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해력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김민중 지음, 홍기한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탄탄한 어휘력을 바탕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것이 독해력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해력

 

다른 구성에 비해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독해력이네요.

글만 읽는 책읽기는 아무런 의미없이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되지요.

글을 의미없이 읽는다는 것은 어휘력에서의 문제부터 시작하여 문장을 이해하는

독해력에서도 문제 될 수 있는 부분으로 별도의 학습은 아니어도 전략적으로

읽기 방법을 익히고 알아야 하지요.

 


 

 

 

 

 

그러고 보면 글의 종류가 참 다양하게 많아요.

처음 이런 많은 글의 종류를 접하게 되는 어린 연령대에서 막연하게 글을 읽도록 하기보다

각 글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형식이 있음을 인지하도록 하고

그 형식에 따라 특징에 따라 읽기 전략을 세워야 겠어요.

 


 

 

 

 

 

이런 내용들은 부모가이드를 통해 독해의 중요성과 전략에 대해 언급해주고

도움이 되는 독해력 향상에 대한 전략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부모님들이 먼저 확인하고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짚어주어야 하는 부분을 먼저

이해하고 접근하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네요.

 


 

 

 

 

 

 

글의 종류들이 워낙 다양하여 초등학교에서 다루게 되는 다양한 글의 종류를

이해 할 수 있도록 글의 문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글의 종류에 맞게 읽을 수 있는 전략을 세워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창작동화에서는 먼저 제목을 읽고 이야기를 상상해 보도록하는 것으로 시작했다면

전래동화나 우화의 경우는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을 살펴 성격이 어떨 것인지를 알아보며

이야기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아보고 이슈되는 사항의 문제 해결이 어찌 진행되는지를

살펴 보도록 지도하고 있네요

 


 

 

 

 

 

동시는 초등1학년에서도 바로 접하는 부분인데 짧게 구성되어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이로 인해 아이들에게 직접 동시를 지어보도록 하는 것도 있어요.

동시는 무엇보다 리듬을 살려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글감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리듬감 있게 읽어갈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들이네요.

 


 

 

 

 

 

전기문은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많이 접하는 위인전과 같으면서

특정 인물에 대한 생애를 주욱~훑어볼 수 있는 부분이면서

보통의 이야기와 비슷하지만 글쓴이의 생각이 들어 있다는 다른점등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도록 tip을 주고 있네요.

 


 

 

 

 

 

글의 종류가 많아 일일이 소개하기에는 버겁네요.ㅎㅎ

편지형태의 글도 많이 활용되는 부분이기에 이런 부분들은 초등3학년 국어에서까지

활용되는 부분들로 앞서 의미와 편지형식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으면

아주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크면서는 기행문형식의 글을 많이 읽어주었던 것 같은데

이를 직접 체험하고 글을 적을 수도 있지만

이런 절차를 거쳐 작성된 기행문으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의

문장구성에 대한 내용까지도 모두 자연스럽게 얻어갈 수 있는 부분들로 구성되어있어요.

 

독해력에서는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도 담아보고 글쓴이의 의도도 살펴볼 수 있는 깊이 있으면서

글에서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갈 수 있기를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어휘력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최승한 글, 강나래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며칠전에 만난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국어 시리즈

언뜻 들춰보기만도 초등입학을 앞둔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지금 우리아이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싶은 교재였지요.  

 

항목별로 초등국어에서 먼저 짚고가야하는 부분들을 나눠 교재에 담은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국어

안의 구성을 살펴보려합니다.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국어 시리즈   

 

 

 

 

 

 

 

초등 어휘력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이전에 문제를 접했을때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

그래야 문제를 풀고 이해한 문맥에 따라 정확하게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은 어휘력은 가장 기본이 되겠지요.

 


 

 

 

 

 

어휘력 학습이전에 어휘력에 대한 사항을 부모님이 먼저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먼저 간추려 부모님 가이드로 담았어요.

여기서 어휘 학습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네요.

그 중요성 만큼 어떻게 어휘력을 키워갈지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말이죠.

 


 

 

 

 

 

어휘와 관련하여 10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내용을 담았어요.

