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 미적분 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복 수학 문제집 고등 숨마 수학 (2026년)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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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수학 실력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늘지 않는다.

꾸준한 노력의 시간이 겹겹이 쌓여야 소정의 학업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과목이다.

초등 과정부터 고등 과정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군데 구멍이 생기면 앞으로의 과정에 비상이 걸린다.

그래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실력을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6년부터 새로운 과정의 미적분을 공부하게 된다.

한 개념씩 쉬운 문제로 빠르게 기초를 완성하는 미적분 문제집 스타트업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자기 주도 학습서 선호도 1위 브랜드인 숨마쿰라우데가 만든 기초개념 학습서이기에 신뢰가 갔다.


고등 수학 문제집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은 한 방울의 물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바위를 뚫는 것처럼 한 개념 한 개념씩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수학 실력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교재였다.

진정한 실력에 이를 때까지 무한 반복하여 실력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 열매는 달콤할 것이다.


고등 수학의 꽃이라 불리는 미적분 1은 함수의 극한, 함수의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 부정적분, 정적분, 정적분의 활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고등 수학에서 함수와 미적분은 아주 중요한 단원이므로 꼼꼼하게 공부하여 반드시 개념에서 활용까지 알고 넘어가야 한다.


미적분 문제집 스타트업은 최강의 내신, 수능 학습서로, 쉽고 빠르게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다.

총 770제로 구성되어 유형별 반복 학습을 통해 수학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


단원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스스로 공부 계획 세우기 표에 날짜와 반복하기를 체크하며 적어도 두 번 이상 풀어보도록 했다.

고등 수학은 한 번만 풀어봐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난한 과정을 거쳐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하는 게 필수적이다.

다음 페이지에는 개념톡톡을 통해 전반적인 개념 확인을 해볼 수 있다.

단원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명확한 개념 관계를 파악한 후 학습을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그다음부터는 개념 하나씩 잘게 나눠 반복 학습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개념의 문제가 한꺼번에 수록된 게 아니라 세분화된 개념을 간략하게 익힌 후 문제를 통해 반복 연습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비슷한 유형으로 반복하여 나오니까 비교적 수월하게 학습을 해나갈 수 있고, 개념 왼편에 제시된 선생님의 팁과 문제 옆에 말풍선으로 된 힌트를 참고하면서 문제 풀이에 도움받을 수 있다.

간혹 마지막 문제에 학교 시험 맛보기를 제공하여 학교 시험에 적응하도록 했다.

문제 해결의 key를 통해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여러 개의 개념을 학습한 후에는 내신 대비 미니 테스트를 풀어보았다.

문제마다 어느 개념에 해당되는지 번호가 적혀 있어 헷갈리거나 잘 모르겠다고 느껴지면 그 번호의 개념을 찾아 복습할 수 있었다.

문제 중에는 up 문제가 있어 개념에서 더 나아간 문제까지 풀어볼 수 있었다.

미적분 문제집 숨마쿰라우데 스타트업은 기초 개념부터 하나씩 반복하여 익히면서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는 교재로,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수학 실력을 다지기에 안성맞춤이었다.

현행 과정을 하고 있지만 기초가 부족하거나 선행을 하는 경우에 활용하기 좋은 반복 수학 문제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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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어린이 초등국어 어휘왕 5-2 - 어휘력 향상을 위한 초등 숨마 국어 어휘왕
이룸E&B 편집부 지음 / 이룸이앤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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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글을 잘 읽는 데서 출발한다.

교재에 적힌 글의 내용을 바르게 파악하고,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내용을 제대로 읽어내야 한다.

그러한 글을 읽어내는 능력의 바탕이 되는 부분이 다름 아닌 어휘다.

초등 국어 어휘력 향상을 위한 교재로 이룸이앤비 어휘왕을 추천한다.

초등 국어 어휘를 다룬 문제집 어휘왕은 교과서에서 쑥쑥 뽑은 어휘를 통해 국어 실력뿐 아니라 모든 과목의 실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였다.

참고로 이룸이앤비의 초등 국어 시리즈로 어휘왕과 독해왕 시리즈가 있으니 같이 풀어보기 좋은 구성이다.

어휘력을 바탕으로 하여 독해력을 키우는 알찬 시리즈라고 생각한다.


초등 국어 문제집 어휘왕을 펼치면 어휘 목록이 나와 있다.

