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나태주와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두 사람이 바라보는 서로 다른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시화집서로다른계절의여행'봄이 피고 여름이 흐르고 가을이 익고 겨울리 내리다'라는 4개 섹션으로 4계절을 표현했다.계절의 흐름이기도하지만여행의 시작부터 끝이기도하고하나의 인생이기도하다.12월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나에게 인생이란 시간을 되돌아보도록 해주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