 


 

 

 

 

 

유의어, 반의어 나 의성어, 의태어 등 개념을 읽고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네모넣기 나 선으로 잇기등 아이들의 학습적인 이미지보다는 다양한 형태로

어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실생활에서 이용되는 다양한 어휘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갈 수 있도록하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를 다양하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구성되어 있어 구성 역시나 잘 짜여져 있네요.

 

기존 암기식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문제들을 접하게 되면서 실행활에서 의미가

통하도록 어휘를 적절히 잘 사용할 때 진정 어휘력에

엄지손가락을 올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이렇게 탄탄한 어휘력을 쌓고 있으면 이것이 바탕이 되어 다음에 소개할

독해력에까지 든든한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세트 - 전4권
이재승.김민중 지음, 홍기한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작은아이 2학년되면서 갑자기 바뀌어버린 교과과정

흐미..난감하여라~~

딱히 공부나 학습지를 하고 있지 않았기에 마이~~당황했더랬지요.

그렇다고 아주 열정적으로 엄마표를 하고있던 때도 아니었기도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바뀌는 것에 대한

변화의 두려움을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마음 무겁고 뭔가 싶어 부담스럽고 말이죠.

우선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큰아이가 쓰던 교재를 100%활용 못한다는 것도 상당히 아쉬웠던..ㅎㅎㅎㅎ

넘 알뜰한 당신이여..ㅎㅎㅎ

 

아직 입학 시즌은 아니지만 주변에 보니 학년올라가기전 초등입학전 무얼준비해야 하는지

많이 궁금해하고 여기저기 탐방다니고 교재 마구마구 사고..

그런모습 여러해 보아왔답니다.

 

초등 입학전 예비초등에게 딱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국어 시리즈

 

 

 

 

 

 

 

교과서 만드는 출판사 미래엔에서 초등 국어를 탐색하고 분석하여 만들어낸

국어시리즈를 만났네요.

어휘력, 독해력, 일기쓰기,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등 초등입학후에 잡아주어야 하는

국어에서의 필요한 내용들을 4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입학전 혹은 입학후 아이들과 엄마표로 만나 학교생활 적응에 좀더 도움이 되고자

기존의 일정진도에 맞는 학습서와 구분되게 미리 조목조목 잡아 줄 수 있는 것들을 모아 놓았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의 뒷받침이 되는 것이 어휘력이지요. 

문장을 이해하기 위해 어휘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문맥이나 이야기 전개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어 결국 이해를 못하고 엉뚱한 생각으로

문장을 해석해 버릴 수 도 있기에

어휘력은 국어 뿐 아니라 모든과목에서 중요시 되는 부분이지요.

이를 위해 초등 어휘력을 구분하여 아이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될 내용을 담았네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해력에서는 설명문, 논술문, 전기문, 동시 등의

여러 종류의 글을 만나볼 수 있네요.

책을 읽는 것에 무리가 없는 아이들 많이 있지요. 한글을 어릴적부터 일찍 떼기에 말이죠.

문제는 글을 읽을 줄은 아는데 내용을 물으면 기억하지 못하고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되면서 책읽기가 재미가 없어지고 말이죠.

이는 어휘력과 같이 강조할 만한 독해력의 문제인데요. 비단 국어에서만 그치지 않는 부분이지요.

다방면의 과목이나 일반 책읽기에서도 독해력이 부족한 아이는 흥미도 잃고

결국 학습으로 연결해서는 학습 능력이 떨어지게 되니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초등 입학하고 조금 적응 기간이 끝나면 바로 시작하는 것이 받아쓰기..

첨엔 맨붕와요.ㅎㅎㅎ

잘 다져져 있으면 모르겠지만 받아쓰기에서 받침글자나 소리나는 대로 적어지는 글은 물론 이거니와

띄어쓰기가 잘 안되는 것은 아주 부지기 수인것 같아요.

사실 ...

고백하자면 저도 띄어쓰기가 젤로 어려워요..ㅠㅠ

 

자자...음음...

초등국어 쉽게 갑시다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말이지요.



