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스티커북 : 모자이크 집중력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아이들 어릴적 스티커북..아직도 집에 많아요.ㅎㅎㅎ

지금도 가끔씩 남아 있는 스티커북 꺼내 붙이곤 하는 딸램

워낙 꼬무락 거리는 것 좋아했기에 종류별로 다양하기 원하는 것으 모두 한번씩 해봤던 것 같아요.

 

아이즐에서 새로운 패턴의 스티커북이 나와 살펴보게 되었네요.

타이틀이 눈에 띄기고 했고 표지로는 특별히 크게 다를것 없어 보이는 스티커북이

상반되어 더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 보통은 유행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끌고

손이 가도록하는데 요 집중력 스티커북은 뭐가 좀 다를 듯 하긴 한데...???ㅋ

 

 

  집중력 스트커북  

 

모자이크

 

 

 

 

 

 

 

 

책사이즈는 A5정도?

스티커 양이 많아서 인지 책 두께가 좀 있어요.

 


 

 

 

 

 

 

책을 펼치니 우와~~~~~~

아주 화려하고 뭔가 복잡하네요.

생각했던 일반 캐릭터가 있는 스티커북이라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아주 섬세한 손길이 필요해 보이네요.

처음 책장을 넘기고 어디에 스티커를 붙여야 할지 한참을 들여다 봤다는요.

꽃잎 한장한장 꽃술하나하나 작은 벌의 날개와 꼬리부분을 구분해서 붙여야하는데 음마~~

쉽지가 않아 보이네요.

 


 

 

 

 

 

학교에서 돌아온 똥글이 완전 신났습니다.

이게 스티커북이야? 이게스티커북이야? 를 몇번을 외칩니다.ㅎㅎㅎ

 

 

 

 

 

 

 

 

처음 맘에 드는 페이지를 펼쳤다가 다시 수정..ㅋㅋ

처음부터 천천히 해야겠다고..ㅎㅎ

5500개의 스티커가 들어있다는 문구에 완전 많다고 그리 좋아할 수 없네요.

 


 

 

 

 

 

 

방과후 수업가기까지 10여분 남은 시간 간식먹는 것도 포기하고

스티커 한판 북~~~찢어 꾸미기 돌입했습니다.

작고 작업이 섬세하게 요구되는 부분인데 아이~아이~~ 하면서 방과후 수업에 쫓겨 조급하게 몇개 붙였는데

삐뚤빼뚤...ㅎㅎㅎ

정말 집중력 스티커북 맞습니다.

 


 

 

 

 

 

모양틀은 비슷하지만 색이 달리 되어 있고 촘촘하게 칸이 되어 있어 자칫 대충 했다가는

건물의 창문?등의 표현이 엉망이 되네요.

재밌다고 폭~~ 빠져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하는 똥글이

 


 

 

 

 

 

농담처럼 "궁전이 무너지겠당" 했더니 손으로 몇번을 문지르고 나섰네요.

그대로 손대지 말고 두라고...ㅎㅎㅎ

가볍게 일반 스티커북으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패턴이 섬세하고 새로운 느낌의 스티커북에

금방 적응하는 아이

그러면서 하나하나 스티커를 붙이면서의 꼼꼼함이 요구되는 부분이 있어 집중력에 도움이 되겠어요.

안그럼 삐뚤빼뚤 이쁘지 않은 탑이 완성될 듯요.

위태로워 보이는 탑으로 말이죠..ㅎㅎㅎ

 


 

 

 

 

10월 첫째주에 있을 불꽃축제..

벌써부터 불꽃축제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급 상승하고 있지요.

전 먼저 화려한 불꽃축제를 보게 되네요.ㅎㅎㅎㅎ

매년 다니는 불꽃축제..올해는 다녀와서 아이들이 직접 불꽃축제에서의 불꽃쇼를 보고

스티커북을 통해 화려하게 꾸며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생겨 좋으네요.ㅎㅎㅎ

 



 

 

 

 

우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도 스티커로 하나씩 꾸며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어

준비된 다양한 패턴의 스티커북이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도 말랑말랑하게

자극하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 잠시 쉬어 책 놓았을때 잠시 스티커북 활용하여 여유시간도 즐기고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집중력스티커북 활용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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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 콘서트 - 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론.독후감 비법 36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10
박기복 지음 / 행복한나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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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만해도 따땃한 날씨와 선선함이 바깥활동하기 정말 좋았는데

이젠 아침이 춥게 느껴지네요.

