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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합격 경영지도사 1차 시험문제
김성만 외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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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본적인 법령 개정도 반영되어있지 않은데 대해 실망감을 넘어 불신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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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4차 산업혁명의 미래 - 전 세계를 뒤흔드는 위기와 기회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지음 / 일상이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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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자 구매했습니다. 씽크탱크에서 저술했다기에 기댈했습니다. 그러나 정보나열식 책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아주 피상적으로 콘텐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가 없어서 글에 '주장' 하나 발견하기 힘드네요. '할 것이다.'식의 빈약한 논리만 자꾸 보여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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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4차 산업혁명의 미래 - 전 세계를 뒤흔드는 위기와 기회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지음 / 일상이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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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자 구매했습니다. 씽크탱크에서 저술했다기에 기댈했습니다. 그러나 정보나열식 책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아주 피상적으로 콘텐츠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가 없어서 글에 '주장' 하나 발견하기 힘드네요. '할 것이다.'식의 빈약한 논리만 자꾸 보여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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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랫폼이다

누군가 이 세상은 플랫폼 전쟁과도 같다고 했다. 이제는, 어느 상품만으로 승부해서는 안 된다. 구글처럼 구글의 플랫폼, 샤오미나 애플처럼 플랫폼으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가랑비에 옷 젖듯, 그 플랫폼 안에 갇힌 사람들은 고스란히 그 업체의 충성고객이 되어간다.


2. 피싱의 경제학

작년만 해도 파밍이란 말이 많이 돌았다. 여러 가지 금융 사기수법을 일컫는데, 이러한 피싱의 경제학 속에서도 빛나는 개념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3. 고객은 독이다

고객이 독이라고? 고객 때문에 발생하는 기업의 기회비용들을 일컫는 듯하다. 고객이 왕이다를 넘어 고객이 독이라는 마인드를 갖고, 어떤 의미에서의 독인지 시사하는 바가 있을 듯 하다


4.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화두는 빅데이터다. 나온 지 오래된 말이지만, 빅데이터는 여전히 중요하고 앞으로도 그 중요성은 동일할 것이다.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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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드

 이제까지의 100년은 잊어라, 앞으로 10년 간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는 책의 머릿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인상적이다. 그렇다. 지난 100년 간은 200년 전보다 판이하게 달랐다. 앞으로는 10년 이후만 지나도 그 이상의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그야말로 '상상치 못할' 변화가 생겨날지도 모른다. 흥미롭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2. 대혼란을 넘어

 '창조적 파괴'의 슘페터. 그의 관점을 빌려 지금의 대혼란을 진단한다. 믿어볼만할 것이 <이코노미스트>의 전문 편집장이 손수 펴낸 책이라 한다. 다양한 학설이 공존하고 있지만, 명확한 답이 나오질 않는 현재. 귀 기울일만한 고견을 줄 것 같다.

 

 3. 버크셔 헤서웨이

 말이 필요 없다. 워렌 버핏이다. 뭐 식상할 수도 있겠지만, 그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기대된다. 이번엔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4. 2025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 찾기가 가장 힘들다. 창업을 한 사람들을 상담할 때마다 겪는 문제점이다. 아, 어떻게 찾아가야 할까.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을 엿본다면 좀 더 낫지 않을까.

 

 5. 시사경제잡설

 비전문가, 비엘리트, 비교수의 숨은 시사경제잡설. 전문가만, 엘리트만 경제를 논하란 법 있나? 오히려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귀해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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