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 성공 법칙 -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가장 강력한 8가지 습관 ㅣ 리어웨이크 시리즈 2
간다 마사노리 지음, 서승범 옮김 / 생각지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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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대한 공부하기 위해서 리드트 업하고 읽고 있는 도서중 하나이다.

8가지 습과을 제시한다
1. 하기 싫은 잃을 잦아내라
2.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3. 내가 바라는 직함을 밀든다
4.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
5. 고자세로 영업한다
6. 돈을 몹시 사랑한다
7. 결단을 내리는 사고 과정을 배운다
8. 성공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음을 기억한다.

부에 관한 책이나 자기개발서를 읽을 때 주의할 것은 책의 내용 중 다른 책과 중복되는 내용과 그 작가만이 주장하는 바를 잘 구별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만든 질문은
어떻게 무의식의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인가?
무의식의 변화를 만드는 행동들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이미지를 만들고 뇌에 각인 시키는 실행력 등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등 많다.
관련 내용을 잘 정리하고 숙고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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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공부 관련해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독서 내공에 놀랐다.
아울러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가지고 있던 두 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결책을 얻었다.

첫째, 분명 책을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전혀 생각나지 않는 문제?

둘째,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 누구는 그 책을 인용해 글을 쓰는데 나는 그러지 못하는 것은 어떤 차이 때문인가?

해답은 ‘읽은 내용을 축약해보기‘와 ‘2차 사고 해보고 써보기‘이다.

개인적으로 축약해 보기는 대학 강의를 하면서 많이 경험 했는데 독서에 적용할 때는 읽는 속도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에 시도하다 포기하고 말았다. 다시 고민해 봐야겠다 다독에 방해되지 않는 축약에 방법을?

간단히 말해 ‘문해력‘을 쌓아야 한다.

<더 마인드>를 읽을 때처럼 책에 소개된 도서들을 리스트 업 하고 읽어 보고자 한다.

그동안 두서 없이 책장에 자리했던 책들을 꺼내 보니 돈공부하고 관련 없을것 같은 책들도 꽤 된다.
관점이 바뀌면 다르게 보인다. 그리고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이또한 독서에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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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인드 - 무의식이 이끄는 부의 해답
하와이 대저택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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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기개발서를 읽어 가면서 느낀 답답함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자기개발서를 읽다보면 좋은 말들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이 변화할 수 밌는지?는 마치 신기루 처럼 손에.잡히지 않았다. 한마디로 ‘그래서 어떻게?˝가 답답했었다.

‘부‘, ‘돈‘과 관련해 우리의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이 되었다.

이런 마인드 변화는 무의식에부터 시작해 신경가소성을 활용한 변화 수준까지 집중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책속에 소개된 많은 책들 중 이미 읽은 책들도 있고 읽지 못한 것들도 있다. 이에 대해서 느낀점 두가지가 있다. 첫째는 같은 책을 읽었음에도 통찰하는 수준이 다르다는 점이다. 나는 그저 봤을 뿐이지만 저자는 묻고 읽고 이해하고 답하는 독서를 한것이다. 질문하는 독서의 힘이 아닐까? 한다. 둘째는 질적인 수준은 양적 바탕위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꺼내서 쌓아보니 절대적인 양적빈곤 상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가장 좋았던 부분중에 하나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정리해놓은 끌어당김의 법칙 10가지이다.

부에 관해 왜? 어떻게? 무엇을?의 관점에서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자 책속에 소개된 여러 도서들을 다운로드 받았으니 일독하고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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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일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휼륭한 실천가의 글이다.

책을 이렇게 읽어낼수 있으려면 먼저 절박함이 필요하다. 책 속에서 삶의 길과 방향을 찾겠다는 욕망?!

우리에게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세상과 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질문에 통찰력 있는 답들을 듣기 위해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내 스스로 답해야 한다.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고,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당장 먹고사는 문제에 이는 사치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런거 없어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과연 그럴까?

요즘 들어 고전이 주는 ‘통찰‘을 알았더라면 그때 ˝나는다른 의사결정을 했었을텐데?‘하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삶의 과정에서 만나는 중요한 의사결정들은 우리의 추상적 사고를 요구하는 것들이다. 습관, 시간, 인간관계, 리더십, 삶의 방향설정 등 추상적 개념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대답들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결코 탁월한 선택을 하기 힘들다. 단지 직관에 의지한 판단과 선택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불안을 떨쳐버리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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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하와이 대저택 편역 / 논픽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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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에 대한 최고의 지혜!

내가 이 책을 30대에 알았더라면?
그러나 60대에라도 만난건 행운이다.

이제 30대인 아들에게 선물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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