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작가 생활
존 스칼지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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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SF소설로 작가 데뷔를 할 계획이 없다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 유용하고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충고들을 다루는 다른 착들이 지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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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들의 비밀 - 예일대 최고 인기 강의로 배우는 영향력의 규칙
조이 챈스 지음, 김익성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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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도 뻔한 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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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지나가다 소설, 향
조해진 지음 / 작가정신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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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서사로 시작했다가 로맨스로 우회하는 엔딩. 위로받고자 읽은 책인데, 글쎄... 망작은 아니었다만 기대만큼도 아니었다. 부모를 여읜 자식의 통렬한 슬픔을 최고로 잘 그려낸 작품은, 아직까지 내겐 천운영의 단편 <엄마도 아시다시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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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트
조던 카스트로 지음, 류한경 옮김 / 어반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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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여러 측면들. 그것들에 대한 작가의 통찰을 볼 수 있었다.....만 애초에 생각했던 작품은 아니었슴. 무엇보다 지루함. 어떤 부분은 선뜻 이해가 어렵기도... 정독+ 완독은 했으나 완벽히 내 것이된 작품은 아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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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제린
크리스틴 맹건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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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리플리는 순수한 악의 존재라 이입은 어려워도 연민이 느껴지지만 루시는 시종일관 핑계만 대고 있다. 앨리스를 사랑했다는 것조차 믿기지 않는다. 기숙사에서 앨리스를 처음 본 순간 루시를 매혹시켰던 건 돈 냄새가 이니었을까. 악인의 서사에서 그 매력이 없다는게 이 작품의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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