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 쓰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초등 글쓰기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연습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솔직히 어떤 주제부터 시작해야할지부터가 고민의 순간이다. 주제를 골랐다고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쓰게 해야 좋을지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 알려주다보면 아이와 의견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쓴다고 이야기 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매끄럽게 쓰기를 바라며 다른 식으로 유도하다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기 십상이다. 그런 학부모의 입장을 반영한듯 소소한 주제로 글을 쓰는 비법을 23년차 독서 교사 라온오쌤께서 글쓰기 비법을 대공개하셨다.소소한 주제로 시작하는 생각 연습 5단계의견 까닭1 까닭2 문제점 해결방법'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것' 또는 '논리적인 글'을 논술이라고 한다. 논리적이라는 것은 그 글을 읽고 나면 설득이 된다는 의미이다. 논술이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간단한 것인지도 모른다. 어렵고 지겨운 글쓰기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좀 더 구체화시키고, 내 이야기를 듣거나 본 다른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다면 논리적인 글을 썼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뚝딱! 미니 논술에서는 글을 쓸때 까닭을 1,2개쓰기를 하거나 까닭을 1개 쓰고 좀 더 자세히 설명하기를 한다던지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글을 쓸때 좋지 않은 점을 예시로 들어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하고 있다.이 책에는 100개의 주제를 '순한 맛'과 '달콤함 맛'으로 나뉘어 아이들에게 생각을 쓸 수 있도록 유도 하고 있다. 정해진 주제에서도 하나가 아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사람이 쓴 예시문장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예시문을 보고 나서 쓰다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그리고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다보면 어느새 5줄의 문장이 완성되어진다. 차근하근 글을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초등 글쓰기 뚝딱! 미니논술 이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