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뜨는 밤에 가부와 메이 이야기 7
기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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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을? 주군의 태양에서 주목받았던 가부와 메이이야기

얼마전엔 극장판 영화로 나와 똥글양과 신나서 달려가 본 영화이기도 했지요.

사실 영화보면서 책과는 다른 결론을 맞았기에 뒷이야기가 책으로 더있는 건가? 궁금했었네요.

근데 저의 그 궁금했던 책이 정말 있더라구요..ㅎㅎㅎ

물론 영화로 이미 결론을 보았기에 살짝 흥미로움은 떨어지나....

너무 재미나게 보는 똥글양...

똥글양 오늘 저녁에만 책 두권을 반복해서 3~4회는 읽은 듯 하네요.

그 두권중에 한권이 가부와 메이이야기

 

 

   보름달 뜨는 밤에  

 

 

 

 

 

 

 

똥글양과 몇번을 읽고 또 읽고 또 읽었던 가부와메이이야기가 이렇게 완성이 되었네요.

폭풍우 치는 밤에 만나 보름달 뜨는 밤까지

 

 



 

 

흰눈으로 덥힌 삭막한 산에 동물 한마리가 나타났어요.




 

 

 

혼자 따뜻한 푸른숲에 와 가부를 그리며 지내는 메이~

잘 먹지도 않고 만날 꿈에서 가부를 만나는 꿈을 꾸고 잠에서 깨는군요.

메이의 가부에 대한 그리움을 그 어떤 표현으로 어려울 것 같아요.

 



 

 

 

어느날 푸른숲에 늑대가 나타나 동물들이 정말 긴장을 하지요.

메이는 동물들이 말하는 늑대가 가부가 아닐까 하는 기대로 늑대를 보았다는 연두 들판으로 달려가네요.

 



 

 

 

메이는 가부가 맞다고 반가운 마음에 초원을 달려가고

늑대 한 마리도 염소 한 마리를 향해 달려가네요.

 



 

 

 

오랫동안 굶주린 늑대는 달려오는 양을 덥석 물고 질질 끌고 동굴로 가네요. ㅜㅜ"

 



 

 

 

메이는 늑대가 가부라고 확신을 하고 말을 걸지만

가부는 아무런 기억을 못하네요. 다만 염소 만은 기억을 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염소고기를 무척 좋아한다고 해요.

가부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왜?그 곳에 있는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네요.

 

보름달 뜨는 밤에 메이의 첫만남에서의 암호 '폭풍우 치는 밤에'라는 말을 듣고 움찔~~

그림으로 스파크 보이죠??

 



 

 

 

가부와 메이가 소원하다 보름달을 드디어 다정히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맞았네요.

 

 

 

 

 

 

앞의 6권의 동화책으로 읽으며 저도 찐한 감동을 느꼈던 것인데...

마지막 7권의 큰 반전

해피앤딩으로의 마무리가 너무 아름다운 동화예요.

 

이 가부와메이를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 책장한장한장 넘기는 듯한 생생함

그만큼 많이 읽었기에...ㅋㅋ

6권의 안타까움 가득한 이야기로의 마무리가 아니기에

7권은 더빨리 휘릭휘릭 책장 넘기며 웃을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전히 아쉬운것은 그림이 작은 것...

영화로 보니 접혀서 잘 보이지 않았던 부분을 큰 스크린으로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었지요..ㅎㅎ 

아이들과 감성의 시간에 잠시 잠겨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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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 고대 - 단군 ~ 대조영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윤희진 지음, 이광익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길벗스쿨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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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역사교재 이것저것 보면서 가장 관심가는 책이 있었는데

바로 요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인터넷서점광고에서 많이 봐서 그런건지 한국사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로 하여

아이들이 인물로 보는 한국사에 더한 흥미를 유발할 것을 생각하는 맘도 같이 있었던 여러가지이유로

궁금했던 책을 드디어 만났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고대 (단군~대조영)

 

 

 


 

 

 

고대편에서는 우리역사의 시작인 단군할아버지 이야기 부터 시대를 거듭거듭하며

인물중심의 한국사를 풀어가고 있네요.

 



 

 

보통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구석기, 신석기 등의 오랜 이야기부터

시대적 배경을 중심으로 시작하게 되지요.

