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술관에 놀러간다
문희정 지음 / 동녘 / 201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미술관에 놀러간다?

미술전공을 한 나로서는 이 책이 궁금하기도 하고 호기심에 접하게 되었다!

 

책속에 담겨있는 일러스트며, 사진은 토이카메라를 좋아한다는 작가가 직접 그리고 찍은 작품인듯!!!!

작가는 진정 미술관을 즐기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 속의 내용들 중

미술관과 친해지는 방법과 올바른 전시관람법과 미술관에 갈땐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등이 소개 되어 있는데

미술관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거나 꺼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소개 시켜주고 싶었다!

 

미술관은 부담스러운 장소가 아니며,

미술관에는 꼭 특별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닌,

미술감상문을 써야하는 수행평가 과제물 때문에 가야하는 곳이 아닌,

비싼입장료도 필요로 하지 않고, 어려운 곳이 아니라는걸...

누구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놀이터 같은곳이라는걸 ...

 



 

이 책의 작가는 미술관, 갤러리 전시 장소뿐 아니라

이름하여 미술관 옆 놀이터라하여

앤디워홀 따라잡기라는 재미있는 페이지도 소개한다!

앤디워홀인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대량생산을 하고, 하나 쯤은 갖고 싶은 팝아트 작품을

포토샵으로 만들어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다!

재미있게 포토샵으로 앤디워홀의 자화상 만큼 멋진 나의 자화상을 만드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직접따라해본 나로선 신났다!

나도 팝아트 작가가 된 느낌! ㅋㅋ 완벽하게 따라하진 않았지만 내 나름대로의 작품이 탄생한것 같다...ㅋ

 

 

 

 



 

 

 

 

 

 

 

 

 

 

 

미술관, 갤러리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고,

작가가 전해주는 말은...미술은 몰라도 좋다! 그냥 내가 느끼면 된다는 말에 대 공감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