 

 

 

 

 

그림일기로 시작하는 아이들의 일기쓰기는 사실 저는 어떤 걸 써도

일기니깐 마음대로 써도 된다고 생각했더랬는데

얼마전 책한권을 읽었는데 강남에서는 일기쓰기도 과외를 한다는 엄청난 내용을 보고

정말 아주 깜놀했더랬지요.

마침 그 책을 쓴 저자의 특강이 있어 특강도 듣고 왔더랬지요.

글쓰기의 중요성은 다른 데서 강조할 것이 아닌 매일 쓰고 자유롭게 쓸수 있는 일기에서부터

시작하되 일기쓰기에서 잡아주어야 하는 부분들을 짚어주었어요.

첨엔 뭐야 했던 부분들이 강의를 듣고 와서 생각되어지는 부분들이 참으로 많았답니다.

일기쓰기의 작은 시작 그림일기에서부터 다양한 형태의 일기쓰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일기에서 잡아주어야 하는 부분들이 들어 있어 저도 아주 관심있게 들여다 보게되더라구요.

 


 

 

 

 

4권의 책 구성이 어디하나 부족함 모자람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거창한 것을 담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임을 확인하게 되었네요.

학습으로의 부담감이전에 아이들이 책읽기에 자신감을 갖고 내용의 파악, 이해에 도움이 되고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는 것..

엄마들의 고민도 같이 덜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얼마전 시행된 도서정가제 여파 어디까지 일지 막연하고 도서가격에 대한 부담감 많아

미리 구매를 위해 인터넷사이트가 마비되는 것을 경험했는데요.

도서정가제 후 처음 만난 요아이는 권당 7000원의 알뜰한 가격에 놀랬네요.

보통 1만원을 넘는 일반 도서가격에 비하면 거품이 많이 빠졌다는 것을 실감하겠더라구요.

 

다음엔 4권의 안쪽 내용이 어찌 구성되었는지 좀더 자세히 들여봐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 지금 꼭 정해야 하나요? - 꿈과 진로에 대해 몰아붙여지는 십 대를 위한 마음다독임
김국태 외 지음 / 팜파스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크면서 꿈과 진로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고 자랐으면서

내 아이들 역시나 동시대를 사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꿈과 진로에 대한

질문에서 실천에 까지 수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서 늘 조급하게 꼬리를 달고 다니게 되는

부담감 듬뿍인 질문이지요.

사실 저 역시도 아이들이 빨리 본인이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꿈을 정하고

진로를 찾아갔으면 하는 생각 아주 많이 든답니다.

가끔은 이미 진로를 정한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몹시 부럽더라구요.

 

막연한 부모님이나 주변의 어른들에게 듣는 아이들 시각으로의 꿈과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에 선생님들의 조언을 담은 책

 

 

꿈, 지금 꼭 정해야 하나요?

 

 

 

 

 

 

 

 

차례에서 보여지는 책의 구성은 첫단원에서 꿈을 생각해 볼 겨를 업는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내용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본인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을

들어보고 책만들기에 함께한 7명의 선생님들의 본인의 경험, 본인과 상담하고

조언을 주었던 학생들의 사례를 들어 작성된 책이네요.

 


 

 

 

 

 

첫 단락에서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자신을 둘러볼 새 없이 불안정한 목표를 가지고 현실을 보내며

입시를 앞두고 쏟아지는 질문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꿈을 꾸지 못하고 진로를 정하지 못하는 아이들

고3아이들 뿐 아니라 제수하는 아이들 마져도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고해요.

어떤 일을 위해 어떤 과를 가야하는지?

그 일을 위해 꼭 그 과를 가야하는 건지?

심지어 본인이 어느 과를 가야 할지를 되묻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에 대해 상담해주신 선생님의 어릴적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말을 잘해 법조인을 꿈꾸고 가정시간에 패턴의 조화와 꼼꼼함으로 디자인과, 건축학과를

생각하면서 자꾸 자꾸 바뀌는 자신의 꿈에서 결국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찾는

과정을 들려주네요.