인물한국사에서도 특정 인물이 드러나지 않고 생활상과 문화를 추측해보는 구석기, 신석기 등의

오랜 옛이야기부터 시작을 하네요.

 

옛날이야기 형식으로 옛 사람들의 생활모습등을 살펴보는 형태로 책의 내용이 이어지네요.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수있는 재미난 그림과 함께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고조선을 세운 단국..단군할아버지 등장~ㅋㅋㅋ

단군의 이야기를담은 우리나라의 아주 오래된 역사책 중 하나인 <삼국유사>를 들어

그저 동화속 인물처럼 그려진 단군의 이야기를 해주지요.

책에서는 이런 부분까지를 집어주고 있네요.

과장된 옛 이야기로 역사라기보다는 신화에 나오는 인물로 여겨졌고 그래서 단군신화라

불리게 된 것까지를 말이죠.

 



 

 

 

굵직굵직한 역사이야기와 흐름을 짚어주며 정말 TV에서의 역사드라마를 통해 알게된 인물들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담고 있네요.

TV로 만나는 역사드라마는 사실을 근거로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여기에 꾸며진이야기를

넣기에 역사속 인물에 없는 인물이 등장하거나 미화되어 보이기도 하지요.

글의 표현에 이런 내용을 모두 궁금증? 의심?ㅋㅋㅋㅋ 으로 표현하고 있어 한참을 웃었네요.

 



 

 

 

 

이런 꾸며낸 이야기, 신화를 암호를 통해 해석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주목할만 하네요.

 



 

 

 

험난한 과정을 거쳐 나라를 세운 주몽의 능력을 표현하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네요.

고구려의 수펴맨~~~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역사속 인물을 살펴보고 궁금해 하는 내용들은

신화의 암호를 풀듯 하나씩 접근하고 풀어보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네요.

여기에 하나 더~

신화를 바탕으로한 이야기 외에 조금 더 내용을 담고 있는 페이지에 역시나 재미난 이야기들로

가득하네요.

 



 

 

 

연표를 통해 인물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이야기중심의 인물에서 자칫

가볍게 넘어 갈 수 있는 인물의  업적등을 연표를 통해 전달하고 있어요.

이야기 중심이기는 하나 학습적인 부분도 같이 챙기고 있으니 많이 강조되지 않으면서

학습과 연계하여 내용을 끌어주고 있네요.

 



 

 

 

처음 나오거나 낯선 단어에 대해서는 주석을 통해 부연설명도 꼼꼼히 해주고 있네요.

 

 


 

 

 

그렇게 인물한국사를 모두 훑어 보고 연표나 더 알아보는 페이지를 통해 인물에 대한

내용으로 마무리 되나보다 했던 인물한국사의 마지막은

이렇게 간단한 퀴즈로 내용을 정리해 주고 있네요.

아~~~여기서 이리 보니 이야기책이 아닌 학습과 연관지어 부담없이 이야기로 문제에 접근하도록

책을 구성했네요.

ㅎㅎㅎㅎ 그래서 인물한국사를 다들 선호하는 모양입니다.

 

 

 

 

 

 

 

자칫 무겁게 힘들게 시작할 한국사를 이야기를 통해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하여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관지어 마무리되는 부분이 인물한국사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그 느낌~~~아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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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9 - 상식의 틀을 깨라! 내일은 발명왕 9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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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내일은 발명왕 9권이 나왔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좋아하지만 실험키트가 재미이상의 것을 주기에

딸램들 젤로 좋아하는 내일은 발명왕 이네요..ㅋ

이달에도 내일은 발명왕의 실험키트는 재미와 흥미를 업그레이드해서 나왔어요..

 

 

    내일은 발명왕  

 

9 상식의 틀을 깨라

 

 


 

 

 

 

상식을 틀을 깨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발명경진대회

 



 

 

 

책내용도 궁금하지만 실험키트에 먼저 눈이가고 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이번 내일은 발명왕 9권에서는 자석의 원리를 이용한 키트가 준비되었어요.

아이들이 말만 들어도 까륵까륵 웃음 가득한 방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에 이번 키트는 더없이

아이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열심열심 만들기 시작하는 똥글양~

전엔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던 똥글양..이제는 책펼쳐놓고 혼자서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드디어 완성했네요.

