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 1-2 (2015년용) - 시험 100점 대비 초등 문제집 해법 수학 201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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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천재교육 출판사의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문제집이에요.

 

 

 

 

천재교육 문제집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플래너에요. 저희딸은 항상 천재교육 수학 문제집을 풀 때면 플래너의 분량대로 공부를 해서 1학기가 끝나면 한권의 문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공부 계획을 따로 잡는 것 보다 플래너에 따라서 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중간에 수학을 놓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기존의 천재교육 출판사의 개념서들과 달리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에는 권두부록으로 [단원평가]가

있어요. 학교 시험지처럼 각각의 단원에 대한 평가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의 강점은 교과서의 개념을 확인한 후에 기본 유형을 마스터하고 그리고 2013년부터 초등수학에 도입된 스토리텔링 문제를 수록하고 있어요. 그런데 특징은 스토리텔링형 문제에다가 통합교과형 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유형에 대비를 하도록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2학기 목차에요. 1학년은 100까지 수와 두자리 수 + 한자리 수 덧셈 뺄셈과 규칙 찾기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시계 보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 단원의 시작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만화형식으로 해당 단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내고 있어요. 울딸이 새 문제집 받으면 가장 먼저 읽어보는 부분이기도 해요.

 


 

 

교과서의 개념을 확인하는 부분이에요. 천재교육의 개념 설명은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끼고 덜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해당 단원에서 가장 기본 유형을 가지고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스토리텔리이형 문제에요. 내용을 읽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아이들은 글을 읽고 요점을 찾아내는 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스토리텔링형 문제를 많이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천재교육은 항상 그림을 많이 삽입해 놓는 것 같아요.

 




 

 

권두부록에 각단원별 평가서가 있긴 하지만 본문에도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2회의 단원평가 부분이 있어요.

 




 

 

해법 풀이집이에요. 1학년이라 아직 내용이 자세하지는 않고 답 위주로 정리되어 있어요.

하지만 엄마표 수학을 하려고 한다면 수학을 잘 모르는 엄마도 해답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아이를 가르칠 수 있을 정도의 해답서이긴 합니다.

 




 

 

책의 뒷면에는 천재교육 초등 교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어요.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은 개념서가 아닌 실력을 좀 더 쌓고자 하는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천재교육]이 초등학교 수학교과서를 출판해서인지 왠지 수학 문제집은 [천재교육]이 가장 먼저 떠오르긴 해요. 그리고 개념서와는 달리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은 학교 단원 시험을 대비해서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개념서 한권과 함께 [기출 문제집 해법수학] 한권이면 학교 수학 시험은 거뜬하게 치룰 것 같아요

 

저는 본 포스팅을 작성함에 있어 천재교육으로부터 해당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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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5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이정주 옮김, 셀린 마니에 그림, 곽영직 감수 / 개암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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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는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에요.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우주에 대한 내용이에요.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개암나무] 출판사의 교양 과학 시리즈에요. 씨앗처럼 작은 호기심을 톡톡 두드려 과학에 흥미를 북돋우고 일상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관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요.

 

 

 


 

목차가 없이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요.

우리가 하늘을 바라보았을때 볼 수 있는 별, 그리고 태양 그리고 별 주위를 도는 행성들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고 있어요.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는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과학 용어를 상당히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가 과학 용어를 잘 몰랐어도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를 읽으면서 과학 용어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이점이 있어요.





 

화성의 모습인데 정말 붉은색으로 그려져 있어서 그동안 우리가 그냥 화성에 대해서 막연히 생각했던 것을 색채 하나만으로도 화성을 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요. 수성과 목성, 토성 등 다른 행성들도 비쥬얼적으로도 각각의 행성들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 해놓아서 아이들에게 좀 더 강한 인상을 남기게 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책의 뒷면에는 [통째로 우주 따라잡기]가 실려있어요. 전체 내용에서 다루지 못한 좀 더 세세한 부분들을 설명해 주면서 우리 은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통째로 빙빙 돌고 도는 태양계]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 특히 우주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이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자세하고 세밀해서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도 과학을 좀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는 친근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왠지 그림책을 읽는 듯 하지만 내용이 상당히 깊이가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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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대째 내려온 불씨 - 조마조마한 금기 이야기 굽이구비 옛이야기 8
오진원 엮음, 홍선주 그림, 최원오 감수 / 해와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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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대째 내려온 불씨]는 해와 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에요. 해와 나무 출판사의 [굽이구비 옛이야기 여덟번째] 이야기이면 소주제는 [조마조마한 금기 이야기] 입니다. 총 페이지 수는 120페이지 내외의 얇은 책이에요.

 

 

 

[굽이구비 옛이야기]를 펴낸 의도와 [조마조마한 금기 이야기]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엮은이의 말이에요.

 

"재미있는 건 금기란 누군가에 의해 한번 깨지면 더 이상 금기가 아니게 돼요. 그리고 금기가 깨지는 그 순간 개인의 삶은 물론이고 세상도 변화하게 돼요.