 


 

 

 

 

 

이렇게 꿈과 진로를 직접 찾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이 생각처럼되지 않을 경우의

차선책에 대한 내용도 선생님이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다만 제시해 주는 몇가지의 차선책이 최후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결과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것도 잊지 않고 이야기 해주네요.

 


 

 

 

 

 

선생님의 본인의 사례만을 드는 것이 아닌 실제 잘 알려진 인물의 예를 들어 주기도 해요.

영어고수 문단열이 영어가 전공이 아닌 신학이 전공이었다는..

어학연수한번 다녀오지 않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현재의 그가 되었다는..

 

이런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그 특정인물과 같은 방법을 선택하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 하고자 하는 노력과 그 노력에서 꿈을 찾고 관련된 진로를 정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래보네요.

 


 

 

 

 

 

책 내용 중에는 이런 것도 있어요.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말..많이 들어봤는데 말이죠.

타이틀만으로 요즘처럼 경쟁시대에 친구와 함께 꿈을 꾸는 것이 어찌 받아들여질지~

 

경쟁관계로 형성되고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부축여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관계로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예시도 들어주고 있네요.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관계로 들어준 예시는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우상같은 인물들이기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에 대한 현재의 추이도 볼 수 있으면서

과거 대통령, 과학자, 의사 등의 몇가지 되지 않는 굵직굵직한 직업에 비해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의 연예인, 가수와 같이 대중들에게 노출된 직업을 꿈꾸는 부분도

많은 것으로 나왔어요.

하지만 이런 노출된 직업이 아이들에게 자신이 하고싶고 꿈꾸는 직업으로서보다는

막연하게 보여지는 좋은 것만을 보고 단편적인 것에서 생각없이 결정되어져

선택하고 결국 포기하는 일들이 더 많아 지는 현실도 짚어주고 있어요.

 

이런 예시와 함께 선생님들의 조언과 함께 격려의 멘트가 들어 있어

눈길이 가고 책장이 슥슥~~넘어가네요.

 


 

 

 

 

 

 

두번째 단원에서는 우리사회에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꿈을 꾸고 진로를 정한 후 실질적인 사회에서의 반응

즉 취업에 대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앞 단원에서의 꿈과 진로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내가 선택한 꿈과 진로가

사회에서 요구되는 것을 우려하고 고민하는 내용으로 담고 있어요.

 


 

 

 

 

 

얼마전 부모의 정석 강의에서 20대 CEO 정인모 대표의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지요.

어쩜 40~50대 이미 오래전에 꿈을 이룬 분들의 말씀도 좋지만

지금 막 꿈을 찾고 꿈을 실현한 정인모 대표의 강의에서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현실감을 느꼈었더랬지요.

세계의 트랜드를 읽는 그의 부모님들에게 던지는 조언들이 맘에 많이 와 닿았는데

책을 읽는 내내 정인모대표의 강의 내용이 쏙! 쏙!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쩜 그리도 똑같은지 말이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졌을 때의 내용들을 비교하며 말해주고 있어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뽑혔어도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닌 무작정 지원한 경우의

중도포기율에 대한 내용도 언급하며

하고 싶은 것으로의 꿈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네요.

 

또한 무작정 선택했던 과에 대한 포기보다는 다른 형태로 본인에게 맞는 꿈으로 찾아갈 수 있는

내용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저도 한때 방황했던 때가 ..ㅎㅎㅎㅎ

처음 택한 전공에서의 저의 적성과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의 긴방황을 시작으로

두번째 선택한 전공에서의 어려움,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복수전공도 선택해 보았고

부전공도 선택해 보았고..ㅎㅎㅎㅎㅎ

예시된 내용들이 저를 예로 들어 소개하는 듯한 내용에 깜짝 놀랬네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포기하기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본인의 꿈을 찾아 갈 수 있는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 많이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아직 선택하지 못한 꿈을 부끄러워하며 본인의 꿈을 찾기 위한 친구와

엄마가 정해준 직업으로의 진로를 정해 성인되어 각자 본인의 꿈을 이루고나서의

만족도를 친구의 예를 들어 보여주는 것에서는 많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문기사로 본 현실의 불안감을 그대로 담은 내용을 보며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도 있었답니다.