방귀 뀌는 방갑수의 과학원리는

자석은 같은 극끼리는 밀어내고 다른 극끼리는 끌어당기는 성질을 이용해 만든 실험키트네요.

 



 

 

 

샤방샤방 샤프하게 생긴 방갑수의 캐릭터를 이용한 것이 이번에 좀 으아했다는...

 



 

 

 

쉴새없이 움직이는 갑수씨~

이는 갑수씨에게 붙어있는 자석과 우드락에 붙어있는 자석의 극이 같은 극으로

서로 밀어내는 척력이 작용해서 움직이는 것이에요.

 

 



 

 

 

 

키트완성하고는 바로 책읽기에 들어간 똥글양~

 



 

 

 

늦게온 은뚱양은 만들어진 키트를 신기하게 보내요.

ㅎㅎㅎㅎ 특별히 신기할 것은 없으면서도 캐릭터로 꾸며져 있는 키트 자체가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ㅋㅋ

제가 "갑수씨 봐봐" 하니 은뚱양은 왜 자꾸 갑수씨라고 부르냐고 그게 더 웃긴다고 까르르르~~~자지러 지내요.

이상한가? 갑수씨??ㅋㅋ

 



 

 

 

본격적인 발명 경진대회 진행이 궁금하네요.

 

 

 

 

 

 

같은 방을 쓰는 유한이와 대범이..

덜렁덜렁한 성격의 온유한은 샤워한번 하러가면서 참으로 오랜시간이 걸리네요.

이를 보고 대뜸 유한이 처럼 덜렁대는 친구에게 딱인 세면도구를 모아놓은 수건을 건내네요.

오잉?? 기발한데요?

 



 

 

 

303호의 유한이, 대범이와 같이 방을 쓰게 될 갑수..

우연히 가지고온 트렁크가 열렸는데...ㅎㅎㅎㅎㅎ 귀요미 빤쮸까지~~~

 



 

 

 

대범이의 퍼뜩이는 아이디어로 생활 아이디어상품을 정말 많이 보게 되네요.

다면 걸레...저에게도 필요하다는...ㅎㅎㅎㅎ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는 발명 경진대회의 첫 대결 주제가 나왔네요.

첫 미션은 1:1 대결로 한팀은 부전승으로 올라갈수 있는 행운까지...

 



 

 

 

하늘초가 하늘색 폭죽을 뽑아 부전승에 올라가고

고수초B반은 대가초와 대결을 하게 되었네요.

 



 

 

 

실험키트 만큼이나 관심이 가는 것 중 하나가 과학 발명실의 내용들입니다.

이번에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방향제를 소개하고 있어요.

개구리알? 아시나요? ㅋㅋ 딸램들이 가지고 노는 개구리알..요걸로 방향제를 ~~

 

이외에도 벨크로테이프를 활용한 많은 발명품들이 생활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1:1 대결로 대결 주제는 진도구

진도구라함이...

책을 보고 알게된 것인데 하나의 기능만 충족하면 실용성과 상품성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 진도구라고 하네요.

일반 방명품이랑 다른점이기도 하구요.

 



 

 

 

재주와 아름이와는 달리 밤새 잠을 설친 유한이와 대범이

 



 

 

 

갈수록 초최해지는 유한이와 대범이..

우째 잠을 이리 못자는 것인지...숙면이 최고인데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대결주제에 맞는 진도구를 발명하기에 여념없는 고수초B반 친구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첫번째 대결주제를 위해 준비하는 발명경진대회 참석한 친구들

늦잠으로 과제발표날 지각을 하는 유한이와 대범이

 

각팀별로 진도구 발명품들이 소개가 되네요.

신발에 달린 청소용 솔, 장갑한면에 부착된 쑤세미, 양파썰때 많은 눈물을 흘리는데

고글에 코마개까지한 작품까지 다양합니다.

 



 

 

 

기술적이고 아주 멋진 진도구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의 채점 기준은

그때그때 다르다 하였는데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대결에서의 채점기준은 상식을 깨는 상상이네요.

앞으로 펼쳐질 진귀한 대결이 더욱 더 기대되는 내일은 발명왕 9권 이었네요.

