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 육아 - 아이의 타고난 바탕을 인정하고 강점을 키우는 부모의 기술
차지민.김남욱 지음 / 저녁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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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삼남매도 각자의 기질이 다르다.
사실 너~~~무 달라서
맞추어주는 것이 쉽지는 않다.

다양한 기질들과 특성,
그리고 부모와 맞는 기질들까지 설명해 주는 책으로
한 녀석. 한 녀석 대입해가며
자주 펼쳐지는 상황들에 맞추어 보았다.

그런 기질적 특성들을 고려해
학습과 자주 펼쳐지는 상황(사회성) 등에
대한 부분이 사례들과 함께 적혀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적용해 보기도 쉬운 것 같다.

특별히 ADHD를 가진 아이들에게 더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는 특징들이 많이 적혀있어
ADHD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애착에 대한 부분도,
워낙 요즘 애착, 애착, 애착을 많이 하는 데
그것이 부모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다독여주는데
위로가 되었다.

많은 육아서적을 읽었음에도
또 새롭게 보이고,
배워야 할 부분들이 있어서 감사하게 읽었다.

기질의 특성을 알고 아이를 조금 더 도와줄 수 있다면
더 아이에게 행복함을 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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