지난번 캠핑에서 여유를 갖어보고자 다른때와는 달리 분위기있게 나무아래서 책한권 읽어보고자 했더랬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깐~~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밤나무아래서는 절대 책을 읽을 수 없다는 ㅍㅎㅎㅎㅎ

밤알과 밤송이 떨어지는 것이 무서운 것도 있고 떨어지는 밤알에 눈이가고

몸이 먼저 반응을 보여 밤줍다가 캠핑나올때의 우아한 책읽기가 어렵게 되었더랬죠.

견물생심? 어쩔수 없는 듯요.ㅎㅎㅎㅎ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램..딸램보다 엄마의 마음이 더 조급한 것은 어쩔수 없나봐요.

우연히 초6, 중1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법한 독서, 토론, 독후감 비법을 담은 책으로 타이틀을 보고

급 관심하에 읽게된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분위기있고 우아하게 읽고 딸램과 수준높은 대화를 시도하고자 했던 저의 생각은 무너졌지만 ㅎㅎㅎㅎ

저보다 딸램이 더 관심갖고 읽게 된 책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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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으로 가는 독서.토론.독후감 비법 36

 

  청소년 독서 콘서트  

 

 


 

 

 

 

최상위권을 바라지는 않습니다.ㅎㅎ

하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책이나 아이들 키우면서보다 그 이전에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부분이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면서 그 부분들을 강요하지 않고 즐기면서 아이들이 잘 받아주고

생활속 일부로 자리하길 바라는 마음 가득하답니다.

 

막연히 많은 책을 읽으면 좋다는 생각에서 생각이 진화해 좀더 잘 읽고 표현하기를 바라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책의 말머리에 목록을 통해 내용을 대충 유추해 보았네요.

궁극적인 목적은 대입?이어야 하나? 싶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부분은

대입, 입시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적어도 책을 처음접하고 읽고 아이에게 권하면서 저의 마음은 그랬다는 것~

 


 

 

 

 

 

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기위해 서점나들이 아이들과 혹은 혼자 자주 다니는 편이면서

책에 대한 정보는 아주 열악하다는..

책편식이 있으면서 유아,초등도서에서의 눈높이가 쉽게 높아지질 않는 저입니다. ㅠㅠ

'청소년 독서 콘서트'에서 언급하는 책들은 물론 아는 책도 있지만 다양한 분야의

특정분야를 떠나 많은 책들을 다루면서 눈높이가 모자랐던 저에게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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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인 저의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 목적이 제일 앞에 나와있어요.

많은 것을 다 담지는 못할지 몰라도 적어도 제가 목적으로 하는 부분은 꼭 담아 실천하고 싶더라구요.

 

책을 친구로 만드는 13가지 독서 비법

마냥 기대가 됩니다.

가만히 앉아서 독서 비법을 낼름 가져가는 것이 살짝 미안하지만 비법이 어떤 것일지

궁금궁금..책속으로 빨리 들어가 볼께요.

 


 

 

 

 

 

책의 흐름은 소설?같이 이어져요.

상상, 이상을 이야기하는 스토리가 아닌 중1이라는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되어지네요.

아~~~비법을 요약해서 딱 전해주는 건 아니군요.

열심히 공부? 책속에 파묻혀야 할 듯 하네요.

 

책과 본격적으로 멀어지는 시기 맞습니다. 초6..

영어학원, 피아노학원 덜렁 2개 다니지만 초6학년은 바쁩니다.

중학교에 가면 지금 중간중간 있는 여유도 없겠다 싶게 말이죠.

딸램 친구들은 보면 주말에도 학원을 가니 주말오후에나  만나 놀수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우선 도입부분부터가 제가 처한 현실과 아주 흡사하니 공감한줄 갖고 들여다보게 되네요.

 


 

 

 

 

 

대학입시를 잘 넘겨 합격한 사촌누나의 코칭으로 시작한 독서 비법

맨입으로 꼴깍 주는 비법이 아닌 주인공 친구의 용돈을 수업료로 지불하고 값비싼 수업이 시작되네요.

