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고강도 다이어트 스트레칭 - 체지방 감소, 근력강화, 유연성, 체력증진을 위한
김성종.최호열 지음 / 북스고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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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칭' 관련 영상을 많이 찾아 보고 있다.

이전에는 헬스장에가서 운동을 하거나

(런닝 머신 위주였지만,,,)

다른 운동을 하기 위해 수영장, 헬스장, 클라이밍 등을 알아보았는데,

​

지금은 그러한 장소로 나가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고

최근 체력이 바닥을 찍고 있는 상황이라

골반, 척추 등을 살피고 몸의 건강을 중요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스트레칭 영상을 보고 따라하면서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든다.

​

영상을 보고 따라하지만,

정확한 동작이 맞는지 확신이 없고

쭉운 연결되어지는 상황을

혼자 다시 돌려보며 '이건가?' 싶은 모습으로

따라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정확히 이 동작을 끊어서 설명되어진 자료나

그 위치나, 굽히는 각도 동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렇기에 이 책을 보고 너무 기뻣다.

내가원하던 키워드가 들어 있고,

(체지방 감소, 근력강화, 유연성, 체력증진, +고강도 다이어트!)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몸의 밸런스를 잡아 주며

'쓸모 있는 몸'을 만든다는 표현이 와 닿았다.

​

나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었고,

읽는 책을 넘어 실천과 적용의 책이 되었다.

​

힘든 동작으로 버티기식 운동이 아니라

하고 나면 시원함과 뿌듯함이 느껴지는 스트레칭 운동이기에

몸의 건강과 다이어트, 체력 등으로 고민하는 분들께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트' 와 '스트레칭'의 조합을

어색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

다이어트는 힘든 운동을 해야 하는 거 안니가?

그런데 '스트리쳉?'

​

그렇다. 스트레칭을 한다고 생각하면

무엇인가 몸의 균형과 재활, 혹은 리프레쉬한 기분 전환 등이 생각난다.

​

그것도 맞는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스트레칭을 통해 다이어트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

'다이어트 스트레칭' 이름 만으로도 매력적인데,

몸의 기능을 높이고 밸런스를 잡아줄 수 있는 동작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몸의 라인을 만든느 다이어트 스트레칭 루틴으로

체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근력, 지구력, 유연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좋은 정보와 프로그램인데,

나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들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운동만 실어 있는 것이 아나다.

​

다이어트 스트레칭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며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과정도 가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즉, 한번 해보는 과정이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어쩌면 스트레칭으로 운동 하니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다.

​

하지만, 이 책은 몇 시간씩 앉아서 운동해야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흥미롭게 옛 추억을 떠올리며 읽게 해준

000칼로리 박살 에어로빅 기초 스텝부분을 살펴보겟다.

​

에어로빅이니까 몃 시간씩 노래틀고 움직여야 할 것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제시하는 시간을 굉장히 의외였다.

​

'응? 하루 115분이면 충분하다고?!!'

​

그런데 이 15분에는 당순히 살빼기 위한 운동만이 아니라

근력을 만들고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도 함께 구성되어있다.

​

'에어로빅 기초 스텝'은

에어로빅을 전문으로 하는 엘리트 선수들이 무대에서 움직임을 할 때 사용하는 스텝으로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ㄷ.

​

이 스텝은 ㄷ아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아주 핵심적인 동작이다.

​

또한 이 스텝을 꾸준히 하면 신체 정렬을 유지하고,

전체적인 균형 감감과 상`하체의 균형을 맞추고

체형을 바로 잡는 효과가 있다!

​

우선 기본자세부터도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주의사항과 포인트를 짚어주어서 바른 동작과

나의 모습을 살펴보고 자세를 수정하는데도 도움이된다.

​

그런데 그림으로 살펴보고 따라하는 것으로 이 책 활용을 끝내면 안된다!!

이 책은 물론 책으로도 자세하지만,

위에 QR코득가 제시되어 있다.

​

그러니 읽어보고 따라하며 이해한 뒤

전체적인 흐름과 운동 속도, 시간을 위해

영상을 함께 보며 한다면

훨씬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동작하며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체'가 장 뭉쳐서

하체 스트레칭을 좀 더 유심히 보았다.

​

역시 '하체'하면 생각나는 것은 '스쿼트'다.

기본 스쿼트보다 와이드 스쿼트를 좋아한다.

​

하지만, 그 효과와 이 운동이 핵심인 이유는 잘 몰랐다.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는데,

와이트 스쿼트는 사이드 스쿼드를 하는 동시에

손을 위로 뻗기 때문에

등이 굽은 사람에게는 등에 강한 힘이 들어가면서 등을 펼 수 있다고 한다.

​

굽은 등을 개선하기에 좋은 자세이며

운동 부위는 '승모근, 내전근'이다.

