇게 별명으로 있었던 사건사고들 떠오르게 하며 많이들 공감하는

내용이 담긴 책이네요..

 

    별명폭탄 슛!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이름 좀 특이하긴 하네요.

처음부터 분위기는 험악하게 시작되네요..




 

 

 

별명폭탄을 쏘는 대로로 부터 공을 받은 주인공 친구 신이는 공안에 들어 있는 종이를 펼쳐보내요.

본명이 '한신이'인 친구의 이름을 "한-심-이" 로 읽어 웃음바다로 만드는 분위기~

초등학교 다닐적 이런일 많이 있었는데 ㅍㅎㅎㅎㅎ

지나고나면 정감이 가고 추억이 되지만 그 당시 이리 놀림을 받은 친구는 많이 속상했을 것 같아요.

 



 

 

 

개구쟁이 대로의 별명으로 친구들 괴롭히기는 계속이네요.

뭐든 맘대로하는 대로..친구들을 언제까기 괴롭힐 것인지..

 



 

 

 

대로에게 놀림당하고 귀가하는 길에 만나 고릴라 문구점...

일반 문구점으로 있던 곳이 고릴라 문구점으로 바뀐것도 모라자

주인아저씨? 할아버지? 아니 고릴라가 말을 하네요.

 

그곳에서 신이의 시선을 끌었던 마법방울

약자를 유혹하는 마법방울..고릴라 아저씨의 충고와 함께 마법방울을 들고 신이난 신이네요.

 



 

 

 

다음날

 

글쓰기시간

마땅히 글이 떠오르니 않아 전날 문구점에 받은 마법방울을 사용해 보게 되네요.

대로 머리위로 간 마법방울은 대로의 글짓기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비춰주는

다른사람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마법의 비눗방울이 였네요.

 



 

 

 

신이는 갑자기 겨드랑이가 간지러워 긁적이게 되고

이를 본 선생님 한말씀 하시네요. "좀 좀 씨고 다녀라~~~"

 



 

 

 

다시 찾은 고릴라 문구점

대로를 크게 골탕먹이고자 했던 신이의 마음과 달리 마법방울은

약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에요.

더 쎈 마법을 요구하는 신이...

따끔한 충고 한마디..마법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하지만 그림으로 보는 신이는 얼마나 간절해 보이는지...안쓰럽기까지 하네요.

 



 

 

 

마법을 나쁜데 사용하면 된통 망신을 당할 것이라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신이는 더 센 마법을 가지고 와 대로를 혼내주네요.

 

어제부터 가렵던 겨드랑이..오늘은 발바닥까지 근질근질~~~

 



 

 

 

신이의 대로를 향한 골탕먹이기는 고릴라문구점에서 받은 마법이

썩 내키지 않는 모양입니다.

다시 찾은 고릴라 문구점에서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고릴라아저씨가 저리도 화가 났을지요???

좋은 일은 아닌것 같네요.

 



 

 

 

핼맷을 쓰고 아이스하키 스틱을 쓰고 나타난 대로

전날있었던 신이의 마법으로 살짝 경계하는 대로였지만 이내

평소처럼 신이를 놀리고 공격하네요.

이때 어제 고릴라문구점에서 뭔일이 있었던 그것...뭔가를 문구점에서 몰래 들고 나왔던 신이

껌처럼 입에 넣고 씹어 다른 마법을 쓰네요.

 



 

 

 

한바탕 아수라장이 된 교실안..

그동안 이 상황들을 지켜봤던 친구 준서가 나서서 중재를 하는 군요.

 

마법을 자신을 괴롭힌 친구를 복수할 목적으로 했던 신이는

고릴라박사? 고릴라아저씨가 경고했던 망신을 당하는 상황이 오네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별명을 하나 더 얻게 되는 신이

 



 

 

 

다시 찾은 고릴라 문구점엔 고릴라아저씨는 없고

고릴라를 닮은듯한 다른 아저씨가 있네요.

신이는 고릴라 아저씨를 만나 많은 일을 겪게 되었었죠.