상식의 틀을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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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 평가 과학 6-1 - 새 교과서에 따른, 2014년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2014년
교학사 편집부 엮음 / 교학사(초등)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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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중간,기말평가에 중간중간 단원평가도 있었던 아이들학교

어제 학교에서 가져온 안내문에 이번학년도 평가계획에 대한 안내문을 가지고 왔네요.

헌데...

올해는 중간,기말평가가 없어지고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로 평가계획이 수립되었네요.

단원평가는 한번도 챙겨본적인 없는데 큰일입니다.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지요..

 

 

과학 무지하게 어려워하는 은뚱양

중간, 기말평가없이 단원평가로 평가가 된다하니 며칠전 수학단원평가를 봤다고하네요.

아무 준비없이 말이죠..ㅡㅡ

알아서 하겠거니 생각했던 딸램이건만...이번엔 정말 아무 생각없이 봤다고 하니..쩝

수학은 다행히 좋아하는 과목이라 큰 실수않했음 다행인데..ㅋ

 

좋아하는 과목이기에 그나마 잘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지만 다른 과목 사회나 과학은 걱정이네요.

요즘 단원평가문제집이 잘 나온다하는데 급관심 갖고 처음 만난 교학사에서 나온

새 교과서에 따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를 만났어요.

이름이 참으로 기네요..ㅎㅎㅎㅎㅎ

 

 

   새 교과서에 따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선생님이 추천하는 단원평가는 문제만들어있는 그야말로 문제집이네요.
딸램 책장 열어보고 아~~~소리먼저...
왜그런가 했더니 별도의 요약이 없이 바로 문제가 나오니 참 당황하셨네요..
헌데 자세히 보니 앞쪽에 요렇게 단원핵심정리가 부록으로 붙어있어요.



 
 
 
그제서야 안심하고 ㅎㅎㅎㅎㅎ
부록에 들어있는 핵심정리 한번 읽어보고 문제풀기 시작~~
평가기준이 바뀌었다하니 중간, 기말에 대한 부담은 덜었지만 그동안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단원평가를 준비해야 하니 살짝 부담이 되는것 같아요.
 
헌데 진짜 부담은 그거이 아니었다는....ㅜㅜ
중간이나 기말 셤 끝나면 친구들이랑 영어학원 재끼고 하루종일 놀수 있는 날이 없다는 것이
딸램의 좌절이유...헉....
 


 
 
 
본격적인 단원평가 시작전에 먼저 단원의 내용에 대해 살펴보고 들어가게 되어있네요.
요고요고 교과서 많이 보라 일렀는데 아마도 ...안읽고 바로 하면 힘들지 싶은데...
문장 중간에 들어 있는 가로넣기가 무시 쉬워보이면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거
책을 많이 읽지 않으며 다풀어서 일러주는 이런 가로넣기가 어렵다는 사실~~~
 
문제 옆에 별표들어있는 것은 제가 지목한 그대로 입니다.
책을 안읽고 문제만 풀려하니 바로 체크가 되는 군요..
 
체크체크 조으네요.  단원평가보기전 교과서에서 정리해준 내용확인하는 거~~
 


 
 
 
본격적인 단원평가 들어가네요.
한단원을 3회에 걸쳐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네요.
오지선다형과 간단한 단답형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문제에는 자주 나오는 문제와 틀리기 쉬운 문제를 표시하고
정말 꼭 알아야 하는 내용른 별도의 표시로 기억하도록 강요해 주네요.
 


 
 
 
본인이 쓰고 있는 안경이지만 렌즈에 대한 질문 과연 잘 풀어나갈까나?
 


 
 
 
오지선다형과 단답형만 문제로 들어있는줄 알았더니 서술형 문제는 따로 구분하여
문제로 나와있네요.
서술형에 아직 익숙하지 않기에 도움말이 나와있는데
음....이거이 계속 보인다면 도움말에 의존할 것이니 아이에게는 적절히 활용하도록 일러주었네요.
 


