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함부로칭찬하지마라 #김영훈 #21세기북스 #심리학 #육아 #도서추천 심리학이 밝혀낸 아이를 성장시키는 칭찬과 꾸중의 원칙 우리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되새기며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물론 때로는 훈육을 위해 꾸중을 하기도 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칭찬과 훈육이 올바른 것인지 명확히 알지 못한다. 단순히 "잘했다."라는 칭찬과 "할 수 있다."라는 말이 아이의 의욕을 높이고 자존감을 상승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연세대 김영훈 교수는 칭찬과 꾸중으로 아이의 동기를 끌어올리는 법을 다시금 알려주고 있다. 20년간 칭찬과 꾸중, 긍정적 대도, 보상에 관한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를 《함부로 칭찬하지 마라》에 담고 있어 우리에게 믿음을 준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피드백은 정확하고 현실적일 때 효과적이다.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잔머리를 굴릴 필요가 없다. p.51과도한 칭찬으로 인해 해내지 못할까 봐 걱정되는 아이들에게 '자기 불구화 현상(자기 자신을 스스로 불구로 만들어 버린다는 뜻)'적인 자기방어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결국 과한 칭찬이 불러온 기대가 아이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온 것이다. 🏷️ 잘하는 부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도 중요하지만,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는 성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그래야만 필요한 노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126스스로 너무 긍정적이거나, 너무 부정적인 아이들을 살펴보면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해 좌절하기 마련이다. 결국 자신이 가진 성취동기가 줄어들고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생각마저도 점점 사라지기 마련이다. 이런 점에서 무조건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은 아이에게 실패와 불행을 안겨주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장점이든, 약점이든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강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지나친 칭찬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부모는 칭찬을 통해 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려 한다. 가장 대표적인 동기부여 전략이다. 하지만 부모의 칭찬은 아이의 내적 동기를 앗아가고 아이는 칭찬의 노예로 전락한다. p.224칭찬과 보상을 받기 위해 무언가를 하기 시작한다면 본질에서 멀어진다. 자신이 얻을 수 있었던 즐거움이 보상으로 대체되다 보면 보상을 받지 못하는 순간에는 그것이 싫어지기 마련이다. 그것이 결국 아이의 내적 동기를 앗아가는 것임으로 주의해야 한다.🔖성취동기를 끌어올리는 칭찬, 긍정, 보상의 3가지 훈육 원칙 p.252 ~ p.253📌 무조건적 칭찬보다 용기 있는 꾸중이 아이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다.📌 긍정적인 태도보다 현실을 보는 힘을 길러주는 게 더 중요하다.📌 보상으로 아이를 격려하기보다 자율성을 더 확장해 주어야 한다. 똑바로 칭찬하고 잘 혼내는 부모가 결국 해내를 부모를 만든다는 김영훈 작가님의 《함부로 칭찬하지 마라》에서는 그런 아이가 될 수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은 부모이고, 그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고 있다. 내가 하는 칭찬과 격려가 자라날 아이에게 용기로 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