결론은 신이가 원했던 친구들과의 좋은 관계와 마법을 사용하면서 새로 얻은 별명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번쯤 겪을 만한 별명에 대한 에피소드가 담긴

'별명폭탄 슛'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일상적인 소재로 이용한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이란 마법에 대한 무한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나쁘게 그려졌던 인물을 공격하는 것

 

만일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면 나쁜 책이라 소개하고 싶었는데

마법이라는 것의 호기심과 궁금증만을 자극하는 막연한 결론이 아닌

마법을 잘 못 사용하면 똑같이 벌을 받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을 같이 담고 있어요.

단순히 마법에 대한 바른 이해로 끝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옳고 그른것을 판단할 줄 아는 친구관계에 대한 내용도 깊이 있게

다루어 마무리를 깔끔한 결론으로 연결해 주네요.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비룡소 책을 많이 보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일상을 주제로하는 책들이 많아

공감대가 많이 가는 주제들이 많이 있어 어릴적부터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ㅋ

이번 별명폭탄 슛 역시나 일상적인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아내어

아이와 재미나게 같이 한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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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과학 3-1 - 새 교육과정, 2014년 초등 완자 시리즈 2014년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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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교육과정으로 챙겨야 할 것이 특정과목 하나에 국한되지 않는

초등3,4학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바뀐 수학에 과학 역시나 서술형 영역이 더욱 확대되어

고학년인 큰아이 챙기는 것보다 작은아이의 바뀐 교육과정 따라가기가 더 바쁜 것 같아요.

 

초등3,4학년군에 처음 등장하는 과학..

큰딸램 아직도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이 과학인데

물론 조금은 다르겠지만 똥글양 혹시나 과학을 어렵다고 느낄까 걱정입니다.

평소 실험이나 관찰,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에 부디 새로운 과목에 새로워진 교육과정으로

공부습관 잘 길러주어야겠다는 엄마의 바램 담아

비상교육에서 나온 내 옆의 선생님 완자 초등과학 3-1을 살펴보았네요.

 

  내 옆의 선생님 완자 

 

초등과학 3-1

 

 


 

 

 

개념그래픽으로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완자의 학습효과와 함께

완자 공부계획표가 첫장에 있네요.

초등 3학년인 똥글양 이젠 공부습관 길러 혼자 스스로 계획세워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올해 저의 목표이기도 한데

친절하게도 요렇게 공부계획표가 예시되어 있어 잘 활용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초반에 너무 힘들게 하면 안될 것 같아 꾀많은 똥글양을 위해 초반부터

책의 계획표 그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 일러주었네요.

너무 많은 양을 계획하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에 할 수 있는 만큼을 목표로 삼아

우선 실행해 보기로 했네요.

 

시험준비를 위한 일정까지 나와 있어 깜짝 놀랬네요.

이렇게 공부하면 우등생 될 것 같은...잘 따라해 주었음하는 바램 담아 봅니다.ㅎㅎㅎ

 



 

 

 

과학과목이기에 실험에 대한 기초적인 것이 필요하기에

실험관찰에 대해 정리 되어 있는 부록을 잘 활용 해야겠어요.

 



 

 

 

교재의 구성은 진도부분이 세분화된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험을 위한 시험대비용이 따로 구분되어 있네요.

새로워진 교육과정의 통합교과(STEAM)내용의 반영도 확인 할 수 있고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다루고 있음을 한눈에 알수 있네요.

또한 한 단원의 핵심 개념을 그림을 통해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한 개념그래픽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진도 완자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교재의 본문이라 보면 되는데

교과서 진도를 같이 확인 할 수 있도록 교과서의 페이지를 표시하고 교과성 내용과 함께

학습내용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자 이제 그럼 교과서의 본론으로 들어가 처음 우리생활과 물질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꺼예요.

단원의 제목과 함께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1~6회로 나누어 학습할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진도를 나갑네요.

 



 

 

 

요즘 초등교재는 짧막한 만화로 호기심을 먼저 일으키지요.ㅋㅋ

 



 

 

 

기본적인 정의와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추가설명을 얻을 곳에는 '더 알기'라는 표시를 하고

자새한 설명을 따로 다시한번 설명해주고 있어요.

 



 

 

 

기본적인 단원의 교과내용을 살펴보고 살펴본 내용에 대한 이해를 위해

실력문제를 통해 이해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네요.

똥글양 조 밑에 곰인형에 답을 왜 비웠을까요??

실로 짜여있는 것을 무어라 표현해야 할지 몰라 그랬다고 하네요.음...

