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의사소통, 글쓰기... 내 삶의 격을 높여줄 인생 고전! 우리는 우리 삶에서 많은 걱정을 하고 살아간다. 온갖 문제와 그로 인한 불안감.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걱정들에 눌려 잠식당하기도 한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성공으로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어쩌면 그렇기에 더욱 불안감에 사로잡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이팅게일은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지 않고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은 채 허투루 흘려보낸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이것이 바로 나이팅게일을 사로잡은 강렬한 열정이었다." p.238 나이팅게일의 좋은 친구이자 아나운서였던 스티븐 킹은 나이팅게일에 대해서 이야기 한 부분이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많은 결심이 필요하다. 그런 결심을 했더라도 마음이 흔들리곤 한다. 해내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약해지는 마음을 다독이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도구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놓쳤던 것과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잘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수없이 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그런 관계 속에서 때로는 상처받기도 하고, 때로는 상처 주기도 한다. 그런 관계는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 우리는 관계를 맺는 속에서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자녀 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낯선 이웃에게 보이는 예의와 존중은 우리의 자녀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 긴밀한 관계일수록 더욱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기억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때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의견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대방을 사귐과 동시에 배움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좋은 대화의 기술이다. 좋은 대화의 기술은 결국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단계로 이어진다. 만들어내는 이야기에는 영혼이 담겨있고, 그 영혼이 담긴 글을 우리의 마음을 적신다. 글쓰기를 할 때는 간결함이 핵심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 나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간결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읽은 책들의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핵심에서 벗어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문장들이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는 작가로 성공하는 방법은 간단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습관의 중요성을 빠뜨리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 앞에서 연설을 하거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연설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자신에게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는 재미도 필요한 요소이다. 상대가 무언가를 받아들이도록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를 넣으면서 자신의 생각과 계획들을 넣어 상대방을 설득하는 말을 해야 한다. 좋은 연설은 좋은 대화와 같다고 하는 말처럼 연설을 듣는 것도 즐거움이 동반되어야 한다. 《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도구》를 읽으면서 성공으로 인도해 줄 도구는 어려운 것이 아님을 느꼈다. 그러면서도 그 도구들을 제대로 사용하여 활용하지 못하였기에 나의 삶을 한 단계 성장해 나갈 기회를 놓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지금부터라도 나의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여야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