 
 
 
 
딸램 과학을 서술형으로 풀어쓰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하네요.
요기서 턱 막히더라구요..
잠망경문제가 나오니 이 그림을 글로 어떻게 쓰냐고 투덜투덜~~
해서 얼마전 학교에서 잠망경 만들었다고 자랑하던 것이 기억나 가지고 오라하고는
요래요래 문제의 그림과 비교하고 보여지는 그대로를 먼저 얘기하도록 했네요.
 


 
 
 
 
말로는 되는데 요령있게 쓰는것이 이젠 필요하겠네요.
확실히 이론으로 하는 공부보다는 직접 보고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이엄마는 또 느낍니다.
 
 
 
 
 
 
바로 장난기 발동해 잠망경으로 한참 놀고노는 딸램~
그래도 요 직접 만든 잠망경이 있었기에 문제의 답을 구두로 말할 수 있었음에 감사~다행~ㅋㅋㅋ



 
 
 
단원평가문제외에도 이렇게 100점예상문제라고 해서 별도의 문제를 모아놓았네요.
 




 
 
 
100점 예상문제라는 것이 아마도 핵심문제만 모아놓은 듯 합니다.
단원별로 핵심문제들로 구성하여 좀더 심화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말이죠.
 


 
 
 
단원평가 외에 심화문제들 까지 모두 담아 다양한 문제를 다루어 볼 수 있도록 했네요.
문제마다 출제 예상 지수를 표시해 중요도를 한번더 강조하고 있기도 하네요.
 



 
새 교과서에 딸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를 훑어보면서 좋았던 것은
교과서 내용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았던 것같아요.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문제와 핵심문제까지의 완성이 아이들 학교에서의
평가와 많이 닮은 형태여서 마음에 쏙~~~드네요.ㅋㅋ
아무리 시험이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결국 엄마는 평가로 연결되는 교재를 반가워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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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3-1 - 2014년 새 교과서 완벽 반영 디딤돌 초등 시리즈 2014년
디딤돌 초등전과목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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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된 똥글양

그동안 별도의 교재없이 1,2학년을 나고 언제였던가 처음 단원평가를 보고는

문제를 풀어본적이 없어 어떻게 쓰는지를 몰랐다고 하는 말을 듣고 참 맘이 속상했던 적이있었어요.

엄마의 무관심으로 아이가 필요로하는 것을 간과했던 때를 많이 많이 반성했었드랬죠..

 

그렇게 2학년까지를 마치고 올해 3학년이 되니 과목도 많이 늘어나기도 했죠.

이젠 몰라서 못했다는 말은 듣고 싶지 않은 맘으로 단원평가시험도 꼼꼼히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으로 준비해 보려합니다. ㅋㅋㅋ

 

 

   디딤돌 초등 국어.사회.과학 통합본  

 

 

교과서 집필진이 교재 개발에 참여한 디딤돌 초등교과 통합본 기대되네요.

 

 


 
 
 
두꺼운 교재를 보고 허걱 놀라는 똥글양..
하지만 요거이 요래요래 잘 때어내면 이쁘게 낱권으로 분리가 된답니다.ㅎㅎㅎ
 


 
 
 
특이하게 보통은 국어,수학,사회,과학 4과목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디딤돌의 통합본은 국어, 사회, 과학 만 담고 있네요.
디딤돌의 수학교재는 단계별로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수학은 보통 따로 교재를 구매하게되니
아마도 통합본에서는 수학을 빼고 구성한 것 같네요.
디딤돌 수학교재의 구성은 정말 아주 자~~알 구성되어있어 이미 별도로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ㅋㅋ
 


 
 
 
디딤돌 초등교과 통합본 중에서 국어교재를 먼저 살펴보려해요.
 


 
 
 
본교재 들어가기전 이렇게 학교시험 대비북으로 실전 단원평가와 기말평가를 위한
준비를 위해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지선다형, 서술형 문제에 틀리기 쉬운문제나 꼭 나올 중요한 문제등이 골고루 들어있네요.
 




 
 
 
본 교재에 들어서니 이렇게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을 소개하는 공간에
자세한 작품의 정보를 알려주고 있네요.
 


 
 
 
문제들어가기전 중요한 내용에 대한 개념정리를 먼저 해주고 있어요.
똥글양이 열심히 공부한 티를 내나 싶었던 조기 별표시~~~
알고보니 중요한 문제로 표시가 되어 있었던 것이네요..ㅋㅋㅋ
 


 
 
 
일반적인 내용정리에 부가적인 개념설명을 꼼꼼히 해주고 있어요.
 