​

이렇게 운동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준다.

기본적인 자세 뿐만 아니라 운동부위와 우동횟수도 안내해준다.

​

동작과 운동에 대해 알고

따라하며 익힌 후 QR코드를 통해

영상으로 운동을 만나며 운동을 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은 부분은

'다이어트 스트레칭' 부분이다.

​

이 부분에서 제시해ㅐ주는 시간도

'하루 15분'이다.

​

특히나 '라인을 만드는 다이어트 스트레칭 루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고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분들도 많을 것이다.

(저도!)

​

스트레칭 영상을 볼 때

전체적인 모습으로 촬영을 하기 때문에

세세하게 무릎이나 팔의 위치 등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

이렇게 책으로 알아가니

자세히 보짐 못했던

무릎의 굽힌 정도, 팔의 위치와 각도 등을

확대하여 제시하고

각도 등을 표시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보다 명확히 알고 운동할 수 있다.

​

이 부분 구성에 대해

간단히, 살짝 소개드리면

다이어트 스트레칭 루틴은 '근막이완 - 스트레칭 -운동'으로 이루어져있다.

​

운동을 할때 항상 기초스트레칭 영상을 따라 찾아보거나

기본적으로 몸을 푸는 운동을 해야했느데,

이러한 과정이 포함되어 15분으로 구성ㄷ되어 있다니!

​

정말 살을 빼는 것이상으로

내 몸의 즐거운 소리와 나의 뿌듯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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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구 안내서
가와무라 와카나 그림, 후쿠오카 아즈사 글, 김한나 옮김, 소여카이 감수 / 생각의집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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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구 안내서



'지구 안내서가 있네?!'

​

모두의 지구 안내서'

'지구'라는 곳에서 태어나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지구 안내서는 처음 읽었다. .

​

지구 안내서'이기에 이 책은 '지구'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고, 모두가 살아가고 있는 모두의 지구를

'소여모험대장'과 함께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안내해준다.

어떻게 하면 이 세 가지를 중요하게 실천할 수 있을까?

너도 함께 퍼머컬처 모험을 떠나 보지 않을래?

<모두의 지구 안내서> 글 후쿠오카 아즈사, 그림 가와무라 와카나 / 생각의 집




우선 뽀글 머리를 한 귀여운 미소의 한 소년이 등장한다.

이 소년은 '소여모험대장'으로

지구에서 즐겁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퍼머컬처'모험을 하는 소년이다.

​

그럼, '퍼머컬처 모험'이란 무엇일까?

예상이 되면서도 정확히 알지 못했던 이 단어를 알고나면,

이 책을 읽어가고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감이 올 것이다.

​

퍼머컬처 (Permaculture)는

지구에서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의 아이디어를 뜻하는데

전 세계의 선주민, 농사꾼, 동물과 식물들이 해온 일을 정리한 개념이다.

​

책에서는 이에 대해 세 가지 중요요소를 안내해준다.

1. 지구 아끼기

2.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자신도 포함)

3. 모두 함께 나누기, 서로 주기

​

그런데 이 세가지를 공부해가는 과정이 아니다.

이책은,위 세가지 과정을 실천하기 위해

소여모험 대장과 퍼머컬처 모험을 떠나는 과정이다.

안녕!

난 모든 사람들과 지구에서 즐거운 모험을 하고 싶어.

그래서 동료를 모으려고 친구와 함께 이 책을 만들었어.

우리는 스스로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힘이 있어서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어.

우리도 지구의 일부니까 .

<모두의 지구 안내서> 글 후쿠오카 아즈사, 그림 가와무라 와카나 / 생각의 집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먹기- 만들기 - 에지에서 놀기 - 디자인하기 - 서로 주기 - 멈춰 서기 - 지속하기 - 살아가기'로 이우러져 있다.

​

목차의 큰 장을 구성하는 제목에서도 궁금증이 생기는데,

그 안에 작은 주제들을 살펴보면 더 그 내용에 호기심이 생긴다.

​

이러한 과정은 눈으로 읽으며 넘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주변을 살펴보고, 질문에 스스로 생각해 보며 답해보고,

직접 조사해보거나 궁금한 내용에 질문읖 더 해보는 과정을 가진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

특히 '소여모험 대장이 전하는 도전 미션'은 직접 도전해보며

미션을 수행해보다면 더 풍성한 경험이 되어줄 것이다.

​

그리고 이 책이 인상적인 이유는

'지구'에서 시작하기에 '우리 주변의 자연'에 대한 이야기만 할 것 같았는데,

우리 주변의 것들 뿐 만 아니라, '우리' 즉, '나'까지도 포함하여 살펴보게 된다는 점이다.

