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유자 호랑이]아니~ 요렇게 이쁜 책이?😍책이 오자마자 너~~무 예뻐서 안 펼쳐 볼 수가 없었다.겉지도 예쁜데 속 안에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읽는 내내 그림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다채로운 색감들이 엄마도, 아이에게도너무 예쁜 책이었다.점점 날이 서늘해지면서코끝까지 유자향이 전해지는 듯한 책을 읽으며유자차 한 잔 마시고 싶은 동화책. 고흥의 유명한 유자라니😊아이와 고흥이라는 곳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추억 어린 8개월에 다녀왔던 고흥 사진도공유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우리나라의 다양한 지역들을동화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도,내려오는 기록들과 유명한 곳들까지 알아갈 수 있어 다시 한번 더 아이와 고흥을책을 들고 여행해봐야겠다.