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다 보면 ‘문법은 언제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오죠.
저도 그랬어요. 단어는 알겠는데 문장으로 말할 때마다 어색하거나,
문법 설명이 어려워서 아이가 지루해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만나본 〈씨드러닝 Grammar Gate 1〉 교재는
딱 우리 아이 수준에 맞춰져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오늘은 2025년 신간, 초등영문법 입문서 씨드러닝 Grammar Gate 1의 구성을 자세히 살펴보고,
집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엄마의 경험으로 공유해볼게요

이 책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초등영문법 교재예요.
Student Book에는 문법 개념과 예문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고,
Workbook은 복습 문제와 퀴즈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요.
게다가 각 단원마다 QR코드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문법 공부하면서 동시에 발음·듣기까지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씨드러닝 Grammar Gate 1〉은 딱딱한 문법 설명 대신,
실생활 예문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서 아이가 훨씬 흥미롭게 접근해요.
예를 들어 “I like apples.” “She plays piano.” 같은
짧고 쉬운 문장을 활용해서 주어와 동사, 시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줘요.
그리고 문법을 ‘암기’가 아니라 ‘이해와 적용’ 중심으로 다루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까지 이어집니다.
이게 바로 초등영문법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예요

저희 집은 영어 공부 시간을 길게 잡지 않아요.
대신 하루 15~20분씩 꾸준히 하는 게 포인트예요.
먼저 Student Book에서 새 문법 포인트를 함께 읽어요.
예문을 따라 말하기 → 써보기 → 바꿔보기 순서로 연습해요.
마지막엔 QR코드로 음원 듣기! 아이가 흥얼거리듯 따라 해요.
이 과정을 다 하고 나면 Workbook으로 간단히 복습 문제를 풀고, 주말에는 한 주 정리 퀴즈를 짧게 만들어요.
이런 루틴을 만들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문법이 생활처럼 익혀져요.
참고로 씨드러닝 공식 홈페이지에 무료 학습자료와 추가 워크시트가 올라와 있어서
복습할 때 활용하면 진짜 좋아요.

특히 생활 속 예문과 짧은 대화문 중심이라
문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회화 감각까지 키울 수 있어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드려요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렵고 딱딱한 교재는 오히려 흥미를 떨어뜨리죠.
그래서 〈씨드러닝 Grammar Gate 1〉처럼 쉽고 실용적인 초등영문법 교재로 첫 문법 공부를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아이에게 문법이 ‘공부’가 아니라 ‘영어를 이해하는 도구’로 느껴질 때, 그때부터 영어가 훨씬 즐거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