​

'지구'라는 주제 가운데 '나'라는 주제와도 연결되어지며,

그 주제는 이 책을 읽는 '나'자신. 즉, 주체가 되어진다

​

그 과정에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과

나누는 것 등 보여지는 것 이상의 보여지지 않는 요소들도

함께 어우러진 지구를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읽어가고

힘께 적용해보면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그 이유는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이 교과와도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정말 학년과 과목이 적혀져서 나온 부분도 있었다.

​

과학, 사회, 수학 , 미술 등 다양한 교과의 지식과 내용들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관련 내용을 즐겁게 경험하며

기초 소양을 습득하고 익히는데 도 좋을 것 같다.

​

그리고 읽어나가는 부분의 글들도

과하지 않게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적혀 있다.

​

관찰, 탐색의 활동을 제시하지 않는 부분에서도

글을 읽어가며 우리의 삶과 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제공해주며

그 내용 또한 비판적이거나 주입식이 아니어서

편안하게 수용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



'지구'라는 단어를 말하면 과학시간에 배운 내용부터 떠올랐다.

그만큼 '지구'라는 단어와 개념을 내 삶과는 거리가 먼

이론적 내용으로 만난 경험이 많기 때문일것이다.

​

하지만, 실제로 '지구'는 내가 태어나는 순간 부터

내가 존재하는 모든 과정에서 언제나 함께 존재하고 있으며

내 삶의 모든 순간들이 담겨지는 장소였다.

​

나는 이러한 시선의 전환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더 이 책을 자주 들여다 보고

읽어가는 과정에서도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들과

경험했던 내용들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이 책은 과학적 개념으로서 '지구'도 아니고,

단순히 장소적 차원의 '지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 결국 나와 삶을 아우르는 '지구'를 이야기 하고 있다.

​

거대하고 어려운 개념적 책이 아니다.

개이적으로 어른들에게는 시선의 전환이 되어질 것 같으며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시간을 가지기에도 좋을 것이다.

​

그리고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보다 더 넒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특히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 것도 많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이 책을 재미있게 보고

어른들이 생각을 넘어 창의적 활동으로 연결해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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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실용음악 화성학 -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개정판 ㅣ 실용음악 화성학
이화균 지음 / 해피엠뮤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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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에게 필요하느 제가 찾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만나 들뜬 마음이 먼저 들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먼저, 이 책 구성의 장점과 활용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째, 'CHECHK' 항목!

-> 음악을 공부하면서 많이 질문하거나 실제로 현장상황에서 궁금할 수 있는 사항을

'CHECHK' 로 표시된 항목에 따로 풀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항목 중에서

'6/8을 3/4로 약분하면 안되나요?'라는 질문이 담긴 부분을 보며

저도 궁금했기에 더 기억에 남았고,

이렇게 음악 공부에서 많이 질문하는 내용을 자세히 안내해주어서

읽어가는 과정에서 드는 질문을

혼자 고민하지 않고 이렇게 알아 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6/8을 3/4로 약분하면 안되나요?' 부분을 보았을 때,

모든 박자는 각각 고유의 셈여림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해줍니다.

3/4은 3개의 큰 셈여림을 가지고 있지만,

6/8은 "강, 약, 약 중간, 약, 약"의 셈여림이 있습니다.

 

따라서 8분음표가 3개씩 묶여 있지만

크게는 2박의 셈여림을 가지고 있는 박자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둘 째, 음악 이론은 한글 표기와 영문 표기가 뒤섞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교재에서는 두 표기를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좀 더 많이 쓴느 표기를 앞에 ,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표기를 뒤어 기대하였습니다.

 

이렇게 기재되어 있어서

두 표기를 모두 볼 수 있으면서도

자주 쓰는 표기와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표기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셋 째, 내용만 있는 것을 넘어

각 단원의 중간이나 마직막에 연습문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연습문제에 대한 해답은 마지막 부록에 수록되어 있으며,

초보자가 좀 더 쉽게 풀이 할 수 있도록

건반 이미지를 함께 수록하여 설명해줍니다.

 

해답도 답만 적힌 것이 아니라

읽으며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적혀 있어서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용 구성은

'기초악전 - 음표와 쉼표 - 마디의 구성-음의 특징

- 음정 - 화음 - 조성-음계 -다이아토닉코드

- 텐션- 음향학- 다양한 악보들 -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본 적인 '음악의 3요소'부터

'화음, 조성, 음계'와 같이 익숙하면서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헷갈리는 내용과

'다이아토닉 코드', '텐션' 등과 같이 잘 모르지만

알고 싶은 내용 들까지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넷째, 이 책은 영상 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QR코드가 있는데, 유튜브 해피엠기타를 통해

영상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교재에 대한 오류나 오탈자,

기타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는경우

혹은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에는

위 두 가지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음악에 대한 관심이 있고

자세히 알고 싶은데,

기본 공부를 하려니

어릴 때 보았던 음악 교재 생각이 먼저 납니다.