 

13가지 독서 비법 어렵지 않네요.

다만 실천이~~ ㅠㅠ

정기적으로 자신이 직접 책을 골라 사서 읽기를 권하네요.

앞서 수업료도 본인의 돈으로 책도 본인의 돈으로..

쉽게 얻어지는 부분은 없다는 것을 먼저 인지하고 들어가니 인생수업도 제대로 들어간듯요.ㅎㅎ

 


 

 

 

 

 

흔히 알고 있을 법 하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많네요.

독서목표량을 간략하게 세우고 책을 적극적으로 읽고 활용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책에 낙서하고 밑줄 긋는거 싫어하는데 여기서는 적극 권하고 있어요.

낙서는 그냥 낙서가 아닌 책에 대한 생각이나 내용요약을 메모하는 등의 활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저자의 의도를 의심하고 질문하고 소리내어 읽는 낭독을 강조하면서 낭독의 장점도 전해주고 있어요.

 


 

 

 

 

 

흥미없고 재미없는 책은 누구에게나 선택받기 어려운것!

나를 위한 책을 읽도록 권하는 비법에는 단순한 흥미를 찾는 것보다는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함을 고려하여 책을 선별하는 것을 지적하고 있네요.

책과 친해지는 비법부분에서는 공감이 많이 되면서 놓치는 부분들을 찝어주니 더 귀기울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냥 읽는 것보다는 잠시 사색하는 시간도 갖으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부분도 찝어주고 있어요.

 


 

 

 

 

 

읽은 책을 기억하고 책을 통한 실천하는 부분도 잊지 않고 일러주네요.

책을 활용한 글쓰기의 예시도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이런한 내용들은 현실에 있는 현승이라는 중학교1학년 친구에게 충고하는 멘트로 나와요.

어떤 상황에 대한 설정이 가상이 아닌 책속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직접있었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대화체로 되어 있어 일방적이지 않는 느낌이 강하네요.

 


 

 

 

 

 

 

첫번째 단락에서는 독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고 다음 단락으로 넘어가서는

자연스럽게 독서토론에 대한 내용을 연결해주고 있어요.

 


 

 

 

 

 

독서토론에 대한 부분은 딸램친구들은 이미 오래전 어릴때부터 그룹을 이루어 독서토론논술? 이런 타이틀로

과외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많은 친구들이 초등입학과 함께 독서토론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

아이들 어릴때는 이런부분이 필요한가? 왜? 라는 생각에 관심사에서 뺐던 부분인데

아이들이 조금씩 크니 그 필요성과 함께 관심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독서토론 뿐만 아니라 토론은 의견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립하고 상대를 비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 말다툼, 싸움으로 가지 않도록

설명을 더해주고 있어요.

토론이라는 것이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 상대방을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닌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의견을 나누는 본래의 정의를 잊지 말아야 겠어요.

 


 

 

 

 

 

이렇게 단계에 단계를 거쳐 와 현실에서 만나는 평가형태를 만나게 되지요.

책이 본래의 목적을 여기 평가에서의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는 것은

단순한 제목으로만으로는 그리 생각할 수 있지만

책에서 제시해주는 책속의 주인공들의 사례와 이야기를 같이 나누고 오면서는

이 평가에 대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것!

 


 

 

 

 

 

 

독서의 취지를 정리하고 마무리는 독후감에 대한 목적과 방법적인 것

그리하고 나면 앞서 학습한 독서비법과 토론에 대한 내용을 독후감이라는 타이틀 아래

생각의 정리, 과정의 정리를 하면 단계로서의 완성이

평가항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네요.

 


 

 

 

 

 

책의 다양한 선정과 언급이 좋은 부분도 그렇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하면서 받아 들일수 있도록 전개되는 부분들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이는 아니대로 읽고 같이 이야기 하며 책속의 주인공들처럼

하나씩 찾고 수정하며 독서에 대한 다지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알차게 되어 있네요.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게 되는 아이에게 마음의 부담감 덜고

가볍게 접근하게 천천히 실천하는 부분들이 눈에 보이는 작은 변화를 느끼며

책읽기를 마무리하네요.

