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는 갈라파고스 자연탐사 한번 읽으면 그 매력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새롭게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세번째이야기가 출간되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더 반길정도로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에 빠져있는 아이.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매력의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이번에는 갈라파고스 제도로 떠나볼까요?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시리즈는 1권 아마존 열대우림을 시작으로, 사하라 사막, 갈라파고스제도까지 출간되었다. 이후에는 세렝게티 사바나, 북극 툰드라 순으로 출간된다고 하니 너무나도 설레이는지 어서 7월이 왔으면 좋겠다는 아이는 그간 출간된 아마존 열대우림과 사하라 사막도 함께 읽으며 혼자서 복습하듯 3권으로 넘어갔답니다. 아들이 먼저 는 책을 읽고 나더니 짧게 자신의 느낌을 적어서 주었답니다.갈라파고스 제도는 많은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지요. 그래서 매우 엄격하게 관리는 라고 있답니다. 동물에게 간식을 주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는 것 조차 막고 있답니다.그리고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발견했던 곳이라는 생각에 더욱 반가웠답니다. 찰스 다윈은 핀치새를 관찰하며 먹이에 따라 핀치새의 부리가 바뀌어가는 모습을 관찰하며 진화에 대한 접근을 했답니다. 변화무쌍한 갈라파고스의 날씨 떄문에 동식물이 적응하여 모습이 바쀠는 진화를 하였다고 하니 신기했답니다. 찰스 다윈이 아니었다면 진화론에 대한 접근은 더 시간이 걸렸을꺼라는 생각을 하니 찰스 다윈에 대한 고마움을 새삼 느꼈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갈라파고스 제도의 모습이 오래 오래 유지되기를 바래봅니다. 살아있는 박물관과도 같은 이곳, 갈라파고스 제도에는 들어가기전 단속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갈라파고스로 다른 지역의 것이 유입되는 것을 막고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함부로 다가가지 못하게 하다보니 동물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이 놀라웠답니다. 바로 우리가 동물을 피해다녀야 하는 곳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죠! 갈라파고스제도에 외래종이 들어와 생태계 교란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쥐와 염소를 잡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답니다. 육지사람들이 들여온 다양한 외래종이 토종 생물들을 위협하는 것을 막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은 멋지게 보였답니다. 그리고 독특한 식물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떤 것은 용암 선인장이었답니다. 용암이 굳은 땅에서 자란 선인장으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만 볼수 있는 생물중의 하나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먹이가 되어주는 살신성인하는 식물이었답니다. 초판본 한정으로 생물진화 계통도가 들어있어서 한눈에 생물의 진화에 대해서 볼수 있었답니다. 처음에 공통조상으로부터 뻗어온 것이 다르게 진화하는 모습과 생물을 크게 세가지로 나눈다는 사실등을 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익힐 수 있어서 더 재밌던 생물진화 계통도, '생명의 나무'랍니다.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찾으려고 하는 씨드볼을 안티가 먼저 가져가기도 하면서 엎치락뒤치락 재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3.갈라파고스제도>였답니다. 다음권에는 좋아하는 라이언이 많이 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