 

그렇지만, 다시 아이들 교재을 보기에는

조금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알고 정말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딱 젝가 찾던, 제게 필요한 책이어서요.

 

그리고 기초부터 자세히 알려주면서도

그냥 책만 보며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해피엠기타'의 영상 강의가 제공되며,

모르는 부분을 질문도 할 수 있다는 것도

다른 책과 구분되는 매우 유익한 면이하고 생각합니다.

 

기초 실용음악 화성학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분들,

혹은 시작하신 분들,

또는 음악의 기초를 다시 알아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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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천재가 되는 바로보고 바로쓰는 맞춤법 ㅣ 찐천재 학습만화 시리즈 1
최예지 지음, 박수현 그림 / (주)시대교육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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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너무 귀엽다 '찐천재' !

​

요즘 맞춤법의 중요성을 느끼며

맞춤법 관련 책을 자주 찾게 되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귀여운 캐리터가 만화로 알려주어

어른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

'이게 바로 찐천대가 되는 길!'

- '으응'

​

겉표지의 캐릭터 뿐만 아니라

안의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내용도 귀여워요 .



제목 부터 너무 귀엽다 '찐천재' !

요즘 맞춤법의 중요성을 느끼며

맞춤법 관련 책을 자주 찾게 되는데,

이번에 만난 책은 귀여운 캐리터가 만화로 알려주어

어른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이게 바로 찐천대가 되는 길!'

- '으응'

겉표지의 캐릭터 뿐만 아니라

안의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내용도 귀여워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 19로 어디서든 소독하고 조심스러운데,

그러한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친환경 99.9% 향균잉크 인쇄가 이루어진

안심 도서 입니다!

 


 

우선 이 도서는 총 네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묶음 1. 비슷한 소리를 가졌어요

묶음 2. 정확하게 써야 해요

묶음 3. 둘 다 맞아요

묶음 4. 자주 헷갈려요

<찐천재가 되는 바로보고 바로쓰는 맞춤법> 최예지 지음, 박수현 그림 / 시대교육

먼저, '비슷한 소리를 가졌어요'로

'눋다 vs 눕다' , '낫다 vs 낳다', '해어지다 vs헤어지다' 와 같이

소리가 비슷하여 그 뜻과 쓰임을 헷갈릴 수 있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단어의 뜻을 글로 설명하는 것 외에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여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뜻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을 알 수 있고

'o,x'퀴즈도 풀어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낫다 : 병이나 상처 등이 고쳐지다.

낳다: 아이, 새끼 등을 몸 밖으로 내놓다.

-> '아차! 병이 낫는 것과 아기 낳는 것을 헷갈렸네.....'

아기자기한 그림이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처럼 보이지만,

흡,, 사실 내가 잘 보면서 맞춤법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은 '정확하게 써야 해요' 로,

'~것', '~대vs~데', '던 vs든', '로서vs로써' 와 같이

띄어쓰기를 정확하게 해야하거나

사용이 헷갈려서 잘못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특히 맞춤법을 잘 알아둬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특히 '로서'와 '로써'의 사용이 헷갈렸어요.

그리고 오타가 많이 나는 '~되' 와 '~돼'를 잘 알아두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되 : 되다. 어떤 것으로 변한다.

어떤 직업을 갖다.

~돼: '~되어'의 줄임말

그리고 '로서'와 '로써'는 아래와 같습니다.

로서 : ~라는 자격으로 (지워, 신분, 관계)

로써 : ~를 이용해서 (두고, 재료)

 


 

그릭고 세 번째 묶음으로 구성된 부분은

'둘 다 맞아요' 부분입니다.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 건지

헷갈리고 고민되었는데,

알고 보니 '둘 다' 맞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자장면, 짜장면', '삐지다, 삐치다'가 이와 같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

 

 

 

​
 

네 번째 묶음은 '자주 헷갈려요' 부분으로

이 아래 또 세 부분으로 나뉘어집니다.

 

'4-1' 묶음은 '글자와 소리가 같아요'' 부분이고,

'4-2'는 '글자와 소리가 달라요' 이며,

'4-3'은 '잘못 쓰기 쉬어요' 부분 입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며 보기에도 좋을 것이고,

공부가 아니더라도 귀여운 내용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공부가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실제 문자, 메일 등에서 오타가 나기 쉬운,

그래서 더 공부가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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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ㅣ TV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더모던 감성 클래식 8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애니메이션 <작은 아씨들> 원화 그림, 박지선 외 옮김 / 더모던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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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가 수록되어 있어 더욱더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해지네요! 정말 너무 읽고 싶고 기대됩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스한 책은 삶 가운데 저의 빛깔을 찾게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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