 


 

 

 

 

 

결론적으로 책을 즐기면서 읽어야 한다는..

물론 다른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지만 마음을 닫은 상태에서는 어떤것도 쉽게 내것이 될 수 없음에

재밌고 즐겁고 흥미롭게 시작하여 자발적인 태도로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청소년 독서 콘서트는 제가 생각하는 부분들과 맞게 책이 구성되어있고 내용도 그리해서 인지

공감대 가득 작은 실천부터 옮길 수 있도록 코칭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이 아무리 좋아도 내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자~ 그럼~~딸램 같이 열심히 실천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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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시티 팩티비티 레고 팩티비티 시리즈
한정원 옮김, 아이즐 편집부 / 아이즐북스 / 201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레고 키마 사랑에 푹~빠져 있는 아이가 저희집에만 있는 것이 아닌 모양이에요.

레고키마의 강한 캐릭터 ?ㅎㅎㅎ 때문인지 레고를 더 좋아했던 딸램이 키마 사랑이 더 커졌다는..ㅡㅡ

그러면서 케이블 티비에서 레고 애니메이션을 한참 빠져 보던 딸램이 생각나네요.

어느 순간 캐릭터에 빠졌는지..ㅎㅎㅎ

 

이번에 레고 시티 역시나 스티커북이 업그레이드 되었더라구요.

레고 키마 팩티비티와 시리즈로 구성은 같지만 안에 내용은 키마와 시티를 달리 하는

세세함이 있더라구요.

 

 

레고 시티 팩티비티

 

 

 

 

 

 

 

레고 시티 팩티비티는 키마의 강한 캐릭터 대신 우리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키마를 다루는 아이들 보다 좀더 어린 친구들이 더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스티커북이라고 마구잡이로 같은 그림 찾고,  모형맞추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거 다들 아시죠?

요즘 스티커북은 스토리도 담고 있고 체계적으로 도서로서의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도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 같아요.

아기들이 하는 그런 단순한 스티커북이 아니라는..ㅎㅎㅎ

 


 

 

 

 

 

배경은 도시와 도시주변이 배경이 되네요. 레고 시티..맞죠?ㅎㅎㅎㅎ

게임과 함께 시작하는 도입부분이 스티커북이라는 생각을 잠시 잊게 하는 것 같아요.

주사위 던져 놓았던 판과 비슷하지만 말풍선 모양의 중간중간 번호에 적혀 있는 내용이

재미나게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네요.

앞으로 두칸..재미없지요? 오토바이탄 아저씨가 태워주어 두칸 이동!!

똑같이 두칸을 가더라도 다른 이 느낌~~

어린아이들에게는 게임을 통해 어휘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요.~~

 


 

 

 

 

 

직업에 대한 내용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으면서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다채로운 내용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작용할 듯해요.

 


 

 

 

 

 

그동안 블럭, 레고 놀이로 많이 쌓아봤을 건물을 이젠 종이위에 세워보는거..ㅎㅎ

조 아래 문구가 사장님은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ㅎㅎㅎㅎ

아이들이 나만의 건물도 생각해서 세워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어떤 인물에 대해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직업과 연관된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내용 구성이 요목조목 직업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하는 일, 제복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된 탄탄한 구성이 바뀐 레고 시티 팩티비티인듯해요.

 


 

 

 

 

 

오잉? 레고시티 신문?

아~~~레고 시티 팩티비티는 유아용 스티커북이 확실히 아님을 알수 있는 내용들이

한장한장 넘기면서 알 수 있게 하네요.

울 똥글이 스티커북 우습게 생각하더니 요기 요부분에서는 살짝 멍~~~ㅎㅎㅎㅎ

 

직업체험하러 가서 신문사의 기자로 기사를 써보긴 했지만 정해진 문구를 쓰는 것과

요래 대본에 없는 내용을 직접 작성하자면 생각주머니가 열심히 발을 굴려야 할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이에게 칸을 다 채우거나 내용, 형식에 대해 언급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듯여.

