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
아라이 료지 지음, 김난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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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하늘에둥근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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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주는
달의 깊은 위로와 응원,
밤하늘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자

이제 막 밤 활동을 시작하는 생명들에게
밤하늘에 뜬
선물 같은 둥근 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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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면서도 섬세하고 밝고 진하고
따뜻한 색채

한 편의 시 같기도하고 
한 점의 그림같기도한
따뜻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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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한글떼고? 처음으로 혼자서
완독한 그림책이기도하다.

고양이들이 모였을때
몇마리가 모였는지 세어보기도하고 ㅋㅋ

암튼 혼자서 완독한 기념으로
책들고 나가서
달도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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