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삼남매도 각자의 기질이 다르다.사실 너~~~무 달라서맞추어주는 것이 쉽지는 않다.다양한 기질들과 특성,그리고 부모와 맞는 기질들까지 설명해 주는 책으로한 녀석. 한 녀석 대입해가며자주 펼쳐지는 상황들에 맞추어 보았다.그런 기질적 특성들을 고려해학습과 자주 펼쳐지는 상황(사회성) 등에 대한 부분이 사례들과 함께 적혀있어이해하기도 쉽고, 적용해 보기도 쉬운 것 같다.특별히 ADHD를 가진 아이들에게 더 빈번하게나타날 수 있는 특징들이 많이 적혀있어ADHD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에게도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애착에 대한 부분도,워낙 요즘 애착, 애착, 애착을 많이 하는 데그것이 부모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다독여주는데위로가 되었다.많은 육아서적을 읽었음에도또 새롭게 보이고,배워야 할 부분들이 있어서 감사하게 읽었다.기질의 특성을 알고 아이를 조금 더 도와줄 수 있다면더 아이에게 행복함을 줄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