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의 책이다.생활 속에서 운동, 독서, 공부 등의 습관을 만들 때 이 책에서 말한 전략들을 활용하여 효과를 보았다. 처음은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사이먼 시넥의 ‘골든 써클‘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what‘이 아니라 ‘why‘와 ‘how‘에서 부터이다.<스타트 위드 와이>수백만의 인생을 바꾼 단 하나의 질문, 15주년 특별 개정판사이먼 시넥 (지은이), 윤혜리 (옮긴이) 임팩터(impacter) 2025-06-11
불교교리 중 중요한 네 가지에 대해 아래와 같이 나누어 읽어 나가고자 한다. 1. 아비달마존재의 요소 분석˝세계와 마음은 구체적인 법(Dharma)들의 조합이다.˝2. 중론연기와 공(포)˝실체라고 할 만한 고정된 자성은 아무것도 없다.˝3. 유식마음의 구조와 인식˝모든 경험과 대상은 내 마음(a)이 만들어낸 표상이다.˝4. 보리도차제론체계적인 수행 경로˝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단계별로 차근차근 올라가야 한다.˝그중 보리도차제론을 공부하기 위해 일독한 도서로 간결하게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몸이 필요하고, 당신의 몸도 당신이 필요하다.˝˝몸을 제어할 때 뇌가 가지는 목표가 무엇인까? 공곰히 생각하면 나는 호흡, 즉 균형을 떠올린다.뇌의 신경세포가 연결될 때 가장 중요한 최우선 목표가 생명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는 균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몸이 보면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비협조적으로 보일까? 그래서 말을 못하고 병으로 또는 노화로 표현하는게 아닐까?부처님 가르침에 맹구우목(盲龜遇木)의 비유가 있다. 잡아함경』에 등장하는 비유로, 눈먼 거북이가 망망대해를 떠다니다가 100년에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를 때, 마침 바람에 떠다니는 구멍 뚫린 널빤지를 만나 그 구멍에 머리를 쏙 집어넣는 것만큼이나 인간으로 태어나기 어렵다는 가르침이다.작가의 탁월한 문장력 덕분에 몸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좀 더 겸손하게 생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