교재에서 떼어내어 가지고 다니면서 어휘 공부를 하기 좋았다.

교재에서 익힌 어휘를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체크하여 모르는 건 다시 찾아보면서 복습하여 확실하게 익혀야 한다.


초등 6년 동안 새롭게 접하는 어휘가 약 4만 개라고 하는데, 어휘왕에서는 학년별로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습득하며 초등 공부의 기반을 든든하게 다져준다.

이렇게 형성된 어휘력은 초등에서 나아가 중고등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탄탄한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초등 국어 문제집 어휘왕 차례를 보면 8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겪은 일을 써요, 여러 가지 매체 자료,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우리말 지킴이로 나눠져 각 단원에 해당하는 어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차근차근 익힐 수 있었다.

따로 학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라면 어휘력 향상을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도 있는데, 학생 지도 방안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일차별로 꾸준하게 20~30분간 집중하여 학습하며, 단원별로 공부한 어휘를 점검하고, 교재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복습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별책으로 되어 있는 정답 및 해설에 나오는 설명을 읽어보고, 이를 아이들에서 직접 설명해 주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어휘왕이 타 교재와 다른 점이라면 어휘 설명이 한꺼번에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어휘는 어휘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문장에서 쓰일 때 쓸모가 있는데, 어휘왕에서는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도록 한 점이 색달랐다.


어휘를 단순하게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알아가는 방식이라서 학습 효율 면에서 좋았다.

그냥 반복적으로 외우면 지루하기도 하고 힘들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문장 속에 들어갈 어휘를 찾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되는 건 물론이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어휘를 익힐 수 있었다.


초등 국어 문제집 어휘왕은 문제 유형 또한 다채로운 점 또한 특징적이었다.

주제별 어휘, 자주 쓰는 말, 흉내 내는 말, 뜻을 더하는 말, 헷갈리기 쉬운 말, 바꿔 쓸 수 있는 말, 띄어쓰기, 타교과 어휘 등등의 구성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문제의 유형을 살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성에서부터 글자 카드로 어휘 만들기, 두 단어 중 문장에 어울리는 말 고르기, 뜻에 맞는 낱말 찾기 등으로 여러 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게 학습할 수 있었다.

하나의 단원을 마치면 어휘력을 높이는 확인 학습을 제공했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복습하며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

주어진 낱말의 뜻풀이를 해놓은 다음 제시된 예문에 낱말을 적어보며 어휘의 뜻과 문장에서의 사용법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초등 국어 어휘 문제집 어휘왕은 새로운 많은 단어를 익히는 초등 시기에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재밌게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로, 단순한 암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문장에서의 쓰임을 바르게 알도록 도와줘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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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클래식 69
손무 지음, 소준섭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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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고전을 읽지 않은 지 꽤 되었는데, 오랜만에 인생의 지혜가 담긴 명불허전 인문 도서인 손자병법을 읽었다.

이번에 완역본으로 읽어본 손자병법은 군사를 다루는 평범한 병법서가 아닌, 삶에 있어서의 전략을 알려주는 아주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했다.

손자병법의 표지에는 치켜 올라간 눈썹, 다부진 입매, 단정하게 정돈된 수염을 한 손자의 초상화가 수록되어 있었다.

손자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이 혼란하고 어지러웠던 춘추시대 오나라의 병법가로, 총 13편 6천여 자의 글을 남겼다.

그 속에는 시대를 꿰뚫는 통찰이 담겨 있어 지금까지도 시공을 초월한 고전으로 전해지며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 책을 읽으며 영감을 얻고 있다.


같은 내용일지라도 옮긴이에 따라 조금씩 다른 느낌을 받는데, 현대지성에서 출간된 손자병법은 원문은 물론이고 원문 해석과 더불어 옮긴이의 해석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만족스러웠다.

또한 컬러로 되어 있는 그림 자료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내용을 명료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손자병법은 계, 작전, 모공, 형, 세, 허실, 군쟁, 구변, 행군, 지형, 구지, 화공, 용간, 13개의 편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일견 병법서로 보이지만, 간결한 문체 속에 그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인생에서의 승리 전략이었다.

이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어야 할 인간관계, 비즈니스, 투자 등등 다양한 면에 해당되는 것으로, 현대 사회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지침이기도 했다.