 

금기가 지켜졌을 때, 또 금기가 깨졌을 때 개인의 삶과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궁금하다면 [조마조마한 금기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책을 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에요.

 


 

총 12편의 금기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12편의 금기 이야기 중에서 가장 스릴있고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내용이 [허미수 이야기] 인것 같아요.

 

일찍 죽을 운명인 아이가 스님의 도움으로 이가의 성으로 살다가 진짜 부모님을 찾아 자신의 성을 찾게되는데 허미수 평양감사의 도움이 컸다는 내용이고 허미수 평양감사가 삼척부사로 가서 세운 비석이 바닷물을 막아서 농민들을 이롭게 했다는 이야기에요. 옛이야기이지만 참 멋진 허 감사이야기에요.

 














 

[삼 대째 내려온 불씨]는 12편의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조상들이 하지 말라는 행동을 했을때 받게 되는 어려움과 여러가지 곤란을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하라는 데로 하면서 금기를 어기지 않았을 경우에는 참 많은 복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삼 대째 내려온 불씨]를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께서 "옛날 옛적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하면서 들려주시던 옛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들은 너무 금기시 하는 것들이 없어서 아이들이 절제도 모르고 참을성도 없다는 말들이 많은데 [삼 대째 내려온 불씨]의 12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지 말라는 것을 행했을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크나큰 차이를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서 배우면서 하고 싶지만 절제할 줄 알고 참을 줄 아는 모습을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뒷 부분에는 [조마조마한 금기 이야기]의 각 편에 대한 줄거리와 핵심 사상을 잘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면 이 뒷부분을 먼저 읽어보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이야기부터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아이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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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본 - 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권하는
도쿄대과외교사모임 지음, 이지혜 옮김 / 열린세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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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권하는 공부의 기본]은 열린세상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에요.

지은이가 도쿄대 과외교사 모임이라서 정말 일본의 수재들이 자신의 공부 비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이에요.

 

 

목차는 아래와 같아요.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공부 계획, 외우기, 문제풀이, 꾸준하기, 공부시간과 장소, 공부 도구 그리고 참고서 선택의 기본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권하는 공부의 기본]은 왼쪽에는 도식을 그리고 오른쪽에서 왼쪽 도식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왼쪽의 도식이 간략하고 명확하게 나와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이해하기도 쉬워요.

 






























그리고 각 chapter에는 도쿄대생들의 자신의 노하우나 비법들이 간략하게 이야기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아 도쿄대 학생들은 이렇게 공부했구나' 하는 사실을 알수 있어요.

 

 

 

 

 

그리고 한 장이 끝날때마다 공부를 하면서 우리가 알아두면 좋은 비법들을 따로 정리해 주고 있어요.

 

 

 

 

 

[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권하는 공부의 기본]은 중학교 고등학생들이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할때도 필요하지만 일반인들이 시험을 준비하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경우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들을 정리해 놓아서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는 일반인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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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 더듬이 입니다 - 2014년 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마음이 자라는 나무 6
빈스 바터 지음, 김선영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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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는 푸른숲 주니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에요. 푸른숲 주니어 출판사의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입니다.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는 작가 자신이 말더듬증을 가지고 있고 고치지는 못했지만 극복해 가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성장소설이에요.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는 사람들 앞에 서면 말을 더듬게 되는 빅터가 가장 친한 친구 아트가 7월 한달동안 할아버지 농장에 가 있게 됨에 따라 빅터가 아트를 대신해서 신문 배달을 하기로 한 일로 이야기가 시작되요. 빅터는 신문 배달을 하면서 항상 술에 취한 듯 하면서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바라는 워싱턴 부인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1달러 지폐를 4조각으로 나누어 주면서 그만의 메세지를 전달해 주려는 스피로 아저씨를 알게 되요. 그리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재활용품을 모아서 생활하는 아라티 아저씨와 자신의 집 보모로 일하는 맘의 관계를 알게 되기까지 다양한 사건으로 일주일 그리고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려요. 결국 아트는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빅터는 아트와 함께 신문 배달을 하는 걸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요.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는 열세 살 소년이 세상과의 직면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과 섞임으로써 좀 더 정신적으로 성장을 해나가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스피로 아저씨가 일주일에 한개씩 건네주신 지폐 4조각의 글자 [배움] [나눔] [투자] [탐구]는 작가인 빈스 바터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주고 싶은 메세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의 가장 클라이막스는 맘스가 빅터를 데리고 빅터의 지갑과 돈을 훔쳐간 아라티 아저씨를 찾으러 가서 벌어지는 사건 부분이에요. 그 부분은 정말 리얼하게 표현이 되어서 꼭 옆에서 사건이 벌어진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많이 오싹하고 긴장되었어요.

 

[나는 말하기 좋아하는 말더듬이입니다.]는 장애를 가진 청소년이든 그렇지 않은 청소년이든지 이책을 읽으면서 자신과 주위의 삶의 모습을 한번쯤 둘러보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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