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자기개발서를 읽어 가면서 느낀 답답함을 해결해주는 책이다.자기개발서를 읽다보면 좋은 말들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이 변화할 수 밌는지?는 마치 신기루 처럼 손에.잡히지 않았다. 한마디로 ‘그래서 어떻게?˝가 답답했었다. ‘부‘, ‘돈‘과 관련해 우리의 마인드부터 바꿔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이 되었다.이런 마인드 변화는 무의식에부터 시작해 신경가소성을 활용한 변화 수준까지 집중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책속에 소개된 많은 책들 중 이미 읽은 책들도 있고 읽지 못한 것들도 있다. 이에 대해서 느낀점 두가지가 있다. 첫째는 같은 책을 읽었음에도 통찰하는 수준이 다르다는 점이다. 나는 그저 봤을 뿐이지만 저자는 묻고 읽고 이해하고 답하는 독서를 한것이다. 질문하는 독서의 힘이 아닐까? 한다. 둘째는 질적인 수준은 양적 바탕위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읽은 책들을 꺼내서 쌓아보니 절대적인 양적빈곤 상태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가장 좋았던 부분중에 하나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정리해놓은 끌어당김의 법칙 10가지이다.부에 관해 왜? 어떻게? 무엇을?의 관점에서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자 책속에 소개된 여러 도서들을 다운로드 받았으니 일독하고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