아이의 생각주머니가 마구마구 열리도록 놔두는 시간!! 엄마들이 지켜줘야 겠지요?ㅋㅋ

 


 

 

 

 

 

 

주사위 굴리기 게임으로 시작했던 처음부터 뭔가 다르다 싶었는데

안쪽 내용은 다양하게 구성했네요.

중간쯤 보니 색칠하기도 들어있어요.

 


 

 

 

 

 

그냥 평범한 스티커북으로 생각했는 것과는 달리 뒤로 갈수록 깜짝 놀라게 하네요.

 


 

 

 

 

 

 

500여개 이상의 스티커로 구성된 레고 시티 팩티비티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만큼은 다양한 스티커로 자유롭게 본인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500개가 넘는 스티커 알차게 활용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에 자극되고

생각에 자극되어 많은 표현이 되었음하네요.

 

이젠 평범한 스티커북은 어디서도 명함 못내밀듯하네요.

아이들이 놀이로 즐기면서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는 레고 시티 팩티비티로

나만의 레고 시티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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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키마 팩티비티 레고 팩티비티 시리즈
한정원 옮김, 아이즐 편집부 / 아이즐북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만들기 좋아하는 울집 공주들..특히나 작은공주는 만드는것을 무진장 좋아해요.

여자 아이지만 어릴적 앞집에 사는 친구네서 거의 살다시피하며 레고에 익숙한 아이였지요.

그 많은 레고 시리즈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던 앞집 친구는 남자친구..

인형이 많은 저희집과는 상대적으로 블럭 특히나 레고가 많아 아침에 눈떠 눈꼽만 떼고

앞집에가서 혹은 집에서 레고삼매경에 빠져 하루종일 놀며 자랐던 막둥이네요.ㅎㅎ

 

본인 소유로는 작년에 처음 레고 키마를 처음 갖게 되었던 울 똥글이의 해피한

시간과 흥분된 시간으로 오래오래~~~키마사랑에 머물게 했답니다.ㅎㅎ

 

키마 캐릭터 스티커북과 레고키마 브릭마스터를 끼고 그리 좋아하던 모습이 선하네요.ㅎㅎ

 

 

 

 

 

 

 

작년에 그렇게 만났던 레고가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더라구요.ㅎㅎ

500개 이상의 캐릭터 스티커가 들어 있는 레고 키마 팩티비티~~

 

 

레고 키마 팩티비티

 

 

 

 

 

 

 

키마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저를 반겨주는 듯한 환영의 인사가 기분좋게 하네요.ㅎㅎㅎ

그냥 똑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갖다 붙이는 것 만으로 만족하는 스티커북은 가라~~ㅎㅎ

설명을 읽으면서 그러니깐 캐릭터에 대한 인지와 키마에 나오는 다양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주는 문구들..

아이들이 모양만 갖다 붙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요부분이 의외로 스티커만 붙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는다는 사실~~~

놀라워요~~~ㅎㅎ

 


 

 

 

 

 

 

동화처럼 구성되어 있는 레고키마 팩티비티에요.

또한 단순한 이야기를 전개해 놓은 것에서 게임을 넣어 놓기도 하고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 볼 수도 있도록 했어요.

하지만 여기에도 정답은 들어있다는...

이 말은 단순한 나만의 규칙을 넣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있었던 설명들이 참고가 되어 완성되는

생각해야하는 부분들임을 확인하게 되네요.

 


 

 

 

 

 

 

작년에 만났던 스티커북과는 달리 이번 레고 키마 팩티비티는 업그레이드가

많이 되어 나왔더라구요.

말풍선을 이용한 나만의 재미난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정말 이젠 스티커만 메꿔넣는 스티커북은 저리가라인듯 해요.ㅎㅎ

 

아이들의 개구진 상상력이 어떻게 요 말풍선들을 채워 낼지 정말 궁금하네요.

 


 

 

 

 

 

 

단락별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야기책 형식으로 장의 마무리로 간단한 퀴즈도 있답니다.ㅎㅎ

 


 

 

 

 

 

넉넉한 보너스 스티커로 맘에 드는 장면이나 나만의 새로운 형식으로 스티커를 활용해

표현해 볼 수 있는 공간이에요.

틀에 정해져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형식없이 아이들 스스로 꾸며볼 수 있는 공간을

더많이 선호하더라구요.

