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일인자 1 - 1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가 자료를 모으고 고증하는데만 무려 13년이 걸렸다니! 정말 신뢰되고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마의 일인자 1~3 세트 - 전3권 (본책 3권 + 가이드북) - 1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천년 전의 로마사를 디테일하게 담아낸 책! 로마에 대해 깊이있게 알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과 신뢰감이 듭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자마자 수학 과학에 써먹는 단위 기호 사전 -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이토 유키오.산가와 하루미 지음, 김소영 옮김 / 보누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위 기호 사전' ..!

오호 이런 주제의 책도 있다니~~

단위기호를 주제로 한 책은 처음이라

호기심과 궁금증이 먼저 생겼던 책!

읽자마자 수학 과학에 써먹는다고 되어 있는데,

며칠 전에 '런닝맨'에서

기호 보여주고 읽는 게임이 나와서

이 책이 오기를 더 기대하고 있었다!

이제 수학 과학 플로스 게임? 도 추가해야겠다 ㅎㅎ

생각해 보니 일상에서 쉽게 보는 단위기호여도

그것의 이름을 모르거나

자주 말은 하더라도

그 단위기호의 정확한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관심 있는 수학과 과학에 대한 주제임과 더불어

이 책을 통해 명확하지 못했던 지식을 보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려 한다.



혹시 특정 단위 기호에 대해 궁금하거나

'시간과 속도의 단위'와 같이 특정 주제와 관련한 단위 기호에 관심이 있는 경우

우선 책의 차례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단위기호에 대해 알고 싶지만,

아직 단위기호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책을 읽기 고민이 되신다면

괜찮다.

책의 첫 시작부터 단위기호를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다.

첫 장은 단위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단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과

단위의 약속 (기호를 바르게 나타내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단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단위를 만ㅇ히 사용하지만,

실제적으로 '단위란 무엇인가? 또는 단위의 의미와 가치란?'과 같은

고민이나 질문을 하는 사람을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위기호에 대해 고민하고 잘 알고 있는 사람들만 읽을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라

단위기호에 대해 잘 모르고 그러한 질문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어도

단위를 새롭게 알아가고 이 책을 충분히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첫 장에서 잘 안내해 주고

그 뒤 단위의 이야기에서도 엄청나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림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영어로 된 단위뿐 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 단위인

'가마니, 두름, 코, 톳, 접, 자밤, 고리'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길이의 단위로서

'm, cm, km' 와 같은 단위 만 생각했는데,

한국의 길이 단위로서 '리, 정보, 자, 치, 간'이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옥타브'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상식적인 측면의 지식을 채워가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위라고 했을 때

머릿속에는 몇 가지 밖에 생각이 안 났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단위 들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몸무게를 재는 일부터 우주선의 속도 측정까지!

단위를 알면 수확과 과학이 잡힌다

<읽자마자 수학 과학에 써먹는 단위 기호 사전> 이토 유키오`산가와 하루미 지음, 김소영 옮김 / 보누스

이 책은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읽어도 유익할 것 같다.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도 좋고 가독성으로도 좋은 책이다.

글이 많거나 어려운 내용으로 구성된 것도 아니어서

단위를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생활 가운데 그 단위를 경험하게 해주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일 1파스텔 그림 - 연필파스텔로 만나는 릴리안의 특별한 일상
전열홍(릴리안) 지음 / 책밥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돌이켜보면 무엇이든 처음 시작했던 그때가 가장 어려웠지만

또 가장 설레였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처음이 어렵다고 그만두어 후회한 적이 있나요

그게 혹시 그림이나 나만의 취미 만들기였다면

저와 함께 다시 시작해 보는 건 어떤가요

<1일 1파스텔 그림> 전열홍 지음 / 책밥

우선 저자의 이야기가 신기했다.

한국에서 엄청 유명하게 활동했다거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거나,,

보통의 작가들은 그렇게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이신 작가님은

현재 호주에서 작가로 일하고 있고

온`오프라인 강의도 하지만

작가가 된 것은 엄마가된 이후였다,

그리고 그 전과 사이에는

비어있는 공백이 많았다.

그런데 그래서 더 궁금했다.

그리고 그래서 더 저자의 인사글이

색연필을 내 손에 쥐어주는 듯한 느낌으로 읽혀진 것 같았다.



우선 시작에 앞서

다양한 파스텔의 종류와 준비물,

연필 파스텔의 특징과 사용법, 색상표,

연필 파스텔과 친해지는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연필 파스텔의 질감과

색상이 너무 좋았다.

아기자기한 느낌이

아이들의 눈 웃음을 닮은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자기한 연필 파스텔 그림이 정말 귀엽다.

이런 아기자기 함이 나의 손 끝에서도 탄생할 수 있을ㄲ?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사각 거리는 연필의 느낌을 좋아한다.

종이와 스치며 그림을 그려나가는

연필 그림을 좋아한다.

그런데 연필 그림을 그리지 않은지 꽤 오래 되었다는 것을

문득 깨닫는다.

저자의 첫 인사 처럼

다시 연필과 색연필을 들어보려한다.

언젠가 다시 시작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마음 한 쪽에 쭈욱 자리갑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 자리의 먼지를 털고

정말 그려보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일 1파스텔 그림.

가능하면 천천히 도전하며

저도 그림 하나씩 올려볼게요,,,!

화려ㅎ하거나거창한 그림보다

이렇게 아지가지한 그림이

왠지 모르게 더 기분전환과 힐링이 도어주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7분 건강 - 하루 7분으로 만드는 내 몸의 기적
프란치스카 루빈 지음, 김민아 옮김 / 맥스미디어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건강의 중요성은 강조해서

부족함이 없을 거라는 것을

더욱 느끼는 요즘.

이번에는 조금 다른 건강 관련 도서를 만났다.

이 책은 '7'이라는 숫자를 기억하는 것이 기본이다.

하루 7분이라는 시간은 표지부터 명ㅇ시되어 있고

책의 제목 또한 7분 건강이다.

그리고 책안의 프로그램도 7주로 구성되어있다.


안의 내용은 약간 잡지의 느낌이 난다.

줄글로 쭉 이어진 책보다는

아기자기하게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다.

귀여운 일러스트도 있고

그림과 사진이 함께 있으며

컬러 또한 주제별로 사용되어서

페이지만 보아도 어떤 주제인지 파악하기도 편리하다.

우선 각 주 ( 1주~7주)는

'건강 ,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 ,

닻 내리는 날, 다음주차를 위한 준비 '로 구성되어져 있다.

한 주를 구성하고 있는 주제 또한 7개이고

('건강 , 심신의학, 영양, 자아성찰, 운동, 나와 당신, 뷰티 )

마지막은 '닷태리는 날'이리고 표현되어

1주를 마무리하며

다으 주차를 준비하도록 되어있다.

닷 내리는 날은

7가지의 주제에 대한

7가지의 팁을 스스로 실천해보고

마음에 들었는지를 체크해보록 되어 있다.

이 부분은 자기점검적 역량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러한 과정이 있다면

정말 7분이지만,

그 7분의 유용한 건강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든다.

기억나는 좋은 팁중 실천해보고 싶은 것을 뽑으면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기와

클레오파트라 목용법을 실ㅊ너해보고 싶다.

책을 읽으가면서 든 생각이기에

실제로 책을 적용해가는 것은

또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관심이 잇는 도서였는데ㅣ

이제는 한 동안 옆에두고 매일 7분씩 시간을 투자할 책이되었다.

첫주부터 쉽게 잘 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조금 씩 노력하며 하루 7분으로 만드는 내 몸의 기적을 경험해 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