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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 평가 과학 6-1 - 새 교과서에 따른, 2014년 ㅣ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2014년
교학사 편집부 엮음 / 교학사(초등)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지난해까지 중간,기말평가에 중간중간 단원평가도 있었던 아이들학교
어제 학교에서 가져온 안내문에 이번학년도 평가계획에 대한 안내문을 가지고 왔네요.
헌데...
올해는 중간,기말평가가 없어지고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로 평가계획이 수립되었네요.
단원평가는 한번도 챙겨본적인 없는데 큰일입니다.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지요..
과학 무지하게 어려워하는 은뚱양
중간, 기말평가없이 단원평가로 평가가 된다하니 며칠전 수학단원평가를 봤다고하네요.
아무 준비없이 말이죠..ㅡㅡ
알아서 하겠거니 생각했던 딸램이건만...이번엔 정말 아무 생각없이 봤다고 하니..쩝

수학은 다행히 좋아하는 과목이라 큰 실수않했음 다행인데..ㅋ
좋아하는 과목이기에 그나마 잘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지만 다른 과목 사회나 과학은 걱정이네요.
요즘 단원평가문제집이 잘 나온다하는데 급관심 갖고 처음 만난 교학사에서 나온
새 교과서에 따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를 만났어요.
이름이 참으로 기네요..ㅎㅎㅎㅎㅎ
새 교과서에 따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
선생님이 추천하는 단원평가는 문제만들어있는 그야말로 문제집이네요.
딸램 책장 열어보고 아~~~소리먼저...
왜그런가 했더니 별도의 요약이 없이 바로 문제가 나오니 참 당황하셨네요..
헌데 자세히 보니 앞쪽에 요렇게 단원핵심정리가 부록으로 붙어있어요.
그제서야 안심하고 ㅎㅎㅎㅎㅎ
부록에 들어있는 핵심정리 한번 읽어보고 문제풀기 시작~~
평가기준이 바뀌었다하니 중간, 기말에 대한 부담은 덜었지만 그동안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단원평가를 준비해야 하니 살짝 부담이 되는것 같아요.
헌데 진짜 부담은 그거이 아니었다는....ㅜㅜ
중간이나 기말 셤 끝나면 친구들이랑 영어학원 재끼고 하루종일 놀수 있는 날이 없다는 것이
딸램의 좌절이유...헉....

본격적인 단원평가 시작전에 먼저 단원의 내용에 대해 살펴보고 들어가게 되어있네요.
요고요고 교과서 많이 보라 일렀는데 아마도 ...안읽고 바로 하면 힘들지 싶은데...
문장 중간에 들어 있는 가로넣기가 무시 쉬워보이면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거
책을 많이 읽지 않으며 다풀어서 일러주는 이런 가로넣기가 어렵다는 사실~~~
문제 옆에 별표들어있는 것은 제가 지목한 그대로 입니다.
책을 안읽고 문제만 풀려하니 바로 체크가 되는 군요..
요 체크체크 조으네요. 단원평가보기전 교과서에서 정리해준 내용확인하는 거~~
본격적인 단원평가 들어가네요.
한단원을 3회에 걸쳐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네요.
오지선다형과 간단한 단답형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문제에는 자주 나오는 문제와 틀리기 쉬운 문제를 표시하고
정말 꼭 알아야 하는 내용른 별도의 표시로 기억하도록 강요해 주네요.
본인이 쓰고 있는 안경이지만 렌즈에 대한 질문 과연 잘 풀어나갈까나?
오지선다형과 단답형만 문제로 들어있는줄 알았더니 서술형 문제는 따로 구분하여
문제로 나와있네요.
서술형에 아직 익숙하지 않기에 도움말이 나와있는데
음....이거이 계속 보인다면 도움말에 의존할 것이니 아이에게는 적절히 활용하도록 일러주었네요.
딸램 과학을 서술형으로 풀어쓰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하네요.
요기서 턱 막히더라구요..
잠망경문제가 나오니 이 그림을 글로 어떻게 쓰냐고 투덜투덜~~
해서 얼마전 학교에서 잠망경 만들었다고 자랑하던 것이 기억나 가지고 오라하고는
요래요래 문제의 그림과 비교하고 보여지는 그대로를 먼저 얘기하도록 했네요.
말로는 되는데 요령있게 쓰는것이 이젠 필요하겠네요.
확실히 이론으로 하는 공부보다는 직접 보고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이엄마는 또 느낍니다.
바로 장난기 발동해 잠망경으로 한참 놀고노는 딸램~
그래도 요 직접 만든 잠망경이 있었기에 문제의 답을 구두로 말할 수 있었음에 감사~다행~ㅋㅋㅋ
단원평가문제외에도 이렇게 100점예상문제라고 해서 별도의 문제를 모아놓았네요.
100점 예상문제라는 것이 아마도 핵심문제만 모아놓은 듯 합니다.
단원별로 핵심문제들로 구성하여 좀더 심화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말이죠.
단원평가 외에 심화문제들 까지 모두 담아 다양한 문제를 다루어 볼 수 있도록 했네요.
문제마다 출제 예상 지수를 표시해 중요도를 한번더 강조하고 있기도 하네요.
새 교과서에 딸른 선생님이 강력 추천하는 단원평가를 훑어보면서 좋았던 것은
교과서 내용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았던 것같아요.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문제와 핵심문제까지의 완성이 아이들 학교에서의
평가와 많이 닮은 형태여서 마음에 쏙~~~드네요.ㅋㅋ
아무리 시험이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결국 엄마는 평가로 연결되는 교재를 반가워하게 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