이런 공간 필요해요.ㅎㅎㅎ

 


 

 

 

 

 

못보던 캐릭터 등장!!! 맞나? 고릴라 전사는 못봤었던 캐릭터인데...음...????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멋지게 가면과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한 캐릭터들에

아이들의 마음 뺏기는 것은 시간문제네요.ㅎㅎㅎ

요렇게 다양한 캐릭터들을 틀에 맞춰 혹은 자유롭게 꾸며보기도 하고 창작해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표현할 수도 있어요.

 


 

 

 

 

 

여러가지 형태의 스티커로 말이죠.

요건 작은 스티커 인데 저희집 아이 책상에 요 스티커가 구석구석 잘 꾸며져 있다는요..ㅎㅎ

가능하면 스티커북이나 노트 수첩등에 활용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많은 곳의 활용은 NoNoNo~~

 


 

 

 

 

 

중간중간 들어있는 퀴즈에 대한 정답..ㅎㅎ 문제집 아닙니다.

정답이 있다지만 굳이 꼭 맞춰야 하는 부분은 아니니 자연스럽게 활동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요 라발과 크래거의 새로운 나만의 스토리도 만들어보고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레고 키마 세상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넉넉한 스티커가 들어있는

레고 키마 팩티비티



 

 

 

 

 

단순한 스티커만 붙이는 스티커북이 아닌 읽고 꾸미고

그리며 배우고, 키마이야기도 들어보고 퀴즈도 풀어보고

키마 스티커를 활용해 독창적이고 창의적의 자신만의 스토리도 만들어 활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활용도의 스티커북인 것 같아요.

 


 

 

 

 

 

도서이상의 활용이 많은 레고 키마 팩티비티네요.ㅎㅎㅎ

요 책 한권이면 키마에 대해 마스터 ?ㅎㅎㅎ

흥미롭고 즐거운 놀이 즐기며 키마 세상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 꾸며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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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 : 인더스 문명 편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4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큰아이 5학년이 되기전 한국사를 어렵게 배우고 재미없게 배웠던 저였기에

아이들은 쉽게 배웠음 하는 마음에 이책 저책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박물관도 여러번 다니면서

흥미도 갖을 수 있도록 했었더랬네요.

중요했던 것은 아빠와의 가끔있는 식사시간 주로 주말에 같이 함께하는 식사시간에

TV 사극에서 언급 되는 인물이나 여행갈 곳과 관련된 인물이나 역사적 배경을

같이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밥상머리 교육이 나름 잘 작용했던 시기를 보냈더랬죠.

그때 먼저 책으로 접했던 것이 배경이 되어 아빠와의 이야기 속에서 짚어지는 사건사고들을

재미나게 받아들였던 딸램들이었네요.

 

어느날 딸램의 질문...

"엄마! 세계사 책은 재밌는거 모 없을까? "

아직 세계사를 접할 시기는 아닌데 아이가 먼저 엄마에게 요구하는 그런 나이가 되다니...ㅎㅎㅎ

 

세계사? 참 광범위해요.

한국사 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 어려웠던 것이 세계사였는데.. 재밌기는 했지만 광범위한데다가

용어도 쉽게 들어오지 않고 무조건 외워야하는 제가 학교를 다닐 적의 환경과는 다른 요즘..

제가 선택한 것은 우선 학습만화로 쉽게 접근해 보자였네요.

 

만화형태의 몇가지 책을 구입해 아이가 읽도록 했었는데 재밌게 그러면서 쉽게 책에 손이 갔던 책이 있어

소개하려 하네요.

 

 

세계사탐험 만화 역사상식

 

세계사 보물찾기  인더스문명

 

 

 

 

 

 

 

지난 겨울 세계사시리즈가 처음 소개되면서 알게되었던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

 

이집트문명을 시작으로 이번엔 인더스문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4대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인더스문명

그럼 살펴볼까요?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의 주인공 봉팔이

세계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영국박물관의 비공식 도슨트이면서 마스코트

봉팔이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한 인더스문명을 찾아서 떠나는 이야기가

아주 기대가 되네요.

 


 

 

 

 

 

영국 박물관의 비공식 도슨트이면서 마스코트로 알려진 봉팔이는 유모의 눈을 피해 오늘도

박물관에서 시간을 보내네요. 