 


 

 

 

 

 

요즘 너나없이 선택하는 유학, 이민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답은 아니라는..같을 수는 없겠지만 다르지 않은 것도 같이 짚어주고 있어요.

 


 

 

 

 

 

그렇게 1단락부터 꿈을 찾기위한 과정을 그리고 현실적인 것을 바라보았는데

아직 그것이 나의 현실이 아니기에 여기에서 오는 불안감등을 담은 내용이

마지막 단락에서 상담을 해주고 있네요.

 


 

 

 

 

 

주변에서 말로만 들었던 입시, 취직, 결혼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을 이야기하는 공간이네요.

요즘 아이들 본인의 의지보다는 엄마의 욕망을 욕망하고 있다는 내용 완전 공감하며

내 아이를 위한 것이 어떤 것인지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부분이네요.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하지 않는 부분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 이런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엄마의 노력이 어떤 것인지의

저의 관심분야여서 더욱 공감하고 배우게 하는 내용들이 많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과 아이가 같이 읽고 서로 이야기 나누면 좋을 책이라는 것~~

부모님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고민과 내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아이들의 고민을 통해 조언하는 쌤들의 말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간접적으로 아이들이 고민하는 것을 알 수 있어

내 아이와의 대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책을 딸 아이의 책상위에 살짝 올려놓았네요.

이제 중학교를 바라보며 친구들의 꿈을 쫓는 것을 같이 지켜보고 같이 고민하면서

본인의 꿈을 쫓는 아이에게도 책의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관심에

책장을 넘기게 되는 아이에게 간접적으로 고민을 풀어줄 책이라는 것을

아이의 책장 넘기는 소리로 대신하는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Grammar NOTE Starter (Student Book) - 핵심 문법이 한눈에 보이는 진짜 쉬운 Grammar NOTE 시리즈
A*List 편집부 엮음 / A*List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며칠전 딸램 중입원서를 썼네요.

이제 막 실감하는 중입을 코앞에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중학교 가기전 영어학원에서 진급시험을 준비하는 딸램

본인이 가장 취약한 부분이 문법임을 알고 살짝 긴장했네요.

늘 학원에서는 별도의 특강을 하도록 권하지만 그렇게 까지보다는 본인이 스스로 하고자 함에

여름방학에 문법교재를 살짝 보기도 했더랬지요.

헌데 시간이 지나고 완벽히 소화되지 않은 부분들은 잊혀지고 작은 실수들이 계속 나오게 되는것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문법교재

 

 

중학 영문법 Grammar NOTE

Starter

 

  

 

 

 

 

 

핵심문법을 한눈에 보기 쉽게 구성한 Grammar NOTE를 만나보았네요.

 


 

 

 

 

 

큰아이는 초등에서 교과개정이 없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개정 교과서로 만나게 되겠네요.

중등개정 교과서의 핵심 문법으로 구성하고 내신과 서술형평가에 대비할 수 있고

정리된 핵심문법내용을 한눈에 볼 수있는 비법정리노트가 들어있다하니

내용이 더 궁금해지네요.

 


 

 

 

 

 

Grammar NOTE의 Starter로 기초문법에 충실한 도입부분을 볼 수 있네요.

몇번을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 기초부분이에요.

 


 

 

 

 

 

Starter의 구성은 문법구성의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큰아이에게는 복습개념과 개념이해에 대한

확인으로 활용되고 이제 막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작은 아이에게는

본인이 배우고 있는 부분들로 두아이에게 같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작은아이가 더 욕심내는 교재더라구요.ㅎㅎ

 


 

 

 

 

 

 

어렵지 않은 문제이면서 틀리기 쉽고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다시한번 짚어보며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아이네요.

 


 

 

 

 

 

책의 구성은 Student book과 Work book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Student book으로 개념이해등의 확인을 하고 Work book을 통해 확인한 내용을 다시한번

다지기하고 있어요.

Unit별로 다뤄진 문법을 실용적인 예문을 제시하면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으며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 크게 어렵게 느껴지거나 난해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잘 받아들여지는 것 같네요.

