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미자씨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그렇게 미자씨는 나비를 타고자신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찾아갑니다.미자씨를 기억하는 사람들,한사람 한사람 추억속으로 떠나며라아와 함께 우리의 할머니도 떠올리며 이야기해봅니다.물놀이도 많이해주시고,맛있는 음식도 많이만들어주시고,자주 목욕탕도 가고~ 할머니와의 추억이 많은 라아.나 역시 집 마당에서 오븐을 가지고구워먹던 통닭과 자주해먹던 카스테라피자그렇게 우리를 위해 열심히 헌신해주셨던 기억이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책을 읽는 내내울컥하는 마음을 잠재우느라 혼이났습니다.마침 지인의 아버님장례가 있었기에더 많은 생각이 오가며더 깊은 이야기를 딸과 나누고 기도할수있었습니다.고마운분께 편지를 써보자했더니,할머니에게 편지를 쓰는 녀석~우리들 마음에 따뜻함으로 자리잡고 있는 존재,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본 도서는 북극곰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과연 나는 진짜일까?엄청난 정보가 쏟아지면서 혼란의 시대속에 살아가는 우리들,나는 그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제대로 살아가는크리스찬일까? 라는 물음을 가지게 된다.나 역시 사람들처럼 워낙 활발하게 sns를 하는데,어떠한 드러냄을 보이기위해포장되어있는 삶의 일부분만 보여주고,그럴듯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이 책은 신길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이기용목사님의16편의 설교가 엮여져있는 책이다.목사님의 구구절절한 표현들이 가슴에 확!찡하게 만든다.그리고 그 마음들이 무엇인지 알기에 더 나의 뇌리에 꽉 박히는 것 같다.한 챕터에 욥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듯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주고싶어 지금 아이들과 홈스쿨을 하는데,24시간을 붙어있으면서 아이들에게 비치는 내 모습을 통해과연 하나님을 믿고싶어할까? 라는 끊임없는 물음을 하게된다.그만큼 삶과 신앙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총 4챕터로 나누어진 책을 통해,사람을 창조하시고 함께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알고언제나 내 삶에 승리를 주셨던 성령님을 기억하며,그 분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나아가야한다.p.105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큼 절절하다는 표현이면서 그만큼 구원이 시급하다는 표현이다.p.119 이세상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가치를 가진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다.구원받은 백성으로 그 절절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은혜속에서 살아가고있으니 그저 감사다.p.147 오늘도 '삶 속에서 믿음으로 심고 섬기며 살아가자'라고 결단할 때, 하나님이 '그대로의 법칙'을 통해 놀라운 간증이 있는 삶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p.182 어떠한 상황이든 상관없이 하나님은 오늘이라는 시간 속에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다.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어도, 오늘 하나님이 허락하신 인생 최고의 시간이다. 오늘이 내 인생의 전성기라는 믿응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나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이루실 것이다.그렇게 생명이 넘치는 삶을 오늘도 살아보길,소망하며 힘차게 진짜로 더 나아가보자
혼란한 대한민국, 지금의 시대 좌파와 우파의 격렬한 대립과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알 수없는 혼란의 때에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가? 에 대한 생각이 가득했다.여러 목사님들이 지금의 시국에 자신들의 의견을 제시하고그 의견들이 서로 대립하면서,더 혼란해지는 성도의 입장에 있으면서도나 역시 내 나름대로의 생각해놓은 가치관이 있기에그것이 주님앞에서 옳은 것인가? 하는지속적인 물음이 있었다.그래서 야다북스에서 예수와 권세라는 책이 나올때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했었다.이 책이 나의 고민과 더불어 이 나라에 대한답변이나 정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국가안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위한 방법론을 제시해준다는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이세상의 다양한 움직임을 과거의 역사를 통해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있는 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P.15 예수의 제자인 우리는 선동가들의 속임수에 현혹되지않고 당파적 편견없이 깊이있는 생각을 하여"우리를 메시아께로 이끌기위해 내면에서 작동하고 있는 온갖 선한 일"을 이루는데 힘써야한다.1930년대 이후 볼 수 없었던 이 정치적 혼란의 시기에 어떻게인류의 번영을 추구할 수 있는지, 공동선을 위해 어떻게 일 할수 있는지, 평화에 기에하는 일들을 어떻게 추구할 수있는지 사람들이 생각해보기를 원한다.p.82 모두가 좋아하는 싫어하든, 종교는 정치적 대화의 일부가 될 수 밖에 없다. P.83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참여해야한다. 역사를 바꾸는 사람은 역사에 남을 일을 해야한다.p.127 하나님은 그분의 세상이 제대로 운영되기른 원하신다.p.138 남녀를 막론하고 수많은 무명의 영웅들이, 지도자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는 예수의 말씀을 따르고자 애썻다.p.161 우리가 하는 일은 최종적인 새 창조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요하다.p.263 우리는 지역사회, 주 국가, 나아가 세상을 위하는 기독교인이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