 

 

 

 

 

 

한 외모에 말솜씨 또한 가히 기대되는 아마추어 고고학자 도슨트에 끼어들어

인더스문명에 대한 본인의 지식을 뽐내며 열심히 설명하는 봉팔이

 


 

 

 

 

 

 

인더스문명이 꽃을 피우게 된 티베트 고원에서 시작되어 인도양으로 흘러가는

인더스 강 유역을 중심으로 갠지스 강, 브라미푸트라 강과 함께 인도의 3대강을

능숙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어릴적 그렇게 외우고 외워도 가물가물 시험보고나면 잊혀지는 그 강들의 이름...ㅎㅎ

 

인더스 문명을 세운 사람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인도남부에 살고 있는 드라비디족이라고 추측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네요.

 


 

 

 

 

 

 

이야기 속에서는 인더스 문명을 배경으로한 봉팔이를 중심으로 생긴 사건사고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전개가 되면서 책 중간중간 역사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자세히 담고 있어요.

이것이 학습만화의 장점이기도 하지요.

책속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담겨진 이야기를 통해 상식을 얻으면서 자세한

보충 내용은 요렇게 요약되어있는 부분에서 잘 정리해 주고 있어 재미난 이야기와 연관되어

자연스럽게 그러면서 내용파악에 있어서는 아주 명확하게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의미가 전달되는 것 같아요.

 


 

 

 

 

 

 

박물관에서 만나 인연이 되어 인더스문명의 보물을 찾아 함께 인도로의 여행이 시작되네요.

보물찾기 책속에서 인더스 고대 도시의 특징은 물론 신분제도나 새로운 문명에 대한 소개까지

꼼꼼하게 이야기속에서도 언급을 하고 부연설명이 필요한 부분까지 모두 책속에 담았네요.

 


 

 

 

 

 

 

인더스 문명이 쇠퇴할 무렵 인도에 들어온 아리아인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워진

갠지스 문명을 따라 신처럼 숭배하는 갠지스 강을 가게 되네요.

헌데 그들이 신성시 여기는 갠지스 강이 그렇게 깨끗하지 않다는...

힌두교도는 태어나서 갠지스 강에서 세례를 받는 걸로 시작해서 죽어서 화장되어

이 강에 뿌려져 시작과 끝을 이곳에서 할 만큼 중요한 곳이네요.

 

문명을 찾아 나서 곳의 문화도 간간히 책속에 들어있어 재미나게 들여다 볼 수 있네요.ㅋㅋㅋ

 

 

 

 

 

 

 

인더스 강 하류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인더스 문명의 대표적인 도시 유적지 모헨조다로 유적지

그 크기만도 엄청난 모양이네요.

모헨조다로는 계획된 도시로 유적지로 남아있는 그 크기도 엄청나지만 기술력이 뛰어나

시설들이 아주 잘 갖추어 있다고 하네요.

 

갈수록 궁금하고 더 흥미로워지는 내용이에요.

 




 

 

 

처음 인도에 도착해 시바 신에게 바치는 제사에서 부르던 노래 가사에서 힌트를 얻어

연관된 내용을 추리하며 모헨조다로를 둘러보게 되네요.

 

봉팔이의 유적지 여행을 통해 알아보는 인더스문명의 흔적들

갈수록 흥미롭게 전개되는 군요.

인더스문명은 다른 문명에 비해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아 인더스문명에 대한 해석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해요.

위에 언급된 모헨조다로 등의 유적지도 발굴이 모두 끝난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될 연구를 통해 알아 볼 인더스문명이 더 기대되는 것 같아요.

 



 

 

 

 

한국사에 대한 흥미에 흠뻑 빠져있던 울은뚱양

이젠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관심갖고 흥미갖을 책을 찾고 있어서 인지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를 읽으며 

호기심에 콕콕 자극이 되는 듯 폭 빠져들어 읽고 있네요.

 

재미난 이야기의 전개로 세계문명을 찾아 책속 주인공과 함께 하는 여행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세계문명을 향한 아이들의 호기심도 해결하고 아이들의 세계사공부도 쉽게 접하고

망설일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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