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던 기억이 떠올랐다.이 책은 불교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라면, 특히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 생각된다.‘아나빠나삿띠‘와 ‘위빠사나˝는 물론 오온, 사성제, 팔정도, 연기법 등 불교의 전체적인 교리들을 들어 논리 정연하게 잘 정리해서 말씀해 주시고 있어 불교 공부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이다. 좀더 관심과 흥미가 생긴다면 더 깊이 공부해가면 될 것이다.모든 공부는 몸과 마음을 함께해야 한다.머리로만 하는 알음알이 공부는 한계가 있다.그동안에 불교 공부를 정리하보고 다시 정진해 보고자 한다.
살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절박하게 다가오는 질문이 있다.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젊은날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 그 자체로 밖에 갈무리할 수 없었던 그 질문들이다.그런데 다시 가슴 한구석 먹먹하게 다가온다.시간의 멈춤을 자꾸 ˝의식‘해서일까?의식에 관하여 불교의 유식과 뇌과학이나 신경과학의 여러 이론들을 비교하며 공부해보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배경직식이 부족함을 절실히 실감했다. 하지만 밀고.나가고자 한다. 마지막 순간까지!책속에서 저자가 언급한 제프리 웨스트 <스케일 : 생물.도시.기업의 성장과 죽음에 관한 보편 법칙>이 책장에 있다. 오래전 읽어 보고자 했는데 이제 읽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 <스케일>을 읽고 재독을 해보려 한다.의식에 관심있다면 꼭 읽어야될 책이라 생각한다.
부에 대한 공부하기 위해서 리드트 업하고 읽고 있는 도서중 하나이다.8가지 습과을 제시한다1. 하기 싫은 잃을 잦아내라2.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3. 내가 바라는 직함을 밀든다4. 목표 달성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5. 고자세로 영업한다6. 돈을 몹시 사랑한다7. 결단을 내리는 사고 과정을 배운다8. 성공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음을 기억한다.부에 관한 책이나 자기개발서를 읽을 때 주의할 것은 책의 내용 중 다른 책과 중복되는 내용과 그 작가만이 주장하는 바를 잘 구별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만든 질문은 어떻게 무의식의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인가? 무의식의 변화를 만드는 행동들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이미지를 만들고 뇌에 각인 시키는 실행력 등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등 많다.관련 내용을 잘 정리하고 숙고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