 



 

 

 

앞에서 한번 언급했던 개념그래픽은

그림으로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으로 그림을 통해 한눈에 내용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예요.

 



 

 

 

개념정의를 배웠으면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보도록 해주는 유형문제들이

서술형문제를 포함해 나와있네요.

 



 

 

 

유형별 문제에서도 서술형 문제를 몇개 다루고

별도로 그 단원의 내용을 서술형, 논술형 문제로 구분하여 따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통합교과(STEAM)문제도 따로 구분하여 다뤄 볼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간략하게 둘러봐서는 생활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것 같은 생각도 ㅋㅋㅋ

 



 

 

 

이렇게 한 단원안에서 개념설명의 세분화와 다양한 문제유형을 다루어

내용을 깊이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원의 마지막은 중요한 요점을 따로 정리해 두어 다시한번 내용을 짚어 볼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학교에서와 마찬가지로 한단원의 마무리는 정리와 함께 TEST..

단원평가로 마지막 까지 꼼꼼히 단원의 이해도를 짚어주고 있어요.

 



 

 

요거는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로 한단원 마치고 나면

과학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첫단원을 마치니 아이들 좋아하는 놀이동산에서 볼 수 있는 롤러코스터에 대한

과학적 얘기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네요.

 

그림이 참 재밌게 표현되어 있네요.

롤러코스터 탈때의 단계별 사람의 반응을 그대로 표현해놨네요..ㅎㅎㅎㅎㅎ

 



 

 

 

이렇게 주욱~~단원을 마치고 나니 문제의 해답지가??

정답친해....빵터졌네요.

그쵸..정답과 친해졌음 좋겠어요..ㅎㅎㅎㅎ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이렇게 재밌는 말로 그러면서 정말 그러고 싶게

표현해 놓았네요..아 정말 기발합니다.ㅎㅎㅎㅎ

 



 

 

 

정답친해를 지나면 이제 또하나의 별책으로 시험대비 완자를 만날수가 있는데요~~~

숫자가 적힌 그림들이 빼곡하네요...??

오~~~~

카드형식으로 만들어진 개념그래픽을 이용한 단원의 핵심내용을 설명하는 카드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역시나 그림으로 간단하면서도 학습내용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말이죠..우와~~~~

이건 보너스로 챙겨야겠어요..ㅋㅋㅋ

 



 

 

 

시험대비 부분이라 왠지 긴장이 되네요.ㅋㅋ

시험전 핵심요점 한번 찝어주고~~~시작하네요.ㅋ

쪽지시험과 과학용어만 모아 문제로 나와있고 탐구활동 문제도 별도로 다루고 있네요.

 



 

 

 

단원평가는 기본과 심화로 구분되어 문제를 심도있게 한번 더 다뤄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있네요.

정말 gooooood~~~입니다.

 



 

 

 

단원평가에 이어 중간평가역시나 2회로 문제유형 골고루 다뤄주고 있네요.

 



 

 

 

기말평가는 보통은 중간평가이후것을 다루지만 과목에 따라 혹은 학교에 따라

전범위를 다룰수도 있는 부분으로 이렇게 구분하여 꼼꼼히 구분하여 출제해 두었네요.

 

시험 대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을만 한 것 같아요..ㅎㅎㅎㅎ

 



 

 

 

한 권의 책으로 되어 있지만 진도와 시험대비 그리고 정답지(정답친해)로 나뉘어 담고 있는

완자 초등과학입니다.

하나하나 교재내용을 보았는데 구성 정말 맘에 드네요.

진도부분부터가 단계별로 세분화 되어 있고 다루어진 문제 역시나 단계별로

자세하게 구분하여 시험형태를 모두 잡아 주니 역시나 좋네요.

단 조금 아쉬운 것은 아이들의 학교에서는 기말평가는 서술형, 논술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서술형,논술형을 좀 많이 다뤘으면 했는데

이건 저희 아이들 학교 평가시험기준으로 보는 관점에서 입니다만

이부분은 조금 약하게 들어있는 것 같아요.

 



 

 

 

얼마남지않은 새로운 학기를 맞기전 꼼꼼히 그리고 천천히 하나씩 준비해 가는 딸램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올해는 부디 혼자 공부 습관을 잡아가는 계기가 마련되어

한해 잘 이끌어 갔음 하는 바램 듬뿍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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