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공부 관련해 가장 현실적이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독서 내공에 놀랐다.
아울러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가지고 있던 두 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결책을 얻었다.
첫째, 분명 책을 읽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전혀 생각나지 않는 문제?
둘째,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 누구는 그 책을 인용해 글을 쓰는데 나는 그러지 못하는 것은 어떤 차이 때문인가?
해답은 ‘읽은 내용을 축약해보기‘와 ‘2차 사고 해보고 써보기‘이다.
개인적으로 축약해 보기는 대학 강의를 하면서 많이 경험 했는데 독서에 적용할 때는 읽는 속도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에 시도하다 포기하고 말았다. 다시 고민해 봐야겠다 다독에 방해되지 않는 축약에 방법을?
<더 마인드>를 읽을 때처럼 책에 소개된 도서들을 리스트 업 하고 읽어 보고자 한다.
그동안 두서 없이 책장에 자리했던 책들을 꺼내 보니 돈공부하고 관련 없을것 같은 책들도 꽤 된다.
관점이 바뀌면 다르게 보인다. 그리고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된다.
이또한 독서에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