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희령 소설집
부희령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다시 읽은 책.

 

너무나 현실적인 인물들과 고단함이 질질 흘러내리는, 막연한 낙관은 거부하는, 현실적이고 절망적인 이야기. 어둡고 무겁다. 늪 같은 이야기 일곱 편.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식의 독자들에겐 별로 반갑지 않을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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