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을 위한 다이어트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었다. 뚱뚱한 것에 대한 창피함을 넘어 죄의식적 느낌이 우리를 괴롭힌다. 나는 15킬로그램을 감량하는 경험 과정에서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다이어트 방법은 첫째, 초가공 식품 및 글루텐 음식(빵, 과자) 먹지 않기둘째, 간헐적 다이어트(AM 10~ PM 6에만 음식 섭취) 셋째 운동(줄넘기 혹은 슬로우 런닝) 이때 나는 무엇이 체중감량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지? 어떤 메커니즘이 살을 빠지게 하고 다시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오는지?궁금했다.이제 그 해답을 알게되었다.이 책과 함께 구입해서 봤고, 보려고 하는 책으로는<초가공식품, 음식이 아닌 음식에 중독되다><질병 해방><슬로 조깅 혁명><라이프 타임, 생체시계의 비밀> 등이다.건강한 삶을 위해 나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책을 읽고 기억에 남기는 방법의 핵심은 직렬 정보(대부분의 텍스트 형식)를 방사상 생각(마인드 맵 형태)로 구조화 해야 뇌에 저장하기가 쉬워진다는 것이다.공부도 뇌의 기능적 이해를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효울적으로 할 수 있다. 문제를 이런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독서의 실효성과 효율성이 궁금하다면 일독을 해 볼만한 도서이다. 현재 절판되어 전자책이나 만권당에서 다운로드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래 도서를 가지고 있어 다시 꺼내보았다.<공부가 된다-공부 뇌와 학습감각을 깨우는 쉽고 강력한 원리>크리스티안 그뤼닝 (지은이), 염정용 (옮긴이)이순(웅진) | 2009년 07월
‘변호사‘의 나라 미국과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이라는 관점이 신선하다. 미국은 왜 관세 전쟁을 벌이고 있고 성공할 수 있을까?중국은 대만을 무력으로 침공해 병합할 수 있을까?두 나라 중 패권을 잡는 국가는 어느 나라가 될까?제조업이 붕괴된 소프트산업의 나라 미국, 개인의 인권과 다양성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건축과 공학중심의 중국의 두 나라가 처한 상황과 장점과 단점을 잘 설명하고 있다.그동안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 배경엔 제조업 붕괴라는 처참한 상황이 있었다. 중국이 전세계 패권을 노리는 모습과 리더십 부재를 보면서 과연 그 위치에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간다면 끔찍한 상황들이 펼쳐질거 같다. 이 책을 읽고 더 확신이 들었다. 그동안 국제정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다음 질문은,지금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과 방향설정을 해야 하는가?김구 선생님이 말씀하신 자주국방, 경제강국, 문화강국을 희망해 본다. 아울러 국가의 발전이 개인의 안녕과 행복을 더 많이, 더 잘 보장 해주는 나라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