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하늘에둥근달..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들에게 주는달의 깊은 위로와 응원,밤하늘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자이제 막 밤 활동을 시작하는 생명들에게 밤하늘에 뜬선물 같은 둥근 달 이야기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고 밝고 진하고 따뜻한 색채한 편의 시 같기도하고 한 점의 그림같기도한따뜻한 그림책....아들이 한글떼고? 처음으로 혼자서 완독한 그림책이기도하다.고양이들이 모였을때몇마리가 모였는지 세어보기도하고 ㅋㅋ암튼 혼자서 완독한 기념으로 책들고 나가서 달도 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