손자가 강조한 것은 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지더라도 다시 이기도록 하는 전략이었다.

싸우기 전에 상대를 파악하고 약점을 보완하여 승리의 조건을 갖추라는 것이었다.

우리의 이순신 장군이 해군 역사상 전례가 없는 불패를 기록한 것도 상대와 싸우기 전부터 미리 대비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손자가 적은 글은 간략하게 핵심만을 다루고 있어서 이에 대한 해석이 읽는 이마다 다를 수 있는데, 옮긴이의 식견이 중국 역사의 사례와 어우러져 내용을 한결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었다.

손자가 쓴 글을 통해 중국의 역사의 유명한 장면들을 아우를 수 있었고,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는 의미를 되새겨보았다.

오랜만에 읽은 고전 손자병법이었는데, 고전은 읽으면 읽을수록 곱씹게 되는 것 같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는 손자의 말을 떠올리며 인생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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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1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 다지기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1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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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어서 한자를 잘 알아야 적절한 어휘의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그중에서도 네 글자로 이루어진 사자성어는 우리말 표현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깊은 뜻을 지니고 있어서 알아두면 유용하다.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다지기 위해 읽은 사자성어 관련 책은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1이었다.

10대를 위한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 1은 청소년들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사자성어를 모아놓은 책이었다.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간혹 모르는 게 있어서 새롭게 익히며 그 의미를 알아갔다.

양두구육(양머리 걸고 개고기 판다), 면종복배(앞에서는 순한 양, 뒤에서는 딴생각), 소리장도(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 마부위침(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수적천석(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기억해야겠다.

단순하게 사자성어의 뜻풀이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 이러한 사자성어를 사용해야 할지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특정 상황에서 적절하게 표현하여 언어와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책이었다.

사자성어 설명에 있어서도 이 책을 읽는 10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친근하게 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띄었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설명한 경우가 많았다.

사자성어를 간단하게 공부의 일환으로만 여기는 게 아니라 사자성어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도록 했다.

오래전부터 쓰인 사자성어이지만, 현대의 상황에서도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인 예문으로 보여주었다.

또한 사자성어의 의미가 담긴 명언이나 문장을 소개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사자성어 속에 담긴 삶의 교훈을 되새기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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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3 : 조각난 하늘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3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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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최근 들어 이토록 호흡이 긴 장편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재밌어서 기다리게 되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시리즈물 전사들!

어느새 6부가 시작되어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데 이번에 6부 3번째 권인 『조각난 하늘』이 출간되었다.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애묘인 작가들이 '에린 헌터'라는 팀을 이뤄 <전사들>이라는 멋진 판타지 소설을 집필했다.

숲에서 영역을 나눠 살아가는 야생 고양이들이 생존을 위해 맹렬하게 싸우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처음엔 고양이의 행동을 묘사한 동물로서의 모습이 그려지지만, 차츰 읽다 보면 고양이 전사들 이야기가 보편적인 인간 서사로 다가온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다투고 어느 순간 배신을 당하거나 혹은 적이었던 상대와 다시 손을 잡거나 등등 다양한 스토리에 매료되어버린다.

등장하는 수많은 고양이들이 생동감 있게 실재하는 것처럼 애정을 지니게 되는 점이 이 소설의 매력이라고나 할까.

최근 만화로 된 그래픽 노블로 출시되어 고양이들의 모습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는데, 특별부록으로 4장의 엽서가 들어 있어서 반가웠다.


서사의 주인공들은 매권 조금씩 바뀌어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번 조각난 하늘에 나오는 주된 등장인물은 떠돌이들이다.

그동안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이 서사의 중심이었고, 간혹 떠돌이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달랐다.

무리를 이룬 떠돌이들은 그림자족을 쫓아내고 소나무 숲을 차지했다.

영역에서 쫓겨난 그림자족은 임시방편으로 천둥족과 함께 살았다.

떠돌이들의 지도자는 다크테일로, 매우 잔인한 고양이였다.

다크테일은 천둥족을 정복한 후 나머지 종족들까지 차례로 멸망시키려는 야심을 지녔는데, 이를 막기 위한 천둥족 치료사 올더하트의 활약이 펼쳐진다.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영웅의 면모를 지닌 매력적인 고양이가 등장해서 마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것처럼 흥미진진했다.

이렇게나 긴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을 유지하고 있으니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어째서 이 소설이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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