 
 
 
1단원의 시가 나오는 지문에서는 낱말사전을 따로 표시해
처음접하는 단어이거나 별도의 설명이 필요한 단어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단원별로 중요문제와 교과서문제, 서술형문제를 골고루 담고 있네요.
 


 
 
 
긴 글에서의 핵심포인트를 잡아주고 내용의 핵심을 별도의 표로
구분하여 정리되어 있어 내용 정리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국어활동교과서의 내용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네요.
정말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듯~
 


 
 
 
지문에서의 문장에 별도의 설명을 달아 문장을 이해하고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황설명이 같이 되어 있네요.
아이들 이야기책으로 보는 것들은 그냥 슝슝 읽어가는데
교과서를 통해 문제와 연결되는 이야기 부분에서는 이해가 안되어 질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런 부연설명이 있으니 아이들의 이해에 도움이 되겠네요.
 


 
 
 
이렇게해서 간단한 개념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문제를 풀어보고 이젠 본격적인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네요.
역시나 오지선다형에 서술형이 같이 들어있구요.
 


 
 
 
단원평가문제뒤로는 창의 융합 문제를 다루고 있어 내용을 다양한 문제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다음은 사회 과목입니다.
사회라는 과목은 처음 접하기에 신경도 많이 쓰이고
그전에 큰아이는 사회과목을 몹시도 어려워했던 기억에 똥글양은 어떨지 불안하네요.
 


 
 
 
우리고장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는 부분을 보니 큰아이때를 많이 달라지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국어교재에서 한번 확인했던 것 처럼 중요한 내용을 별표시와 형광펜으로 표시해주어
중요성을 한번 더 강조하고 핵심 개념까지 꼼꼼히 정리해 주고 있어요.
 


 
 
 
배운내용에 대한 개념 확인 문제로 단원평가전 확인문제를 제시하고 있어요.
 


 
 
 
우리고장의 위치를 시작으로 지도도 나오니 부담스러워 할까 싶었는데
다행히 지도를 보고 더 반가워하는군요.
공부할 내용 집고 제시된 자료로 배울내용에 대한 것을 확인하고
이해한 내용으로 개념확인문제를 풀어보도록 구성되어있어요.
 


 
 
 
단원평가문제는 국어와 마찬가지로 오지선단형, 단답형에 서술형문제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네요.
 
창의융합문제도 별도로 담고 있어요.
 



 
 
과학과목은?



 
 
 
똥글양 방학동안 물체와 물질을 구분하는데 열심이었는데..ㅋㅋㅋ
공부할 내용의 언급과 낯선 과학용어들을 모아 설명해 주는 사전이 준비되어 있네요.
 


 
 
 
창의 융합사고를 위해 교과서 과학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 줄 재미난 이야기로 채우고 있네요.
 


 
 
 
실력을 쌓는 실전문제 속에 중요한 내용들이 쏙쏙!
교과서문제와 서술형, 논술형 문제들을 알차게 담고 있어요.
 


 
 
과학은 창의융합 교과서 과학이야기로 재미를 더하고
창의융합 문제를 통해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내용들을 모두 담고 있네요.
 


 
 
 
마지막을 구성하고 있는 것은 정답과 풀이~
 


 
 
 
꼼꼼한 설명과 함께 정답 확인하는 부분..
요건 엄마가 잘 챙겨놓고 엄마도 열심히 컨닝하며 딸램 지도해야겠어요..ㅎㅎ
 

 

 

 

 

단원시험부터 꼼꼼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진 디딤돌 초등교과 통합본

내용 알차네요.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 학교교과진도에 맞춰 천천히 준비해

정말 이제는 몰라서 라는 말은 내용을 몰라서?는 공부를 안해서 이니 그렇다하겠지만

문제유형을 접해보지 않아 문제를 풀어본적이 없어 몰랐다는 얘기는 이젠 없을것이다..ㅎㅎㅎㅎ

올한해 딸램들 잘하고자 하는 마음은 가득한데 끝까지 그마음 유지해 주었으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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