 

언뜻보아도 다양한 문법사항을 다양한 유형으로 다루고 있어 문제를 통해

문장 형태,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Review Test를 통해서는 내신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유형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

해당 부분의 문법에 대한 이해를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네요.

 

 


 

 

 

 

 

본인이 보며 확인하는 내용들이면서 동생이 같이 볼 수 있겠다는 말에 별도의 노트정리는 아니지만

주요 내용이 요목조목 잘 구성되어있는 내용에 강조해야 할 부분들도 꼼꼼히 체크해 두었네요.



 

 

 

 

 

며칠 부지런히 시간쪼개어 Grammar NOTE를 활용하고 있는 딸램이 제일

열심히 들여다 보는 부분은 to부정사 ~

문법 중에서 본인의 취약점을 하나씩 찾아 확인하고 다시한번 다지기하기에 활용하였네요.

 





 

 

딸램이 확인해 놓은 문제를 들춰보다 보니 틀린문제나 세모모형을 보니 헉...ㅡㅡ

 

moon_and_james-11

 

먼저 중학교를 보냈던 맘에게 들었던 말을 실감~

아이들이 오랫동안 영어에 노출되어 있으면서 당연히 여기는 부분을 되려 놓치는 일이 많다는요.

마침표 . 안찍어도 감점이라는데..

관사 빠뜨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be동사를 잘못 기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다더니

문제의 3~4개가 관사를 빠뜨린 것 !!

아~~이런 것이 현실이군요.

 

중학교 시험대비해서 꼭 챙겨봐야하는 Grammar NOTE인 것 같아요.



 

 

 

 

 

영어는 별도의 오답노트를 관리하고 있지 않고 문법을 따로 정리한 것이 막연한 딸램

요점정리 잘 되어있는 Grammar NOTE보고 정리부분이 잘 되어 있어 좋다하네요.

그래도 본인이 따로 정리하는 노트가 있음 더 좋으련만..

 


 

 

 

 

 

Studentbook과 Workbook 문제에 대한 해답 Answer Key

 


 

 

 

 

 

Anser Key를 들여다 보니 Student book에 해당하는 문제의 정답과 함께

간단한 설명도 아래 첨부되어 있어 정답과 함께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하지만 Workbook에 대한 Answer Key는 정답만 나와 있어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그만큼 앞서 Student book학습에 신중히 잘 익혀야 함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기도 하겠죠?ㅋ

 


 

 

 

 

 

영어노트는 일반적인 쓰기만 했던 아이에게 문법내용을 정리하기란 쉽지 않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

더듬어 기억해보면 중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세대를 거친 저도 노트에 따로 정리하기가

쉽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Grammar NOTE에서 제공해준 비법정리노트를 보고 깜짝 놀란 딸램이네요.

노트정리에 대한 정리 노하우도 같이 담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수 있겠더라구요.

 


 

 

 

 

 

손글씨같은 서체로 중요한 문법내용을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 좋아

시험등을 앞두고 나서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비법을 전수해 주고 있네요.

비법정리노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노트를 스스로 정리할때 충분한 참고가 되겠어요.

 


 

 

 

 

 

언젠가 아이들 글쓰는 관련 강의(기억이 안나네.ㅡㅡ) 들으면서 강사가 조언하기를 노트정리에

3~4가지 정도의 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받은 적 있었는데

아이에게 이또한 짚어서 이야기해주었네요.

 


 

 

 

 

 

Grammar NOTE Starter를 통해 핵심문법에 대한 정리를 확실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면서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중학교 내신과 서술형 평가에 대한 대비에

좋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다양한 문제이면서 문제양이 많다라고 느껴지지 않도록 Unit구성과 문제구성을 

적절히 담아냈네요.

내신을 위한 중학교 시험에서 많이 다뤄지는 문제들을 기반으로 구성하여 무엇보다

개정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나 비법정리노트를 통해 정리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과 나만의 노트정리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노트정리를 어렵게 생각하고 있던 아이에게

좋은 Tip이 되어 주니 더 없이 좋은 것 같네요.

 

천천히 하나씩 단계별로 준비하는 중학교과정이 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